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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이명박' 태그 인기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이명박</link>
		<description>이명박</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7 Jul 2008 01:23: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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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그래서, 욕쟁이 할머니는 슬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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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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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그래서, 욕쟁이 할머니는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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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중앙 선데이에, 이명박 대통령 CF를 찍은 욕쟁이 할머니 인터뷰가 실렸다. 욕쟁이 할머니는 아직도 이명박 대통령을 믿고 있고, 현재 경제가 나쁜 것을 촛불 집회의 탓으로 돌리고 있었다. “아, 그게 왜 대통령 탓이야? 저 지랄들을 허니 뭔 장사가 되겠어? ... 아주 이달부터 매상이 팍 줄었어. 시위하고 부텀. 시국이 이렇게 시끄러운데 어떻게 경제를 살려?” 촛불 집회는 5월부터 시작됐다. 하지만 할머니는 언론에 크게 보도가 나가기 시작한 6월부터 시위가 시작된 것으로 알고 있었다. 6월은 물가상승이 본격화되고, 서민들이 미래에 거는 희망이 크게 꺽이기 시작한 달에 불과하다. 이명박 정부의 경제정책이 잘못됐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그에 대해서는 굳이 생각하려고 하지 않는다.  “응, 우리 가게 손님도 환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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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Jul 2008 01:23:13 +0900</pubDate>
	<dc:creator><![CDATA[거리로 나가자, 키스를 하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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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션 라이즈업 코리아 대회에 대한 생각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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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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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미션 라이즈업 코리아 대회에 대한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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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올해 미션 라이즈업 코리아 대회 홍보영상을 보고 기분이 조금 착잡하여 몇 자 남기려 합니다.  저는 현재 중앙대학교에서 IVF를 섬기고 있고, 분당에 있는 매일교회(예장 고신)에 출석중인 26세 대학생입니다.   SFC출신의 부모님 밑에서 주욱 교회생활을 하던 제가 처음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건 2000년 1월의 수련회였습니다. 그 수련회의 주최가 지금 미션 라이즈업 코리아의 전신이라 할 수 있는 'B-teens(아름다운 십대)'입니다. 제 기억상으론 분당지역의 10개정도의 중고등부가 참석하여 100여명정도가 모였던 것 같습니다. 그 때 처음 저는 하나님의 사랑을 가슴으로 느꼈고, 본격적으로 부모신앙이 아닌 제 신앙으로 살기 시작했습니다. 지금도 인격적인 하나님을 처음 만난 때를 묻는다면 그 때를 말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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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Jul 2008 01:09:51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눔이 있는 오름직한 동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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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연속과 단절 : 어떤 대정부 투쟁 선언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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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6/23/e0030223_48704c741b87b_t.jpg"  
				alt="연속과 단절 : 어떤 대정부 투쟁 선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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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다음 글은 어느 단체의 대정부 투쟁 선언문의 일부를 발췌한 것이다. 날짜를 제외하고는 원문에 손을 대지 않았다. 과연 이 선언문을 발표한 단체는 어떤 단체이며, 언제, 왜, 무엇을 위해 이 선언문을 발표하고 무기한 단식투쟁에 들어간 것일까?            신자유주의란 미명 아래 노동자, 민중의 생존권을 압살하고, 사회적 약자들을 ‘때려 죽이는 짓’을 서슴지 않는 정권과 자본은 비정규직 학살법을 앞세워 870만 비정규직을 양산하고 궁극적으로는 정규직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흑심을 감추고 있으나 당장 눈 앞에 보이는 현실에 안주하는 노동자 그리고 어용노총으로 인하여 노동자들은 분열해서 피 마르는 심정으로 일상을 흐느끼고 있다.       조, 중, 동 등 보수 언론들은 노동자들의 기막힌 처지에 대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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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6 Jul 2008 13:39:52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녁의 모순없는 세계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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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본격 안사먹으면 될거아니냐 팬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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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이전부터 생각하던 건데 이명박대통령의 연설이 있었죠 아마.  MB-&amp;gt;못미더우면 안사먹으면 될거 아닙니까?  여러가지 생각을 하는데 만일 제가 이명박이었다면 연설에 이렇게 집어넣었을 것 같습니다.  MB-&amp;gt;안사먹으면 될거 아니냐  본인-&amp;gt; 과거 미국쌀 칼로스가 수입되었을때 우리 농가 다 죽는다고 아우성이었습니다. 그러나 칼로스는 지금 우리쌀을 이기기는 커녕 모조리 거부당했습니다. 바로 국민들이 맛이 없다고 하여 반품되고 안 먹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미국이 우리에게 이걸로 압력 넣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미국은 자본주의 대국입니다. 자본주의 원리에 따라 안 팔리면 천하의 미국도 뭐라 할 수가 없습니다. 미국산 쇠고기도 마찬가지입니다. 미국 정부가 보증하고 국제기구의 등급을 얻었습니다. 최소	]]>
	</description>
	<pubDate>Sat, 05 Jul 2008 18:36:31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스터 술탄의 鐵鎧究樂部(철갑구락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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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촛불광장의 매트릭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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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4/31/b0007531_486d992bb638b_t.jpg"  
				alt="촛불광장의 매트릭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안전한 물대포의 안전하지 않은 물줄기가 등을 가격하는 순간, 나는 응암동 할인마트 3층에 여전할 그 검정색 안마의자의 300만 원짜리 성능을 추억했다. 툭툭툭. 푹푹푹. 손님 시연용 상품에 30분 이상 앉아계시면 곤란합니다. 지금 없이 산다고 무시하시는 겁니까? 네 그렇습니다. 네 그렇군요. 반면 물대포는 차별하지 않았다. 만인에게 축축하게 쏴아. 얼마든지 오랫동안 쏴아. 그러거나 말거나. 워쇼스키 형제라면 물대포의 습한 평등마저 실제의 차별을 유지하기 위한 가상의 형평으로 분석하고 말 것이다.   워쇼스키 형제의 영화는 늘 세계가 조작돼있음을 전제한다. 기계가 조작하고(), 독재정부가 조작하고(), 거대 스폰서 기업이 조작한다(). 사람들은 조작된 세계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그 속에 안주한다. 뭔가 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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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4 Jul 2008 12:32:59 +0900</pubDate>
	<dc:creator><![CDATA[ozzyz review 허지웅의 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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