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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피자' 태그 인기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피자</link>
		<description>피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8 May 2012 05:28: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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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독일스타일? 카토펠 부어스트 피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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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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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독일스타일? 카토펠 부어스트 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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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마전 소개했던 브랏부어스트 임 브뢰쳰(소세지빵)에 탄력받아서 독일스러운 피자를 만들어봤습니다.(사실 소세지 한 팩 사고 나니 소세지 양이 많아서 그냥 구워만 먹기 지루해서) 독일음식이 전부 그거다 할 순 없겠지만 아무래도 독일음식 하면 양대산맥이 있잖아요? 감자와 소세지. 피자에 파인애플만 올라가면 하와이언피자가 되버리는 현실인데(ㅋㅋ) 전 이 두개를 올려서 독일스타일 피자를 재미삼아 만들어봤지요. 카토펠 부어스트 피자. 카토펠(Kartoffel)은 독어로 감자, 부어스트(Wurst)는 독어로 소세지 및 육가공품을 뜻하죠. 제 블로그 오시는 분이라면 가장 많이 들어본 독어가 부어스트일지도요. 브뢰쳰이랑 ㅋ감자는 삶아서 준비했습니다. 일전에 포테이토스킨 만들 용도로 삶았던 감자를 두 알 남겨두었지요. 나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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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May 2012 05:28:51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선생의 놀이방]]></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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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압구정] 더 키친 살바토레 쿠오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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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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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압구정] 더 키친 살바토레 쿠오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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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름이 겁나게 긴 &quot;더 키친 살바토레 쿠오모.&quot;  당연히 전자겠지만 음식이 맛있어서 유명한건지, 이름이 길어서 맛있는건지 잘 모르겠다.          실내/외 가릴 것 없이 사람들이 바글바글 하더라. 예약 권장.  날이 좀 어두워지면 테라스에 앉아서 와인 마시기도 좋다고 하는데.  난 그럴바엔 차라리 맥주 Bar를 가겠어. 내 입은 저렴하니까요~  와인보다 맥주가 더 좋은 저렴한 입.      실내는 오픈 키친으로 되어 있다.  요새 오픈 키친은 더이상 이슈가 아니기 때문에 오픈 키친 이야긴 생략.      '더 키친 이하 생략'의 유명한 화덕.  주문이 들어 가자마자 슈르륵 확확 피자를 만들어 낸다고 한다.      식전 빵.  이제 식전 빵 사진은 그만 올리고 싶다.     Insalata di 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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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May 2012 01:13:53 +0900</pubDate>
	<dc:creator><![CDATA[What A Wonderful Worl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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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가정식 레스토랑 ≪Bi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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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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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가정식 레스토랑 ≪B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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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때로는 번화한 도심의 호화로운 레스토랑보다는 외진 골목의 고즈넉한 레스토랑에 가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여행시 고급스러운 특급 호텔보다는 아늑한 현지 주택에 묵고 싶은 심정과 유사하달까요. 물론 주택을 개조한 레스토랑이야 도심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홍대 골목에만 해도 그런 자그마한 주택식 레스토랑이 많이 있으니까요. 하지만 그런 곳이라고 해도 '꾸민 티'는 어쩔 수 없나 봅니다. 아무리 가정식 집 분위기를 유지하려고 해도 내부에 들어서는 순간 여긴 식당이구나... 하는 느낌이 확 풍기거든요.      그런데 그런 느낌을 확 깨부숴준 레스토랑이 있었습니다. 기존의 주택식 레스토랑과는 확연히 차별화된 곳이었거든요.      이곳의 컨셉은 '가정식 이태리 요리'입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낡고 오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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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May 2012 22:56:53 +0900</pubDate>
	<dc:creator><![CDATA[◆ Ruby Pupil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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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블랙스미스] 누룽지 파스타]]></title>
	<link>http://minibelle.egloos.com/47066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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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22/07/b0046907_4fbb7bbf71f88.jpg"  
				alt="[블랙스미스] 누룽지 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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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해운대쪽에는 정말 새로운 가게들이 금방 생기고 금방 없어지는 느낌이다. 스타들이 관계가 있다고 하는 블랙 스미스가 부산에 생겼단다. 송승헌, 박유천 등등. 우연히 가게 되어서 건물 사진은 없다. 부산 대우월드마크센텀 건물에 있다. (지하철을 타고 센텀시티에서 내리면 된다.) 사실 이 동네는 보면 알겠는데 건물 이름들이 나름 비슷비슷해서 설명을 잘 못하겠다. 아무튼 간단히 먹자고 해서 들어간 곳이다.   식전빵. 이런 류의 빵을 좋아한다. 예전에는 단 맛이 나는 빵들이 좋았는데 어느 순간 식전빵들이 좋다. 그런데 이런 류의 빵은 레스토랑 아니면 먹기가 힘들다는 것이 단점. 요즘은 동네에 빵집도 잘 없고 있다고 해도 뭐 유명 브랜드의 체인점 밖에 없으니 거거서 파는 것만 사먹어야 한다. 따뜻하게 나오는 식전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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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May 2012 05:37:49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 혼자서 수다 떨기]]></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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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컨템포러리 레스토랑 ≪블루밍 가든≫]]></title>
	<link>http://rupil.egloos.com/56613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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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22/12/c0055612_4fbba45603142.jpg"  
				alt="컨템포러리 레스토랑 ≪블루밍 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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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 or 지인과 근사한 외식을 할 때는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을 찾게 됩니다. 센터원 빌딩 지하에도 그런 곳이 있더군요. ^^ 블루밍 가든(Blooming Garden)이라고, SG다인힐 계열의 이탈리안 레스토랑입니다. 지하에 있다 보니, 이름 그대로 인공 정원 같은 느낌이랄까요. ^^ 연인이나 가족과 함께 식사하기 좋은 분위기입니다.      블루밍 가든은 압구정점, 가로수점, 강남점, 여의도점, 청계천점 다섯 개 지점이 있습니다.      이번에 방문한 곳은 청계천점이라지요.      분위기는 더할 나위 없이 좋아 보입니다. &gt;.&lt;     블루밍 가든의 주목할 점 중 하나는 바로, '치즈 바'가 있다는 사실입니다. ^^     말 그대로 각종 치즈와 콜드컷 모듬 플레터를 맛볼 수 있는 	]]>
	</description>
	<pubDate>Wed, 23 May 2012 00:44:54 +0900</pubDate>
	<dc:creator><![CDATA[◆ Ruby Pupil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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