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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짜증' 태그 인기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짜증</link>
		<description>짜증</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7 Aug 2008 20:18: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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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어두움을 잔뜩 품은 단어, 짜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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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언제나처럼 짜증낼 일이나 안 낼 일이나 다 짜증내는 것이 짜증이스트들의 습관이다. 사람들은 보통 누가 짜증 내면 똑같이 짜증나고 화난다. 욕하면 똑같이 욕하고 싶다. 지기 싫다. 당연한 것이다. 그런데, 나는 상대가 짜증을 내도 참는다. 왜냐구. 짜증은 버릇이고 습관이기 때문에, 고치면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습관이 오래 되면 인격이 되고 고칠 수 없다. 그러면, 짜증이스트는 그냥 짜증이스트이고, 그냥 인간 자체가 짜증나는 인간이 된다. 누가 그런 인간이랑 관계를 깊게 맺고 싶겠으며, 누가 연인이 되고 싶겠나.  라엘 님 블로그, &gt;B군의 짜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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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Aug 2008 20:18:15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무피리의 하얀사과빛 얼음집]]></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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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 일 하기 싫어..=3=]]></title>
	<link>http://tokang.egloos.com/45707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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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EN이라도 뜻대로 잘 나와주면 그나마 조금 나을 것도 같지만.. 요즘들어 펜촉이 이상한건지, 우기(雨期)에 종이가 습기를 먹어 맛이 간건지, 잉크가 오래되어 점성이 강한건지.. 펜선이 좀처럼 나오지 않는군요. 아무리 펜촉을 깨끗이 닦고 잉크를 듬뿍 찍어도 자에 대고 종이를 스쳐지나는 순간 '잉크 더 줘!' 하고 나오지 않는 펜.. 잉크 한번 더 찍어바르고 자에 대면 한껏 머금은 잉크가 그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새하얀 종이위에 똑! 하고 떨어져 커다란 점이..=_=;;; 펜촉이 오래되어 낡았나보다. 해서 갈아봐도 소용 없고, 잉크가 점성이 강해서 그런가보다. 해서 새걸 꺼내봐도 달라지지 않고.. 그렇다고 데생이 다 된(?) 종이를 바꾸자니..;;;;  아~! 사실은 내 손이 문제였던건가?? 손을 바꿔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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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4 Aug 2008 18:14:21 +0900</pubDate>
	<dc:creator><![CDATA[또깡이 窮狀 茶飯事..]]></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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