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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질렀다' 태그 인기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질렀다</link>
		<description>질렀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9 Oct 2008 23:21: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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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009] 옷은 사도 사도 입을게 없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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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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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1009] 옷은 사도 사도 입을게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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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주 룸메님이랑 하라주쿠가서 사온 옷들. 나의 발사진은 자비심이 없음.       이건 LIP HIP에서 산 원피스. 3500엔대던가. 예전에 한 번 포스팅 한 적 있는 정글의 동물(..) 원피스도 여기서 구입한 것.  너무 싸구려로 옷이 아니고 적당한 수준으로 보이는걸 팔아서 자주 드르는 곳입니다 :)  이번 시즌 유행인 방울, 남의 털, 체크를 충족하는 원피스로군요오..언제 입어볼까나.     대충 걸치고 다닐 윗 옷. 아래로 위로 형태를 바꿔 입을수 있는 옷. 구입은 Zona Liberata   프린팅이 무척 산만한 면 티셔츠. 룸메님은 산만하다고 안 좋아하던데... 어차피 밑에 받쳐 입는용으로 산거라 :) 역시 Zona Liberata   아무리 루즈핏이라지만 이건 좀 심하다 싶은 후드티. M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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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Oct 2008 23:21:27 +0900</pubDate>
	<dc:creator><![CDATA[- Plastic Moon -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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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지난 지름품 도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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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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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지난 지름품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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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번에 지른 물품이 좀 오랜 기다림 끝에 도착했다. 월요일에 입금해서 목요일 도착이면 그렇게까지 느린 건 아닌데 요새는 워낙 익일배송은 기본에 당일배송이 옵션인 세상이니;;   중간에 예약물품 하나를 취소하는 바람에 예치금이 들어오기로 되어 있었는데, 그 와중에 지를 물건이 또 이만큼 쌓여서(...) &quot;어서 배송하고 예치금을 토해내란 말이다 그래야 또 지르지 캬악&quot; 하고 신경질을 내고 있었다.  여튼 박스는 무겁긴 하지만 생각보다 작다. DVD 음반 도서 이런 건 다 네모나니까 공간을 많이 차지하진 않아서 그러쿠나 -ㅅ-      접습니다   열어보면 역시나 실하게 가득 차 있는 박스. 요새 모서리가 상하지 않는 에이스포장이 어쩌고 광고하던데 이번엔 그냥 예전 방식의 포장이다.      종류별로 분류. 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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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Oct 2008 14:00:45 +0900</pubDate>
	<dc:creator><![CDATA[초코딸기치즈커피카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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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질렀다 - DJMAX TECHNIKA EXCLUSIVE COLLEC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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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오후 5시 35분에 갑자기 회의 소집해서 못사게 되는 거 아닌가 불안했는데 생각보다 판매페이지가 늦게 열린 덕에 구매 완료. 그야말로 OST 땜에 산거나 다름없음.      아직도 가슴이 콩닥콩닥 뛰는구나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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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Oct 2008 18:09:43 +0900</pubDate>
	<dc:creator><![CDATA[♬긍정의 힘을 믿으세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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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디카를 지른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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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06/72/a0013872_48ea21ec62472_t.jpg"  
				alt="디카를 지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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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마전 동생에게 3년 동안 음식 포스팅을 하는데 쓴 디카(후지필름 E550)를 줬습니다. 이왕 주는 것 새 것을 사 주면 좋겠지만, 제가 그리 좋은 형은 되지 못하기 때문에... 일단 동생에게 디카를 주고 나서 저도 새 디카를 장만하기로 했습니다. DSLR이 아무리 대중화되었다 해도 저는 돈이 없어서 편하고 가벼운 똑딱이지요. :) 너무 많은 선택기로 고민하는 건 싫었기에 후지필름과 파나소닉으로 압축. F100fd, FX38, FX180의 3 모델 중에 고르기로 했습니다.     사실상 중요하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일단 화소수, 그리고 매우 중요한 이미지 센서 크기, 그리고 제 떨리는 손을 감안해서 광학식 손떨림 보정기능, 인물사진을 찍지 않으니 필요없는 얼굴인식 기능, HD 동영상 지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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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Oct 2008 01:33:25 +0900</pubDate>
	<dc:creator><![CDATA[貧乏自慢]]></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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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 get you!! 원더걸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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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07/37/c0079237_48ea2d1839134_t.jpg"  
				alt="I get you!! 원더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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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예전부터 좋아라 했지만 본격적으로 소희 항가항가 하기 위해 질렀습니다! 원더걸스~!!  정규앨범 1집과 두번째, 세번째 싱글.. 안타깝게도 '아이러니'가 수록된 첫번째 싱글은 여기저기 죄다 품절이라 사지 못했지만 그건 정규 1집에도 들어있으니.. 뭐, 굳이 앨범을 사지 않아도 노래는 들을 수 있지만(그렇다고 불법 다운로드는 아니라능) 그래도 원츄하는 가수 앨범을 사주는건 예의니 나오는 족족 꾸준히 사주진 못하더라도 삘 꽂힐 때라도 질러줘야.. 노바디 싱글을 사니까 포스터도 주긴 하던데 꺼내서 펼치기 귀찮으니 패쓰입니다. 사실 앨범 자체도 포스터로 한번 감싸져 있더군요. 별것 아닌 꺼풀인줄 알고 하마트면 구겨버릴뻔 했..;;;  안타깝게도 CDP가 따로 있진 않아서 컴퓨터로 듣고 있습니다. 매번 꺼내서 듣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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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Oct 2008 00:50:40 +0900</pubDate>
	<dc:creator><![CDATA[또깡이 窮狀 茶飯事..]]></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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