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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일본' 태그 인기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일본</link>
		<description>일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3 Oct 2008 11:54: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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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호텔 이스키아(イスキア) 아키타, 일본 - 1.외관과 객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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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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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호텔 이스키아(イスキア) 아키타, 일본 - 1.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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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날에 공항에서 출발해 도착한 곳은 다자와 호수의 북동쪽에 위치한 호텔 이스키아(イスキア)였습니다. 올해 초에 지어진 서양식의 호텔로 30개 정도의 객실을 가지고 있는 작은 호텔입니다.  삼나무 숲 속에 위치하고 있고, 주변이 호젓해서 조용히 쉬기에 적당한 곳입니다.  호텔 입구에 좀 어색하게 보이는 아이스크림 콘 모형이 서있는데요. 저녁때, 식사후 디저트로 나오는 아이스크림을 먹어보고는 이해했습니다. '이스키아 클래식 아이스크림'이라는 이름이 메뉴에 올라있을 정도로 맛있는 아이스크림이었어요. :)  문앞부터 직원이 나와서 짐을 객실까지 가져다 주었습니다. 객실타입은 기본적인 2인실들과 취사가 가능한 레지던스룸, 스위트 룸들을 가지고 있어요. 저희가 묵은 곳은 2인실. 테이블위에는 생화와 간식이 놓여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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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Oct 2008 11:54:14 +0900</pubDate>
	<dc:creator><![CDATA[태양의 동쪽 달의 서쪽]]></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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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키타로 Go! ~ 출발 전의 준비와 아키타 도착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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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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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아키타로 Go! ~ 출발 전의 준비와 아키타 도착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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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키타'에 가다 ~ 프롤로그편에 이어서...    예전에 경상도 사투리의 놀라운 압축률이라는 유머 중에 이런 부분이 있었죠. &quot;나 배 고파! 밥 차려 놨어, 밥 먹어!&quot;가 &quot;밥도! 자! 무라!&quot;로 경제적인 발음^^으로 가능하다는 것이었는데, 저도 부산 출신이지만 이 유머에는 킥킥대고 웃게 됩니다. 그런데 아키타 사투리로는 이 말이 더 굉장한 압축률을 보이더군요.    '카!' (엄마, 배고파요.)  '케!' (먹으렴.)  '쿠!' (잘 먹겠습니다.)  원문 :「か！」「け！」「く！」（お母さん！おなかが減りました。）（食べなさい）（食べますよ）  출처 : 위키피디아 (http://ja.wikipedia.org/wiki/%E7%A7%8B%E7%94%B0%E5%BC%81)정말 이렇게 대화가 가능한 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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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2 Oct 2008 17:38:45 +0900</pubDate>
	<dc:creator><![CDATA[貧乏自慢]]></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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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키타'에 가다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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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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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아키타'에 가다 ~ 프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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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년 10월 9일 ~ 11일,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아키타에 다녀왔습니다. 짧은 일정 동안 아키타의 극히 일부분에 살짝 발가락만 담궈 본 정도지만 제가 경험한 아키타의 매력을 조금이나마 전해 볼까 합니다. 열기      아키타현(秋田県)은 위 지도에서 보이는 것처럼 토호쿠(東北)지방 북서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인천에서 아키타까지는 직항노선*도 있습니다만, 그래도 한국인에게는 덜 알려진 곳이라 이번 여행을 가면서 홋카이도(北海道) 아래 쪽에 있는 아키타에 간다고 설명해야 했습니다. ^^    아키타현의 이벤트로 가게 된 이번 여행은 몇 개 조로 나뉘어서 아키타의 이곳저곳을 경험하게 되었는데, 저희 조(3명의 남자!)가 간 곳은 아키타현의 남단에 있는 유자와(湯沢)시 도로유온천(泥湯温泉)에서 1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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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2 Oct 2008 08:26:15 +0900</pubDate>
	<dc:creator><![CDATA[貧乏自慢]]></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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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일본 도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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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10/37/b0039937_48eef60a08851_t.jpg"  
				alt="일본 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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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D1s / Summicron-c 40mm F2.0    PS : 간만에 볼일도 있고 해서 겸사겸사 일본에 다녀왔습니다. 제대로 환율 폭탄 맞구 왔네요.ㅠㅠ    게다가 5일 내내 비도 주룩주룩...뭐 덥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요새 졸업학기인데다가 진로 문제도 겹쳐셔 블로그 관리에 좀 소흘했습니다.    게다가 컴터 모니터도 맛이 가서 컴터에 들어있는 필리핀 사진 업뎃도 한참을 못 했군요..    지겨우시겠지만 3회분령정도가 더 남아았습니다. -__-+     그동안 잘 지내셨나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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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Oct 2008 15:32:56 +0900</pubDate>
	<dc:creator><![CDATA[PIcture Story with Fattig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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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다시봤다 도토르(ドトール/DOUTOR) ]]></title>
	<link>http://dodoria.egloos.com/20833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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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09/62/e0066862_48ee0183a9b3b_t.jpg"  
				alt="다시봤다 도토르(ドトール/DOUT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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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도토르는 스타벅스같은 일본의 커피 체인점. 평소 즐겨찾는 카페는 아니다.  예전에 도토르에서 마셨던 커피가 매우!! 맛없었거덩; 코코아도 맛없구. 그런저런 이유로 오늘도 어김없이 그냥 지나치려던 나를 잡아 이끈 신 메뉴가 있었으니...     １０品目のバランスサラダ(10품목의 밸런스 샐러드) -- 330엔  버섯과 야채가 가득 들어간데다 빵은 깡빠뉴랜다. 프랑스 시골빵...이라는데 그런 건 잘 모르겠고ㅇ&amp;gt;-&amp;lt;   알흠다운 비주얼에 홀려 충동적으로 도토르에 들어가 주문해버렸다. 이게 얼마만에 가는 도토르야;;? 언제나 음식 사진 찍어야지~라고 다짐하면서도 정작 음식이 나오면 먹기에 바빠 반 이상을 먹어버리고 나서야 사진을 찍지 못했다는 사실을 깨닫는  나이기에 사진 따윈 없다orz (윗 사진은 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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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Oct 2008 22:43:13 +0900</pubDate>
	<dc:creator><![CDATA[망상밤 별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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