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오덕' 태그 인기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오덕</link>
		<description>오덕</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7 Oct 2008 16:25:01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오덕 오덕? 그만 오덕거립시다.]]></title>
	<link>http://soulbomb.egloos.com/1819742</link>
	<guid>http://soulbomb.egloos.com/1819742</guid>
	<description>
	<![CDATA[ 
덕후라는 표현이 싫다.    오타쿠가 원래의 의미로 쓰이면 모르겠는데 오타쿠 조차 왜곡되고...    오덕후가 덕후로 되더니 완전히 대상을 멸시하는 단어로 바뀌어버렸음.      와인을 좋아하면 와인덕후냐?    자동차를 좋아하면 차덕후냐?    골프를 좋아하면 골프덕후냐?    술문화를 좋아하면 술덕후냐?      과거였다면 특정 일본 문화를 좋아하는 사람을 가리켰을지도 모르지만,    이젠 저것조차 '응 그래 맞아'라고 할지도 모르지.    한나라당 싫다면 빨갱이라고 하는 거랑 뭐가 틀린거야 대체?    뭔가를 강하게 좋아하는 사람을 비꼬기 위한 악의밖에 느껴지지 않아.    애초에 일본문화 좋아하는 사람을 공격하기 위해서였다지만,    이젠 그게 너무 크게 확대된 느낌이랄까.      만약 사과가 돼지	]]>
	</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08 16:25:01 +0900</pubDate>
	<dc:creator><![CDATA[Narrow Place Empty WIde ~ 5th the : Blue Nes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리뷰] 지속되는 영화의 감동 : ‘월E’의 캐릭터]]></title>
	<link>http://bikblog.egloos.com/1818881</link>
	<guid>http://bikblog.egloos.com/181888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05/58/a0013258_48e8b7a8182ac_t.jpg"  
				alt="[리뷰] 지속되는 영화의 감동 : ‘월E’의 캐릭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떤 ‘가치’라는 것은 항상 변하기 마련이다. 20대 초 중반, 영화와 음악은 밥을 먹는 것 이상의 가치였다. 하지만 그로부터 10년이 조금 넘은 현재의 내게 최고의 가치란 것은 전혀 다른 방향성의 것이다. 그렇기 때문일까? 과거에 비해 영화가 주는 감동은 더 깊이 가슴을 파고 든다. 이 영화, 아니 애니메이션도 그랬다.   올 여름 개봉한 는 픽사의 애니메이션으로, 나름 흥행에 선전한 것으로 알고 있다. 이유는말 없이 행동만으로 감성을 전달하는 두 로봇과 눈이 튀어나올 만큼의 특수효과들 때문은 아닐 것이다. 이 영화는 게으르고 거만한 인간에 대한 경고의 메시지며, 인간이 인간다움을 찾게 되는 과정 조차 바퀴와 몸뚱아리만 있는 로봇에 의한 것이 더 할 나위 없이 디스토피아적이다.     사설이 다소 길었다.	]]>
	</description>
	<pubDate>Sun, 05 Oct 2008 21:52:07 +0900</pubDate>
	<dc:creator><![CDATA[뽐뿌 inside]]></dc:creator>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