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웹툰' 태그 인기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웹툰</link>
		<description>웹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6 May 2012 13:05:05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5/26 네이버 토요웹툰 감상]]></title>
	<link>http://redbat.egloos.com/5110832</link>
	<guid>http://redbat.egloos.com/5110832</guid>
	<description>
	<![CDATA[ 
1.좀비를 위한 나라는 없다: stage 11  최진수 박사의 과거와 현재를 다룬 편이었습니다. 사람 한 명이 인생에서 겪는 희망과 나락을 여러 상징적인 연출을 통해 효과적으로 표현했습니다.  좀비 바이러스와 그 치료제의 발명자답게 최진수 박사는 어릴 적부터 천재였습니다. 어릴 적 모두의 기대를 받던 영재가 점차 질투의 대상으로 변한 뒤, 한 번의 실수로 비난의 대상으로 변해가는 과정을 4칸으로 압축한 첫 번째 장면이 훌륭합니다. 특히 재경의 인물들의 대사가 칭찬에서 질투로 변해가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애써 치료제를 개발하고 책임감을 다했다고 생각했지만, 한 꼬마가 '엄마를 물었어.'라는 한 마디를 날린 것으로 김칫국은 끝납니다.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고 새로운 문제를 불렀다는 것을 깨달은 박사는 죄책감의 	]]>
	</description>
	<pubDate>Sat, 26 May 2012 13:05:05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도 지저귀는 박쥐동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브레이커2 73화 감상]]></title>
	<link>http://redbat.egloos.com/5110699</link>
	<guid>http://redbat.egloos.com/5110699</guid>
	<description>
	<![CDATA[ 
예정대로 시운이 구출 작전이 진행됩니다. SUC와 한판 승부가 벌어질 것이라 생각했지만, 오히려 치밀한 작전에 의한 두뇌전의 양상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너무 아슬아슬한 작전이라 나중에는 어딘가 틀어져서 전투가 벌어질 것이라고 보입니다.  예상했던 대로 원재는 시운이가 구문룡의 제자라는 말만으로 도와주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선우가의 가주라는 것까지 알자 더이상 버티지 못합니다. 선우가의 가주를 해친다면 선우가와 그날로 전쟁이기 때문입니다. 이때 승아저씨는 시운이가 선우가의 가주가 되었다는 사실이 며칠 전부터 이슈가 되었다고 말하는데, 작중에서는 마치 정천의 선우가 습격 직후 시운이가 배승재를 찾은 것처럼 나왔지만 실제로는 며칠의 간격이 있던 것으로 보입니다.  구출대는 원재와 세라 두 명만으로 구성됩니다. 선	]]>
	</description>
	<pubDate>Fri, 25 May 2012 18:53:39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도 지저귀는 박쥐동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즐겨보는 웹툰♪]]></title>
	<link>http://sidbreakerz.egloos.com/631485</link>
	<guid>http://sidbreakerz.egloos.com/63148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25/38/d0127938_4fbf21cf203e8.jpg"  
				alt="즐겨보는 웹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을 나열해볼까 하는ㅋㅋ  참고로 네이버 웹툰만 보기 때문에;ㅅ;   아, 짤은 이동건 작가의 달콤한 인생에서   오늘 혼자 빵터졋던 부분을 캡쳐한ㅋㅋㅋㅋㅋㅋㅋ      우선 월요일은  「일상날개짓」 「달콤한 인생」   화요일은   「노블레스」 「마음의 소리」 「내 어린고양이와 늙은개」   수요일은  「Penguin loves Mev」  그리고 「특수 영능력 수사반」도 있었는데  작가님이 긴 휴식에 들어가셔서  완결웹툰으로 옮겨져버린;ㅅ;   목요일은  완전 축제ㅋㅋ 재밌는거 너무 많음   「패션왕」 「기사도」 「삼봉이발소」 「치즈인더트랩」 「낢이사는이야기」    금요일은  「마음의 소리」 「아는사람 이야기」 「Penguin loves Mev」 「달콤한 인생」   토요일은   「역전! 야매 요리」 「	]]>
	</description>
	<pubDate>Fri, 25 May 2012 15:31:57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상한 나라의 이상한 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5/25 네이버 금요웹툰 감상]]></title>
	<link>http://redbat.egloos.com/5110616</link>
	<guid>http://redbat.egloos.com/5110616</guid>
	<description>
	<![CDATA[ 
1.아는 사람 이야기 6화: 남자도 없는데  예상대로 여름이 이야기입니다. 제목과는 다르게 아르바이트 점에서 남자를 만나는 이야기입니다. 삼각관계의 파란이 예상됩니다. 본래 세세한 디테일 작화에는 신경 쓰지 않는 만화지만, 이번 화는 배경이나 소품의 입체감이 떨어지고 그나마도 백지 처리된 장면이 많았습니다. 다만 첫 페이지에 배경의 인형들까지 침을 질질 흘리며 밤중의 졸린 상태를 표현한 것은 재미있습니다. 캐릭터 작화는 멀쩡합니다.  늦잠 자고 꿈을 꾸던 여름이가 급하게 달려간 카페에서 새로운 남성 캐릭터 선오를 만나는 것이 이번 화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정작 주목할 것은 선오와 만나는 것이 아니라 여름이가 꾸는 꿈입니다. 양을 세다 양꿈을 꾸는데, 암컷 양순이를 수컷 양철이가 도와주고, 그러자 양순이의 남	]]>
	</description>
	<pubDate>Fri, 25 May 2012 09:13:25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도 지저귀는 박쥐동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5/24 네이버 목요웹툰 감상]]></title>
	<link>http://redbat.egloos.com/5110503</link>
	<guid>http://redbat.egloos.com/5110503</guid>
	<description>
	<![CDATA[ 
1.기사도 4화  경찰은 도둑을 쫓고, 도둑은 강도를 쫓는 3파전이 진행된 기사도입니다. 이번화는 급작스러운 반전은 없었지만, 대신 아슬아슬한 추격전이 인상적입니다. 효과음만이 아니라 박진감 넘치는 배경음악까지 도입되어 분위기를 띄워줍니다.  지난화까지 아슬아슬하게 경찰의 눈에서 벗어나던 도둑이 결국 경찰에게 걸려들었습니다. 긴장이 최고조로 유지될 때 바로 터뜨리고 다음 긴장을 유지하는 페이스 조절이 매우 훌륭합니다.  마지막에는 결국 도둑의 트럭이 경찰차와 충돌해 멈췄는데, 이대로 내려서 도망칠지 차로 그대로 도주할지 궁금합니다.   2.삼봉이발소 10화: 꽃가루눈  장미가 이발사와 친해지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점차 밝아져가는 장미의 심리묘사와, 자상해졌다 망가졌다를 반복하며 작품의 템포를 조절하는 이발사	]]>
	</description>
	<pubDate>Thu, 24 May 2012 20:30:40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도 지저귀는 박쥐동굴]]></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