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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정치' 태그 인기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정치</link>
		<description>정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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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5 Oct 2008 20:04: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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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최진실 법의 입법에 반대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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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요지는 오직 단 하나다.  나라가 국민을 통제하려고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이미 그 시대는 '제국주의'새대를 거치면서 충분히 겪었으며  제국주의 시대가 없었던 우리나라는 '박정희'이후 군부정치를 겪으면서 몸살나게 겪었던 바다.  간신히 문민 김영삼이 들어오고나서 부터 점차로 국민에 대한 통제가 그나마라도 약화되고 있는 이 와중에 '최진실 법'이란 것으로 국민을 다시금 통제하려고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구더기 무서워서 장을 담그지 못한다라는 속담이 있다.  인터넷이 일반화 된 것이 얼마나 되었는가? 더구나 우리나라는 인터넷의 발달속도가 급격히 성장하였다.  그렇게 되면 사회적 용어로 아노미 현상이라는 것이 발생한다.  문화의 성장에 비례하여 인간의 가치관이 그에 맞게 성장을 해야 하는데 인간의 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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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5 Oct 2008 20:04:46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그네의 '삼국지' 쾌도난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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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탈리아 유력신문의 충격적 르포: 축구계에 극우파가 늘어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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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출처: 라 레푸블리카 인터넷판 번역: 아니마  퍼가거나 인용하실 땐 반드시 리플로 허락을 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축구계의 '검은 유혹’; 네오파시즘에 경도된 선수들     (상) 스스로 파시스트임을 밝혔다가 스위스 취리히 팀과의 UEFA컵 경기 전, 현지인들에게 쌍욕을 들었던 아비아티 (하) 축구 경기장에 나부끼는 네오나찌 깃발들   원래부터도 은근히 우파 색채가 강했던 이탈리아 축구계에서, AC밀란의 파시스트 골키퍼 크리스티안 아비아티Christian Abbiati의 발언 하나가 한 선수가 ‘고백’할 수 있는 것들의 범위를 넓혀 놓았다.  “나는 파시즘이란 개념을 조국, 카톨릭 교도들이 중시하는 가치, 질서를 확고히 유지하는 한 사회의 능력과 같다고 이해했다”는 아비아티의 발언은 이탈리아뿐 아니라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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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5 Oct 2008 00:40:41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니마의 감옥_Carcere dell'Anim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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