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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2012' 태그 인기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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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May 2012 22:48: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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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싱가포르 03 - 먹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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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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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싱가포르 03 - 먹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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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quot;만두, 국수, 야채 + 고기 + 밥 세트&quot; 하트! 3개 쾅쾅   팬퍼시픽 호텔 옆에 있는 마리나스퀘어에 있는 푸트코트 에서 먹었습니다.  야채 + 생선 + 밥 세트 는 정말 성공적이네요. 밥에다 야채랑 고기를 선택하면되는데 운좋게 앞 사람 따라서 골랐는데 정말 맛있게 잘먹었네요.   만두랑 국수는 조금 평범하고요. 특히 국수는 그냥... 그랬어요     2. 칠리크랩, 볶은밥 과 용과 마요네즈 에피타이져 ? 맛있어요 하트 5개 쾅쾅!!   싱가폴 클락키에 있는 점보레스토랑은 유명하더라고요 저도 윙버스 보고 찾아가게 됬는데 너무 좋았아요. 한가지 아쉬운건 워낙 사람이 많아서 예약을 안하면 외부테라스에서 먹어야하는데 이건 말이 테라스지 싱가폴에서 에어컨 없는곳에서 밥먹는건 여간 힘든일이 아닙니다. 그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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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May 2012 22:48:05 +0900</pubDate>
	<dc:creator><![CDATA[뿔난야옹이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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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t;다크 나이트 라이즈&gt;의 시크릿 포스터와 인터내셔널 배너 3종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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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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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lt;다크 나이트 라이즈&gt;의 시크릿 포스터와 인터내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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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 건너 &amp;lt;다크 나이트 라이즈&amp;gt;의 새로운 포스터가 올라오는데 이제 조금씩 질리기 시작했어요. 앞으로 이런 프로모션의 행진은 언제까지 계속 될까요. 아이맥스로 찍은 분량이 55분이고 상영시간은 3시간 이상일 것이라는 소식이 있어요. 개봉은 7월 19일로 잡혀 있고 새로운 예고편이 공개될 때마다 예상하지 못한 영화의 분위기나 특수효과에 놀라게 되고. 문제는 이렇게 서서히 관심을 증폭시킨 만큼 본 영화가 그 기대치를 충족시킬 수 있는가 하는 점이에요. 너무 과열되면 은근히 빈수레가 요란한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거든요. 감독과 배우들의 인터뷰를 보더라도 이야기의 새로운 점보다는 &amp;lt;다크 나이트&amp;gt;의 후속편으로 크리스토퍼 놀란의 팬들의 지지가 압도적이거든요. &amp;lt;다크 나이트 라이즈&amp;gt;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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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May 2012 15:52:03 +0900</pubDate>
	<dc:creator><![CDATA[FLOW]]></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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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12. 05. 23 수원 vs 강릉시청(H) FA컵 32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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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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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2012. 05. 23 수원 vs 강릉시청(H) FA컵 32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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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 05. 23 vs 강릉시청(H)  FA컵 32강 ㅣ 5:2 승 ㅣ 라돈치치, 조용태, 스테보, 박현범, 스테보(pk)   수원 5 (6’ 라돈치치, 26’ 조용태, 36’ 스테보 42’ 박현범, 85’ 스테보) 강릉시청 2 (14’ 윤종필 30’ 진창수)  ▲수원 출전 선수 명단(4-4-2) 정성룡(GK)-양상민, 보스나, 곽광선, 오범석-서정진, 이용래(66’오장은), 박현범(76’하태균), 조용태-스테보, 라돈치치(H.T 박종진)/ 감독: 윤성효 *벤치대기: 홍순학, 조지훈, 양동원, 곽희주, 신세계, 민상기 ▲강릉시청 출전 선수 명단(4-2-3-1) 석형곤(GK)-이현창, 김호대, 이종혁, 김진석-김정호, 김태진-진창수(68’ 김정광), 안성훈(76’조성혁), 윤종필(H.T 이동현)-이성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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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May 2012 13:46:33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늘을 달리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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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t;브레이킹 던 part2&gt; 캐릭터 포스터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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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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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lt;브레이킹 던 part2&gt; 캐릭터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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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전히 믿겨지지 않는 것이 있어요. &amp;lt;트와일라잇&amp;gt; 시리즈의 마지막 편의 1부에 해당되는 &amp;lt;브레이킹 던 part1&amp;gt;(2011)의 연출자가 빌 콘돈이라는 사실. 그가 이렇게 형편없는 감독이었나요. &amp;lt;시카고&amp;gt;(2003)와 &amp;lt;드림걸즈&amp;gt;(2006) 뮤지컬 영화로 알려지기 이전 그는 &amp;lt;갓 앤 몬스터&amp;gt;(1998)와 같은 드라마를 만든 적이 있어요. 그 이전에는 b급 호러 영화를 만들기도 했죠. 그래서 십대 소녀팬들이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amp;lt;트와일라잇&amp;gt; 시리즈의 대미를 맡는다고 했을 때 다행이다 싶었어요.  그러나 인간 벨라(크리스틴 스튜어트)와 뱀파이어 에드워드(로버트 패티슨)의 호화로운 웨딩과 허니문이 극의 절반이상을 차지하는 &amp;lt;브레이킹 던 p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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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May 2012 06:28:05 +0900</pubDate>
	<dc:creator><![CDATA[FLOW]]></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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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njoy Yourself &lt;하우스&gt; 시리즈 피날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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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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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Enjoy Yourself &lt;하우스&gt; 시리즈 피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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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하우스&amp;gt;를 보게 된 것은 시즌 5가 시작되고 몇 개의 에피소드가 나온 시점이었어요. 2008년 9월에서 10월 사이였던 것으로 기억해요. 2004년 11월 16일 파일럿을 시작했으니 &amp;lt;하우스&amp;gt; 역시 8년째 접어드는 군요. 물론 저는 딱 절반이라고 할 수 있는 4년이라는 기간 동안 &amp;lt;하우스&amp;gt;와 함께 했지요. 시즌 5의 4번째인가 5번째인가 에피소드를 보고 무작정 보고 이 드라마를 봐도 되는지 확인해봤어요. 전의 스토리를 몰라도 충분히 쫓아갈 수 있었어요. 그래서 시즌 1부터 보기 시작했는데 시즌 2까지 애를 먹으면서 간신히 마친 것 같아요. 시즌 3, 4는 금새 감상을 마쳤고 곧바로 시즌 5로 합류할 수 있었지요. 문제는 시즌 5를 접어들면서 &amp;lt;하우스&amp;gt;가 시시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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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May 2012 02:15:14 +0900</pubDate>
	<dc:creator><![CDATA[FLOW]]></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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