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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인터뷰' 태그 인기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인터뷰</link>
		<description>인터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5 May 2012 09:55: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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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당신, 이런 남자였어? &lt;돈의 맛&gt; 김강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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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VIP 시사회 끝나고 술자리를 가졌다고 들었다. 영화에 대해 나온 이야기 중에 어떤 의견이 가장 인상 깊던가?  임상수 감독님의 전작에 나왔던 인물들 중에 개성 있는 캐릭터들을 모아 놓은 종합선물세트 같은 영화라는 의견이 있었다. 그 말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그렇다면, 당신이 연기한 주영작은 전작의 누구와 닮았을까?  글쎄. 영작은 기존에 없었던 느낌이라고 하던데.(참고로 &amp;lt;그때 그사람들&amp;gt; &amp;lt;바람난 가족&amp;gt;의 남자 주인공 이름도 주영작이다.)   &amp;lt;하녀&amp;gt;의 은이(전도연)가 있지 않나? 영작은 은이와 다른듯하면서도 닮았다. 타인의 힘에 순응하다가 끝내 폭발하지. 타협하지 않고 끝까지 밀고 나가는 강단도 비슷하고.  사실 나는 은이라는 캐릭터가 잘 이해가 안 갔다. 은이의 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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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May 2012 09:55:29 +0900</pubDate>
	<dc:creator><![CDATA[루시드레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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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실은 그렇지 않다, 폭풍의 눈, 인터뷰와 기타 잡담]]></title>
	<link>http://killjoys.egloos.com/47063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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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 그런 것 같지만 사실은 하나도 그렇지 않다. 싫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그럴 수가 없다. 나도 그렇고 모두들 '아 뭐 다 그렇지'라고 말하지만 사실 그건 그렇다고 생각하지 않으면 미쳐버릴 것 같기 때문이다. 아닌가?   1-2. 요즘은 속마음을 말한다는 것이 감정의 지극한 낭비라는 생각에 시달리고 있다. 이거 좋지 않은데.     2. 폭풍의 눈을 향해 걸어가고 있다. 눈을 뜨고 싶지 않다. 거기에 이르기 전에 폭풍에 어디론가 휩쓸려 날아가 버렸으면 좋겠다.     3. 요즘은 여태껏 한 번도 하지 않은 일에 도전하고 있다. 인터뷰다. 물론 지금까지 인터뷰를 몇 번 하기는 했다. 차이라면, 음식이랑 상관없는 사람들이라는 사실. 그렇다. 음식 또는 건축과도 상관없는 분야의 글을 쓰고 있다. 새로운 영역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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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May 2012 01:08:25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Note of Thirty Somethin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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