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커피' 태그 인기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커피</link>
		<description>커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6 May 2008 12:46:15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뉴요커의 커피, 파리지엔느의 커피?]]></title>
	<link>http://bikblog.egloos.com/1756537</link>
	<guid>http://bikblog.egloos.com/175653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16/58/a0013258_482d8166c686a_t.jpg"  
				alt="뉴요커의 커피, 파리지엔느의 커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개인적으로 커피를 매우 좋아합니다. 얼마전 개봉한 ‘버킷리스트’의 부자주인공, 에드워드(잭 니콜슨)처럼 커피는 ‘코피 루웩’만 마시는 커피 마니아는 아니고, 스타벅스던 자판기 커피던 가리지 않고 잘 마시는 부류입니다. 그리고 ‘분위기 따위는 코피 루웩의 주원료를 만들어 주는 인도네시아의 사향고양이에게나 던져버리라’는 부류입니다.   굳이 부연하자면, ‘모든 인간은 존엄하다’는 것과 비슷하게 ‘모든 커피는 신성하다(물론 담배도 함께!)’ 주의죠. 그런데… 오늘 이런 것을 발견했습니다.  과연 위 사진은 무엇일까요? 눈치 빠른 분들은 아셨겠지만 왼쪽은 뉴욕에서 커피를 즐기는 방법이고, 오른쪽은 파리에서 커피를 즐기는 방법입니다. 그리고 다른 음용 구조를 갖는 두 용기는 동일한 것입니다.  위쪽 사진의 뚜껑이 아	]]>
	</description>
	<pubDate>Fri, 16 May 2008 12:46:15 GMT</pubDate>
	<dc:creator><![CDATA[뽐뿌 insid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크랩] 에스프레소 추출도구 '프레소(presso)]]></title>
	<link>http://coffee3day.egloos.com/345413</link>
	<guid>http://coffee3day.egloos.com/34541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15/69/f0015269_482c1bdab1e65_t.jpg"  
				alt="[스크랩] 에스프레소 추출도구 '프레소(presso)"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진출처: 사진설명: 전기를 사용하지 않고 뜨거운 물만 있으며 에스프레소를 맛 볼 수 있는 가정용 핸드 에스프레소머신 '프레소(Presso)'   *사용방법* 1. 물을 2~3차례 그룹헤드에 통과시켜 예열한다. 포터필터는 뜨거운 물에 예열한 후 건조시키고,     에스프레소잔도 예열하여 준비한다. 2. 포터필터에 분쇄된 커피를 담는다. 3. 포터필터픞 장착한다. 4. 90~95도의 물을 지정된 표시선까지 채워준다. 5. 프레소의 양쪽 손잡이를 위로 펼친 후 완전히 펼쳐진 손잡이를 아래로     지긋이 내리며 눌러준다. 6. 추출되는 커피의 양을 확인하며 원하는 만큼 커피를 추출하고,     양쪽 날개를 살짝 위로 들어준다. 압이 빠지면 추출이 정지된다.                               	]]>
	</description>
	<pubDate>Thu, 15 May 2008 11:28:39 GMT</pubDate>
	<dc:creator><![CDATA[커피의 맛을 모두 느끼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집에서 엑스프레소 커피 만들기]]></title>
	<link>http://likenoone.egloos.com/1692013</link>
	<guid>http://likenoone.egloos.com/169201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11/44/e0080644_4826aef9c62fa_t.jpg"  
				alt="집에서 엑스프레소 커피 만들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커피 애호가라면 커피를 집에서 어찌 만드는지도 논란의 대상이 될것이다.  간편하면서도 맛있는 커피는 좀 구식처럼 보일수 있겠지만 이 엑스프레소 모카 포트인 듯.    모카 포트는 보통 알루미늄으로 되어있는데, 알루미늄의 빨리 열을 전도 하는 성질 때문인듯,  알루미늄이 좀 쓰면 긁히고 광택이 없어지니까 멋지게 스테인레스로도 만드는데, 써보니 왠지 커피 맛이 좀 싱겁다.  역시 열전도 관계인듯하다.  그래 요즘 트랜디하게 나오는 다른 변용으로 아래는 알루미늄, 위는 스테인레스 또는 사기로 된 제품도 있다,   이런 제품은 커피 맛은 알루미늄 제품과 스테인레스 제품 중간 정도인듯하다,  모카 포트의 원조로 간주되는 유명 제조회사는 이태리의 Bialetti 비알레티.  회사마다 좀 다르고 하지만 크기도 엑스프레소	]]>
	</description>
	<pubDate>Sun, 11 May 2008 08:36:09 GMT</pubDate>
	<dc:creator><![CDATA[like no one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커피마시기] 커피물(2)_증류수vs정수]]></title>
	<link>http://coffee3day.egloos.com/327062</link>
	<guid>http://coffee3day.egloos.com/32706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10/69/f0015269_48259ec857863_t.gif"  
				alt="[커피마시기] 커피물(2)_증류수vs정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자 그럼 세번째 증류수 ~ 증류수는 커피전문가 이정기씨가 “가급적이면 증류수에 가까운 물을 사용하는 것이 좋을 듯 하다”  라고 말했으며, “커피 자연성질을 끌어내기 좋은 물”이라고 일컬어지기도 한답니다.  이유는 천연 증류수에 가까울 수록 커피의 순수한 맛을 살릴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치만 이것 역시 과학적으로 증명된 사실이라고 보기 어렵기 때문에  사람마다 개인차가 있을 수 있다고 합니다 : )그래서 의견이 분분하기도 하구요~  마지막 정수된 물!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정수된 물이 가장 좋은 커피 맛을 낸다는 의견이  많긴 하지만 이에 대한 입장은 반반이랍니다.그치만 이태리의 경우 정수된 물을 연수하는 것이 가장 좋다는 의견이 압도적이라고 합니다.  물론 이것은 나라의 특성상 이태리의 물이 경도가 	]]>
	</description>
	<pubDate>Sat, 10 May 2008 13:13:07 GMT</pubDate>
	<dc:creator><![CDATA[커피의 맛을 모두 느끼자.]]></dc:creator>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