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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촛불문화제' 태그 인기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촛불문화제</link>
		<description>촛불문화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9 Jul 2008 13:27: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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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쓴소리] 당뇨병 환자에게 적게 먹고 많이 뛰라고 말하는 돌팔이 의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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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몸이 불어서' 건강이 안 좋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을 보고 주위에서는 대개 '적게 먹고 많이 뛰어야 불은 게 빠지지'라는 식으로 쉽게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이 말은 사실 진리가 아니라, 반은 맞고 반은 틀린 이야기입니다. 몸이 불은 사람이 정말 '군살이 붙어서' 살을 빼기만 하면 되는 사람이라면 그 말은 맞지만,어디가 약해서 순환이 안 되는 사람이 무조건 '적게 먹고 많이 뛰어라'라는 말대로 할 경우 잘못하면 약한 곳이 아예 막히거나 터져서 '아주 가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당뇨를 앓는 사람들의 경우 무리하게 운동량을 늘리게 되면 저혈당 증세때문에 몸이 되레 망가지거나 '아주 가는' 경우도 있죠.  이렇듯 사람의 몸이란 매우 오묘해서 얼핏 보기엔 같은 병명 혹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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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Jul 2008 13:27:48 +0900</pubDate>
	<dc:creator><![CDATA[Lair of the xian - Scroll 壓迫帝國]]></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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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연기 또는 다중인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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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김대중 칼럼, 6월 29일자 '이제 더 이상 쇠고기 시위가 아니다'  이제 그만 우리도 좀 편안히 살자. 세계를 다녀 보면 우리만큼 사는 나라치고 우리처럼 시끄럽고 불만투성이이고 절차를 무시하는 나라도 찾아보기 힘들다. 저마다 생업에 매달려 어렵게 살아가는 나라들이라도 마음만은 편안히 살고자 하는 나라가 더 많다.   일단 위정자의 약속을 지켜보기로 하고 점차 불순화돼 가는 시위와 거리를 두자. 그리고 일상으로 돌아가자. 그러지 않아도 고환율, 고유가, 원자재 품귀, 세계 금융불안 등 우리를 옥죌 여러 장애물이 기다리고 있어 그나마 고달파질 일상이지만 이제 '쇠고기'에서만은 한 단계 고비를 넘자.   조선일보 김대중 주필은, 일단 위정자를 믿고 촛불에게 돌아가라고 말하고 있다. 다른 말은 사실 필요 없어 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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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Jul 2008 01:49:49 +0900</pubDate>
	<dc:creator><![CDATA[Days of being Wil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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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촛불이여! 미친소, 미친정권처럼 광분하진 말지어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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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촛불이여! 미친소, 미친정권처럼 광분하진 말지어다!   비폭력저항이 아닌 무엇으로 싸움을 계속하려는가?     우선 무능하고 민심을 배반한 이명박 정권과 신자유주의에 맞서 촛불의 의지를 광장이건 거리건 일상 속의 삶속에서건 계속 이어나가는 것은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전제로, 어제(17일) '국민 주권 실천의 날'이란 타이틀이 붙은 촛불집회에 대해 짧게 말하고자 한다.(어제 촛불집회에 참여한 대학생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나서....)     촛불집회에 제대로 나오지도 않는 이가 촛불집회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말하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일 수도 있겠지만, 광장과 거리에서 '될때까지 모이자' '어떤 방식으로라도 촛불을 들어야 한다'란 무책임한 구호아래 촛불을 밝히는 것이 능사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특히 촛불 민중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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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Jul 2008 19:07:34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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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어제 경찰이 하수도 물을 시민에게 뿌렸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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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18/64/e0071464_488057d5a46b5_t.jpg"  
				alt="어제 경찰이 하수도 물을 시민에게 뿌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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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인권보호단체 앰네스티 &quot;경찰, 진압 중 과도한 무력 사용&quot;인권보호단체인 국제 엠네스티는 오늘 &quot;경찰이 촛불집회 진압 중 과도한 무력을 사용했고, 집회 참가자들에 대한 표적 수사로 인권을 침해한 사실을 확인했다&quot;고 밝혔습니다.  지난 4일 입국해 인권침해 여부를 조사해온 노마 강 무이코 조사관은 &quot;지나친 무력을 사용한 경찰 등 인권 침해 가해자들에 대해 정부가 책임을 물어야 하며, 모든 피해자들에 대한 구제책을 마련하고 시위진압과 관련한 무력사용 기준을 다시 검토하라&quot;고 권고했습니다.   국제 엠네스티는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세계 인권기구를 통해 한국의 인권상황에 대한 국제적인 여론을 형성하고, 구속자들에 대한 법적 지원에 나설 예정&quot;이라고 밝혔습니다.&quot;시위대에 대한 과도한 무력사용에 대한 조사가 이뤄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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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Jul 2008 17:36:48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도밤나무- 탄핵될때까지 모입시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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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7월 17일 촛불 집회 상황 (실시간 갱신)]]></title>
	<link>http://kyogun.egloos.com/38289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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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18/19/b0025419_487f905220710_t.jpg"  
				alt="7월 17일 촛불 집회 상황 (실시간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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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본 포스팅은 실시간 갱신으로 인해 밑에서부터 위로 작성되었습니다.    - 7월 18일 -                                               (오전 3시 40분) 간헐적인 시민들의 게릴라 시위도 거의 사라진 것으로 보인다. 본 포스팅에서 잠시 언급한 것과 같이 내일, 아니 이제는 오늘 18일 조계사에서 농성 중에 있는 수배자들의 연행을 경찰들이 집행한다는 정보가 들어왔다. 자세한 것은 다음의 기사를 보라.  - &quot;조계사로 진입해 수배자들 강제 연행 하겠다&quot;  오늘 있었던 대책위의 행동에 대해서 아고라 등지에서는 격한 찬반토론이 벌어지고 있기도 하다.   71회 촛불집회, 그리고 헌법 60주년을 맞이한 17일. 이날의 역사를 대한민국은 어떻게 기록할 수 있을까?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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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Jul 2008 18:44:07 +0900</pubDate>
	<dc:creator><![CDATA[Kyo.'s Another spac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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