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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중앙일보' 태그 인기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중앙일보</link>
		<description>중앙일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7 Oct 2008 17:47: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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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부끄러움을 모르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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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부끄러움을 모르는 KBS 사장  이 사안은 내가 가장 분노했던 사안이다. 그리고 나는, 앞으로 어떤 개인적인 어려움이 있을지 모르는 일이지만 이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설을 누가 썼는지 항상 기억할 필요가 있다. 중앙일보가, 뻔뻔하게도 감히 정치적 편중성을 준엄하게 꾸짖는 이 아이러니한 이야기를 말이다.   나는 소외받은 계층의 권익에 큰 관심은 없다. 사람이라면 갖는 기본적인 정의감 정도. 항상 거의 모든 순간 제 한몸의 평안만을 생각하는 개인주의자다. 어떤 생각을 위해 적극적인 행동에 나설 만한 부지런한 사람이 못 된다.  그런 내가, 이 정권 들어서 신변의 위협을 피부로 느끼고 있다. 내가 바라는 것은 단지 하나, 속 시원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내가 생각한 것을 거침없이 표현할 자유 뿐이다.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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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Oct 2008 17:47:10 +0900</pubDate>
	<dc:creator><![CDATA[카나코의 순수지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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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중앙일보의 '금모으기'에 대한 우주적 분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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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수대] 우주의 금 [중앙일보 조현욱 논설위원]    외환위기 당시 범국민적으로 벌였던 금 모으기 운동을 떠올린다. 당시 우리는 21억3000여만 달러어치의 금을 국제시장에 팔아 세계를 놀라게 했었다. 또 한 번 그렇게 하지 못할 것도 없다. 먼 옛날 중성자별에서 만들어진 금이 지구의 한반도에 잠시 들어왔다가 외국으로 이동하는 것뿐이다. 이렇게 우주적 규모로 생각하면 마음이 덜 불편할지 모르겠다.    위와 같은 이 칼럼의 마지막 대목을 읽었을 때, 나는 왜 개그맨들이 요즘 드라마나 MC 쪽으로 많이 전업하는지 그제서야 이해할 수 있었다. 정부 위정자들과 국회의원들은 물론이고, 이렇게 언론에서조차 코미디를 써 내서 밥줄을 위협하고 있는데 먹고 살기 힘들어지니까 개그맨들이 떠나야지. 어쩔 수 있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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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Oct 2008 16:37:06 +0900</pubDate>
	<dc:creator><![CDATA[Lair of the xian - Scroll 壓迫帝國]]></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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