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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컴퓨터' 태그 인기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컴퓨터</link>
		<description>컴퓨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4 Oct 2008 16:28: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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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발!]  미치도록 오르는 PC가격, 그 뒷면에 숨겨진 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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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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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고발!]  미치도록 오르는 PC가격, 그 뒷면에 숨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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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 컴퓨터 또는 부품을 사려는 분들은 매일 끊임 없이 오르는 부품 가격 때문에 참으로 툴툴거리며 하루를 보낼 것입니다. 무슨 도매시장에서 경매하는 것 처럼 메인보드와 그래픽카드까지 하루에 몇 번씩 가격이 바뀌고, 그것도 팡팡 오르고 있으니 그 누가 이것을 보며 웃을 수 있단 말입니까? 웃을 수 있다면 그것은 땅 좀 사두고 수출 대기업 간부 이상 되는 분 아니면 이 분들께 무엇을 조금 해주고 싶어하는 '나라 CEO' 정도겠죠.  이에 대해 수입/유통사와 물건을 파는 소매점 모두 한 목소리로 ‘환율이 올라서 어쩔 수 없다’는 이유를 대고 있습니다. 보통 사람이면 이 말은 믿을 수 없게 들리는 변명 그 자체입니다. 오히려 일부 하드웨어 커뮤니티의 자칭 좀 안다는 '마니아'들이 하는 ‘수입한 가격은 그것 보다 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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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4 Oct 2008 16:28:59 +0900</pubDate>
	<dc:creator><![CDATA[iris의 18禁 &amp;amp; 컴퓨터 &amp;amp; 사회 이야기 (자칭)]]></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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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quot;파일 모아 태산&quot; 늘어만가는 하드를 크래들로 간단히 - Tripp Lite 하드 크래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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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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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quot;파일 모아 태산&quot; 늘어만가는 하드를 크래들로 간단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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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날로그에서 디지틀로 넘어오던 과도기에  이런 이야기를 많이 했었죠.    &quot;이야~ 서류로 하면 수만장이 될 것이 이 디스크 한장에 다 들어간다!&quot;    마치 물리적인 모든 부피가, '부피없는&quot; 디지틀 정보화 될 것 같은 착시현상이었습니다.    물론, 과거에 비해서야 종이로 된 하드카피보다 수천 수만배 줄어든 형태이기는 하지만,  디지틀 신호로 된 정보도 역시 저장공간이 물리적으로 필요하니,  부피가 &quot;절대영&quot;이 된 것이 아니라, 다만 상대적으로 줄어들은 것이겠지요...    100mb 하드 하나에 모든 프로그램과 데이터가 다 들어가던 시절은   어느덧 아주 오랜 과거가 되었고,  기가바이트의 단위도 어느덧 지나갔으며,   바야흐로 테라바이트 단위가 기본이 되는 시기가 왔습니다.    그간 쌓이고 쌓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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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4 Oct 2008 09:59:17 +0900</pubDate>
	<dc:creator><![CDATA[Life3040.com -  美30,40대男을 위한 문화소비정보공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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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권력 분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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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4년간 열심히 내 연구를 도와주던 IBM Thinkpad R51.     럭셔리하지도, 특별히 빠르지도, 가볍지고 않았지만 특유의 안정감으로 지나친 혹사에도 묵묵히 버텨주던 녀석이 최근 들어 조금씩 이상 증세를 보이더니 결국 어제 저녁 화면 밝기가 1/100 수준으로 떨어지고 결국 전혀 모니터가 보이지 않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AS를 받아 살아는 나겠지만, 아마도 이제는 일선에서 물러나 조용히 가족들 품으로 돌아가 웹서핑과 집안일 도움이로 제 2의 삶을 살아가야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어요. 조만간 좀 더 빠르고, 가벼운 후계자에게 자리를 물려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     아아..후계자 승계 문제로 다툼이 일어날 것을 생각하니 왕가의 피바람이 몰아치는 왕위쟁탈전이 조만간 제 주변에 몰아칠까 두렵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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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Sep 2008 04:02:42 +0900</pubDate>
	<dc:creator><![CDATA[餘分D: physics and fu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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