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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판타스틱' 태그 인기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판타스틱</link>
		<description>판타스틱</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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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Oct 2008 01:19: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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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렛츠리뷰] 월간 Fantastique 10월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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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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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렛츠리뷰] 월간 Fantastique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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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Preview 이 이글루를 연지는 어연 1년도 넘었습니다만, 실질적으로 이글루스에 돌아온지 얼마 안되는 저는 이글루스 메인의 한켠을 떡하니 차지하고 있던 렛츠리뷰 메뉴를 보고도 수없이 그냥 지나쳤더랬습니다. 그게 뭐랄까 처음의 인상이, 그냥... 이오공감에 뜨는 리뷰 중에 더 볼만한 걸 모아놓고 자! 당신들도 리뷰를 하라! 이런거 운운하는 그런 캠페인인 줄 알았거든요. 게다가 이런 리뷰같은 무보수 중노동(?) 취미생활은 누가 시키면 잘 하던 것도 안하고 반항하는 저는 흥 그렇게 나오면 누가 할까 보냐! 하고 당연히 소심하게 무시. 그러다가 실수의 클릭질로(;;) 무엇인지 알게 되고 나서는! 이게 무슨 신천지인가 하는 놀라움을 뒤로 하고 오와 신기하다! 하는 마음에 드디어 한번 신청해보았더랬습니다.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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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Oct 2008 01:19:58 +0900</pubDate>
	<dc:creator><![CDATA[SAHA's FLOW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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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저도 다녀왔습니다.[와우북페스티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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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저도 다녀왔습니다.[와우북페스티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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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끝난지 일주일이나 지났지만 이제야 포스팅합니다;;; 지난주 일요일날 다녀왔습지요.     인천 친구네서 이틀정도 묵고 서울 올라오는길에 홍대를 거쳐 왔는데 마침 페스티발을 하고 있더군요. 아침 9시쯤 홍대 도착했는데 스탭분들이 슬슬 페스티발 마지막날 행사들을 준비하고 계시길래 마침 책살것도 있겠다, 근처 서점 열리는 걸 포함해 커피 한잔 하면서 한 2시간 정도는 기다렸군요.    저의 주력기인 폰카가 사망하는 바람에 사진은 못찍었습니다만, 좋은 책들이 많았습니다. 거기다 싸기도하구요. 많이 싸더군요. 전 예상못하고 간거라 많이는 못사고 이와손톱, 별을 쫒는자 두권을 샀습니다, 판타스틱은 덤으로 주더군요.     이와손톱은 예전에 한번 번역본이 나왔었던 추리소설인데 초판 봉인봉을 재현해 놨더군요. 결말까지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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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5 Oct 2008 20:07:57 +0900</pubDate>
	<dc:creator><![CDATA[My planet - 이제 다시 시작....=_=;;]]></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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