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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촛불집회' 태그 인기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촛불집회</link>
		<description>촛불집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Oct 2008 03:51: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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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촛불집회 연행대가 200만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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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아버지에게 전화가 왔다. &quot;너 이게 뭐냐&quot; 아버지에게 전화가 올 때는 뭔가 다급한 일이 있을 때다. 대충 짐작은 하고 있었다. &quot;뭔데요?&quot; &quot;서울지방검찰청에서....&quot; 요지는, 5월말에 촛불집회에서 연행됐다가 벌금이 나온 것이다. 그런데, 결과가 피식 웃음을 짓게 만든다. 도로교통법 위반으로 200만을 청구함. 하하. 200만원이다. 200만원. 아니, 그것도 찌질하게 도로교통법 위반이 뭐야. 국가보안법 위반도 아니고 심지어 집시법 위반도 아니고 도로교통법 위반으로 200만원이라니. 이거 어디 부끄러워서 벌금 내겠어. 만에 하나 이번 촛불정국이 훗날 교과서에 나온다면, 그리고 내가 결혼을 해서 자식을 낳는다면 얼마나 쪽팔리겠어. 이런 상황 말이지.   후일, 자식이 묻는다. &quot;아빠, 아빠는 그때 뭐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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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Oct 2008 03:51:06 +0900</pubDate>
	<dc:creator><![CDATA[Groove Tub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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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촛불]촛불, 그 떨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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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촛불집회가 잠잠해지고, 이제 수많은 글들이 쏟아져 나오는군요. 문화과학 2008년 가을호, 내일을 여는 역사 2008년 가을호는 아예 촛불집회 특집입니다. 학술지들을 찾아 읽다가 제가 촛불집회를 바라보며 들었던 생각들과 너무나 닮아있는 글을 발견해서 올려놓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저의 촛불집회에 대한 호의적인 평가에 매우 회의적인 평가들로 응수했습니다만, 그래도 저는 아직도 그 떨림에 희망을 건달까요. ^^  아래의 글은 임경석, '촛불항쟁', &amp;lt;내일을 여는 역사&amp;gt; 2008년 가을호에서 부분 발췌한 것입니다.^^   [언론의 공공성과 독립성의 위기, 공기업의 민영화 정책, 의사표현의 자유의 억압, 민주주의의 위기, 뉴라이트 역사인식과 건국절, 과거사진상규명 위원회의 축소, 대운화문제, 양극화의 심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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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Oct 2008 00:40:14 +0900</pubDate>
	<dc:creator><![CDATA[번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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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의대생 신문사 기자와 함께한 촛불 의료봉사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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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13/53/e0041253_48f35a175b94d_t.jpg"  
				alt="의대생 신문사 기자와 함께한 촛불 의료봉사 인터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시국법회 당시에 인터뷰를 했으니 약 한달여 지났네요. (온, 오프라인으로 의대생 신문사의 존재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이글루스 유저인 망귀님과 연락이 되어 인터뷰 시간을 가졌습니다.) 기사가 실렸다는 이야기는 지인을 통해 이미 들었지만 오늘에서야 지면상으로 접할 수 가 있었습니다. 기사 전문을 2만 의대생의 정론지 ::: 의대생신문 ::: 에서 옮겨와 소개하고자 합니다. 인터뷰 하느라 기사 쓰느라 고생하신 망귀님께 다시한번 감사에 말씀을 전합니다.     건강하고 아름다운 촛불을 위하여, 촛불집회 의료지원팀, 원광의대 김**씨를 만나다   지난 여름, 촛불 집회의 열기가 무르익어갈 즈음 집회에 한 번이라도 참가해 본 의대생들 사이에 한 의대생이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그의 무용담은 입소문을 타고 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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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Oct 2008 23:28:36 +0900</pubDate>
	<dc:creator><![CDATA[수줍은 느낌의 미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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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강남성모병원 해직 노동자들을 위한 화요일 촛불 집회]]></title>
	<link>http://studioxga.egloos.com/39403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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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13/11/b0001711_48f3166cbeb0e_t.png"  
				alt="강남성모병원 해직 노동자들을 위한 화요일 촛불 집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성모의 사랑을 비정규직 해고로 답하는 강남성모병원에서 이야기한 강남성모병원 비정규직 해직 노동자의 농성 이야기에 이어 2008년 10월 14일 늦은 7시 강남성모병원 비정규직 노동자 천막 농성장에서 촛불 집회가 열립니다.     정문에서 병원 입구를 향해 오른쪽으로 돌지 말고 왼쪽을 바라보면 계단에 누추하게 모여 있는 천막 2개와 사람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교통편    간선버스 142, 149, 462, 540, 642, 730         지선버스 3414, 3420, 4425, 5413, 서초01, 서초13, 서초14, 서초21         광역버스 9408     내일 저도 일이 바쁘지 않으면 시간 맞추어 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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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Oct 2008 18:35:46 +0900</pubDate>
	<dc:creator><![CDATA[Studioxga.ne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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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당 정치위원회의 한줄 감상문] 국제 엠네스티의 촛불집회 관련 보고서.]]></title>
	<link>http://phdzz.egloos.com/20905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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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13/07/e0017807_48f21439cc474_t.jpg"  
				alt="[당 정치위원회의 한줄 감상문] 국제 엠네스티의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국의 (60%중 50%의)유권자들..드디어 한국을 일제시대/유신독재로 회귀시키다.  이제 남은 건 국민들 모두가 그에 대한 댓가를 치르는 것 뿐.  (이번엔 과연 미국 탓을 할지 참으로 궁금)  어쩌면 노예같은 그들에게 있어서 자유란, 어울리지 않는 사치품일지도 모른다. (그러면서도 '자유민주주의'는 좋은 건 안다..왜 그모양인지..)      ※교훈 1 : 자유란 뺏겨봐야 안다. 지유가 있으면,유지/확대할 것이고, 뺏겼거나 뺏길 위험이 있으면 다시 찾아와야 한다. ※교훈 2 : 저런 글도 다 필요없다. 한국 경찰은 파시스트다. ※교훈 3 : 이것이 니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국제기준'과 '선진국 기준'이다 이 파시스트/쿨게이 색히들아. ※교훈 4 : 촛불집회 참전용사(?) 및 미처 못나온 분들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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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Oct 2008 00:30:01 +0900</pubDate>
	<dc:creator><![CDATA[LVP의 お妹黨舍]]></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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