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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추리소설' 태그 인기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추리소설</link>
		<description>추리소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8 Oct 2008 11:47: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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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에밀 가보리오 - 르콕 탐정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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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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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에밀 가보리오 - 르콕 탐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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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르콕 탐정 (Monsieur Lecoq) 에밀 가보리오 저 / 한진영 역 국일미디어, 2003년 ☆  세계 최초의 장편 추리소설을 탄생시킨 작가, 에밀 가보리오의 &amp;lt;르콕 탐정&amp;gt;입니다. (이 책이 그 최초의 장편 추리소설은 아니고요) 추리소설은 하나의 판타지라고 생각하는 저에게, 추리소설이 이렇게 리얼할 수도 있다는 점에서 신선한 충격을 안겨준 -_- 고마운 (반어법) 책입니다.  사건 설명만으로도 흥미를 끄는 추리소설도 있는데요, (불가능 범죄, 밀실 살인, 피해자의 다잉 메시지 등등) &amp;lt;르콕 탐정&amp;gt;은 사건 설명만 들어도 이 책 왠지 지루할 것 같아! 하고 안 좋은 예감이 들었습니다. 건달이 많이 드나드는 허름한 술집에서 사람이 세명인가 네명인가 죽는, 살인 사건이 발생합니다. 20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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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Oct 2008 11:47:59 +0900</pubDate>
	<dc:creator><![CDATA[LCNC :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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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사이트 밀 (incite Mill) - 요네자와 호노부 / 최고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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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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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인사이트 밀 (incite Mill) - 요네자와 호노부 / 최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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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친구를 만들고 싶어 차를 구입하려고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 잡지를 뒤적이고 있던 평범한 대학생 유키 리쿠히코. 그런 그에게 갑자기 등 뒤에서 한 미녀가 말을 걸어왔다. 그 여자와 함께 들여다본 잡지 귀퉁이에 실려 있던 광고에는 시급 112,000엔, 엄청난 고액의, 엄청나게 수상한 아르바이트가 실려 있었다.  '연령과 성별 불문. 일주일 기간의 단기 아르바이트. 어느 인문과학적 실험의 피험자. 하루의 구속 시간은 24시간. 인권에 위배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24시간 피험자를 관찰한다.' 수상하다고 생각하면서도 엄청난 시급에 눈이 멀어 망설임을 이기고 연락을 넣은 유키는 지정된 장소 ‘암귀관’을 향한다. 참가자는 열두 명. 그리고, 등 뒤로 육중한 문이 닫힌 순간, 열두 명의 운명은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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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Oct 2008 11:43:20 +0900</pubDate>
	<dc:creator><![CDATA[hansang's world is not enough]]></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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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추리소설가로 타율왕을 알아보자 (수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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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형이랑 메신저로 대화하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포스팅하게 되었네요. 제 블로그 기준이며, 읽었지만 포스팅하지 않은 일부 작품은 편의상 &quot;이전 시즌&quot; 으로 통칭하였습니다. 일단 3타석(?) 이상 들어온 작가 기준이며 별점 3개가 단타, 4개가 2루타, 5개는 홈런으로 계산한 것입니다. 쓰고나니 이게 도서관련 포스팅인지 야구관련 포스팅인지 알쏭달쏭 하네요.  어쨌건 제가 평점이 좀 후해서 타율들이 다 상당히 높은 것이 특징이었습니다만 역시 로스 맥도널드가 최고였습니다. 전타석 장타라니.... 기타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대산초어님 댓글을 보고 제가 장타율을 잘못 계산했다는 사실을 깨닫고 수정하였습니다. 대산초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 로스 맥도널드 - 4타수 4안타 / 2루타 3개, 홈런 1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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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Oct 2008 10:52:58 +0900</pubDate>
	<dc:creator><![CDATA[hansang's world is not enough]]></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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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에도가와 란포 전단편집 3 기괴환상 - 에도가와 란포 / 김은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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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에도가와 란포 전단편집 3 -  에도가와 란포 지음, 김은희 옮김/두드림 이 책은 국내 굴지의 추리 동호인 커뮤니티인 하우미스테리의 이벤트에 응모해 당첨된 책입니다. 이 자리를 빌어 하우미스테리 운영진여러분과 도서출판 두드림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전에 구입해서 읽었던 전단편집 1편인 본격추리 1과 동일한 포맷과 기획의, 초기 에도가와 란포의 단편을 모아놓은 단편집으로, 제목 그대로 기괴환상이라는 주제에 맞는 단편만 골라 모아놓은 책입니다. 전부 22편의 작품이 실려 있습니다. 하지만 미완성 작품인 &quot;공기사나이&quot;와 &quot;악령&quot; 2편이 거의 100여페이지에 달하는 분량으로 실려있는 것은 이 기획이 에도가와 란포의 단편 모두를 소개하자는 취지라고는 하더라도 솔직히 납득하기 어려운 부분이었으며, &quot;붉은 방&quo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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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4 Oct 2008 17:38:49 +0900</pubDate>
	<dc:creator><![CDATA[hansang's world is not enough]]></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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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요코미조 세이시 - 이누가미 일족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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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02/34/f0056534_48e3cd969da99_t.jpg"  
				alt="요코미조 세이시 - 이누가미 일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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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누가미 일족 (犬神家の一族) 요코미조 세이시 저 / 정명원 역 시공사, 2008년 ★★★★☆  너무도 오래 기다렸던 바로 그 책, 요코미조 할아버지의 &amp;lt;이누가미 일족&amp;gt;입니다. 읽은지는 꽤 되었는데 여러가지 개인적인 사정이랄까 결국은 게으름 때문에, 게다가 제가 감히 요코미조 할아머지의 작품을 평가한다는 것도 황송하고 (쭈뼛쭈뼛) ... 아무튼 그런 연유로; 뒤늦게 리뷰를 쓰게 되었네요.   이누가미 가 가계도 - 저주받은 개귀신 -_- 가문  짧막한 줄거리 소개에 들어가기 전에 미리 익혀 둡시다.  (후지TV에서 방영한 긴다이치 코스케 시리즈 제1탄 버젼, 출처는 요기   실업가 이누가미 사헤이가 죽고, 그의 유언장이 공개됩니다. 생전 부인을 두지 않고 세 명의 첩으로부터 각각 마츠코, 다케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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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Oct 2008 07:07:15 +0900</pubDate>
	<dc:creator><![CDATA[LCNC :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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