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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조중동' 태그 인기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조중동</link>
		<description>조중동</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7 Oct 2008 18:48: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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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MB식 잔혹동화 같은 한국사회에서 해피엔딩을 바랠 수 있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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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식 잔혹동화 같은 한국사회에서 해피엔딩을 바랠 수 있나?   그레텔처럼 청기왓집 마귀할멈을 물리칠 꾀가 필요해~     그림형제의 '헨젤과 그레텔'이란 동화를 다들 알고 계실 듯합니다.     먹고 살기 힘들다(경제살리기)는 이유로 어린 아이들(국민 생명과 주권, 기본권, 인권, 자연 등)을 굶주린 들짐승들이 우글거리는 위험한 숲 속(조중동, 뉴라이트, 신자유주의, 전쟁, 언론방송장악, 비지니스프렌들리, 공공부문 민영화.사유화 등)에 가난한 나무꾼인 남편(국민, 여론) 몰래 내버리려는 새엄마(이명박 정부, 청와대, 한나라당, 방송통신위원회, 이병순, 구본홍 등) 때문에, 어린남매는 날마다 나무를 하러 숲에 들어갈 때면 길을 잃지 않기 위해 조약돌(촛불)을 주워 표식을 남겨야 했습니다.      잔혹동화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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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Oct 2008 18:48:18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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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중앙일보의 '금모으기'에 대한 우주적 분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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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수대] 우주의 금 [중앙일보 조현욱 논설위원]    외환위기 당시 범국민적으로 벌였던 금 모으기 운동을 떠올린다. 당시 우리는 21억3000여만 달러어치의 금을 국제시장에 팔아 세계를 놀라게 했었다. 또 한 번 그렇게 하지 못할 것도 없다. 먼 옛날 중성자별에서 만들어진 금이 지구의 한반도에 잠시 들어왔다가 외국으로 이동하는 것뿐이다. 이렇게 우주적 규모로 생각하면 마음이 덜 불편할지 모르겠다.    위와 같은 이 칼럼의 마지막 대목을 읽었을 때, 나는 왜 개그맨들이 요즘 드라마나 MC 쪽으로 많이 전업하는지 그제서야 이해할 수 있었다. 정부 위정자들과 국회의원들은 물론이고, 이렇게 언론에서조차 코미디를 써 내서 밥줄을 위협하고 있는데 먹고 살기 힘들어지니까 개그맨들이 떠나야지. 어쩔 수 있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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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Oct 2008 16:37:06 +0900</pubDate>
	<dc:creator><![CDATA[Lair of the xian - Scroll 壓迫帝國]]></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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