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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영화' 태그 인기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영화</link>
		<description>영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9 Jul 2008 08:21: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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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줄리안무어의 신작스릴러, &quot;Blindness&quot; 포스터 + 예고편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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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9/74/d0014374_4873f4866dabd_t.jpg"  
				alt="줄리안무어의 신작스릴러, &quot;Blindness&quot; 포스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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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인적으로 줄리안 무어의 작품을 그렇게 많이 본 건 아닙니다. (솔직히 딱히 기억나는 작품도 없어요;;;) 하지만 이 영화만큼은 관심이 가는게, 유명한 소설인 &quot;눈 먼 자들의 도시&quot;가 이 영화의 원작이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소설을 꽤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물론 그 후속작인 &quot;눈 뜬자들의 도시&quot;는 좀 재미 없더군요. 뭐, 워낙에 비슷한 문제가 흘러가서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말이죠.          그런데 이 영화, 이번 칸에서 공개되었는데, 평단 반응이 매우 좋지 않았습니다. 물론 칸 특성상 대접받는 영화는 따로 있지만 그래도 좀 너무하다싶은 평들도 많더군요. 과연 이 영화가 어떻게 나온 것일지는 한 번 봐야 알겠지만, 그래도 불안합니다. (그런데, 다찌마와 리도 워낙에 평이 안 좋아서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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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Jul 2008 08:21:34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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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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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에, 이 글에는 영화 본편의 결말과 내용 까발림이 들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내용을 미리 알고 보고 싶지 않으신 분은 일단 주의를 하시고, 아니면 최소한 흐릿하게 표시된 몇몇 부분은 읽지 마시고 넘어가시길 빕니다. (그리고 왠지 헛소리처럼 보이는 잡담이 많을 수도 있지만 그건 원래 그런거니~ 하고 넘어가는 이해심이 있으시면 이 영화는 무조건 재미있게 볼 수 있습니다. 본 다음에 왜 그런거지 하고 고민할지는 모르지만요)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2008) : ★★★     한 문장 평 : 왠지 언제나 2% 부족한 것도 같은 김지운 감독 영화답게 적당히 잘 만들고 적당히 재미있지만, 막상 서부극이라기보다는 인디아나 존스4가 실망이었다는 분들에게는 대안이 될 (지도 모르는) 한국식 혼성 장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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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Jul 2008 23:57:54 +0900</pubDate>
	<dc:creator><![CDATA[Purgatorium]]></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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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늘의 목록: 08070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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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Three Essential Space-Saving Gadgets for Business Travel - End User20 Great Mark Twain Quotes - List UniverseFake or Real? - NOVA Science Now (어떤 사진이 가짜일까?)Analyzing US Presidents In Science Fiction - Solar FlareWho Owns What on Television? - neatorama (미국 방송사 소유주별 목록)20 Abandoned Cities from Around the World: Deserted Towns and Other Derelict Places - WebUrbanist7 damn fine wineries - deputydog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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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Jul 2008 23:11:51 +0900</pubDate>
	<dc:creator><![CDATA[남쪽계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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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최근 본 영화 리뷰 - 쿵푸팬더, 핸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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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따로 따로 포스팅하려다보니 세월아 네월아 시간만 가네요.  그냥 간략하게라도 적어보렵니다.    본 순서에 따라 『쿵푸팬더』부터 적고 그 다음에 『핸콕』 적어보겠습니다.    ***    쿵푸 팬더  마크 오스본,존 스티븐슨  나의 점수 : ★★★★    아무 사전 정보나 지식도 없었고, 그냥 재밌어보이는 애니메이션 정도로 생각했습니다.  기대치 자체가 없었고, 그래선지 아주 재밌게 봤습니다.    맘에 드는 점부터 찍어봅니다.    개인적으로 할리우드의 동양에 대한 동경을 탐탁치 않게 생각합니다.  말 그대로 동경할 뿐 잘 살리지 못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이건 동양계 사람들이 제작에 많이 참여해서일까요? (스태프 롤을 주욱 살펴보면 중국계와 한국계 사람이 많이 눈에 보입니다.) 생각보다 아주 잘 살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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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Jul 2008 16:29:24 +0900</pubDate>
	<dc:creator><![CDATA[♬긍정의 힘을 믿으세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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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명박은 반미주의자다 -영화 &quot;패스트푸드 내이션&quot;을 보고]]></title>
	<link>http://hagi87.egloos.com/5649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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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8/00/f0034200_4872d0c6e3cf0_t.jpg"  
				alt="이명박은 반미주의자다 -영화 &quot;패스트푸드 내이션&quot;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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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영화 &quot;패스트푸드 내이션&quot;은 포스터부터 심상치 않다. 거대한 햄버거 위해 꽂혀 있는 성조기... 햄버거가 지배하는 나라. 마치 제러미 리프킨이 쓴 &quot;Beyond the Beef(육식의 종말)&quot;에서 쇠고기를 먹는 문화가 미국의 사악한 결과를 가져온 뿌리라고 성토한 대목을 그대로 시각화 한 것 같다.      영화는 아주 간단하게 시작한다. 잘나가는 햄버거 회사 중역인 돈 앤더슨은 자신이 개발한 히트상품인 빅원에 대장균이 검출되었다는, 즉 쇠똥 성분이 검출되었다는 보고를 받고 사실확인을 위해 빅원에 들어가는 쇠고기를 공급하는 정육 공장에 현지 조사를 떠난다.    그 결과 그가 만나게 된 것은 단지 쇠고기의 문제가 아니라 미국의 거대한 모순이다. 정육공장은 농장주들을 등쳐서 헐값에 소를 사들이고, 멕시코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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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Jul 2008 12:32:21 +0900</pubDate>
	<dc:creator><![CDATA[행복한 교육!]]></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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