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f1' 태그 인기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f1</link>
		<description>f1</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7 May 2012 15:03:55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모나코를 향해 가는길]]></title>
	<link>http://starise.egloos.com/2933177</link>
	<guid>http://starise.egloos.com/293317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25/35/d0019635_4fbf77cdb7a5e.jpg"  
				alt="모나코를 향해 가는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섯시가 되었다..   여느 도시와 다를바 없이 퇴근시간이 되었다..  관광객일때의 퇴근 시간은 참 기분이 묘하다.. 밀리는게 싫지만서도..  왠지 동떨어진 느낌.. &quot;나는 놀러왔다&quot;는 그 느낌이 좋다..  &quot;난 내일도 노는데..&quot; 라는 그 느낌이 좋다..   그럴때 아니고서는 늦잠 자 보는게 소원이고 월화수목금토일 매일 아침 여섯시이전에 출근해야 하는 나로서는..  정말 그 느낌이 소중하다..   그만큼 휴가도 소중했고, 휴가중의 여행은 더더욱 소중해서 순간순간이 아까웠다..  짧아서 더욱 그랬고..      여섯시가 되었지만 다들 집에 간다고 나도 집에 갈 수는 없었다. ㅋ  우리는 아직 날이 밝으니 모나코를 향해 달렸다..  고속도로를 타고 갈까도 생각했지만 그럴 수는 없었다..  해변가로 가야지.	]]>
	</description>
	<pubDate>Sun, 27 May 2012 15:03:55 +0900</pubDate>
	<dc:creator><![CDATA[Home of skywalk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 F1 모나코 GP 예선]]></title>
	<link>http://eggy.egloos.com/3844404</link>
	<guid>http://eggy.egloos.com/384440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26/69/a0010769_4fc0da5848123.jpg"  
				alt="2012 F1 모나코 GP 예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올해 예선은 대체로 재미있었지만 이번만큼 재밌는 경우는 처음인 듯. Q1, Q2, Q3 모두 빠른 드라이버가 계속 바뀌면서 역전의 역전이 일어나는군요. 상대적으로 너무 예측불허성이 강해서(특정 2,3명의 폴대결 기대- 같은 게 아니라 그냥 모르겠음;) 좀 치열한 맛은 떨어집니다만...어쨌든 놀랍게도 폴포지션은 슈마허! Q3 중반까지 니코가 상당한 강세여서 니코가 폴 먹을 거 같았는데 웨버가 상당한 차이로 니코를 앞질러서 웨버가 폴일 줄 알았는데 0.08초 차이로 슈마허가 웨버를 앞지르는군요. 슈마허는 스페인에서 세나를 박은 패널티가 있어서 결국 6위로 출발합니다만, 어쨌든 기록 자체는 굉장합니다. 그나저나 스페인도 그렇고 폴 출발자들이 일진이 안 좋군요;     로터스는 연습에서 초강세를 보이더니 Q3	]]>
	</description>
	<pubDate>Sat, 26 May 2012 22:30:02 +0900</pubDate>
	<dc:creator><![CDATA[Eggy Lab]]></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 F1 모나코 GP FP1]]></title>
	<link>http://eggy.egloos.com/3843731</link>
	<guid>http://eggy.egloos.com/384373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24/69/a0010769_4fbe0263690b4.jpg"  
				alt="2012 F1 모나코 GP FP1"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모나코는 관심이 많기에 FP도 한번 다뤄봅니다. 모나코는 종교적인 이유로 금요일이 아닌 목요일에 FP1,2가 이뤄집니다. 토,일요일은 그대로고...스페인에서 퍼포먼스 셔플이 일어난 뒤 모나코에서 어떨지 아무래도 관심이 많은데, FP1은 셋업을 찾는 세션이라서 퍼포먼스가 정말 잘 드러나진 않지만 그래도 FP1에서 좋았던 드라이버/팀들이 나락으로 떨어지는 일은 잘 없습니다. FP1에서 헤매던 팀들이 FP2에서 셋업을 적절히 찾아서 올라오는 경우는 있지만 말이죠. 일단 FP1만 따져보면 페라리와 로터스, 자우버가 상당히 좋아보입니다. 맥라렌도 별로 나쁘지 않군요. 페라리의 경우 F2012에 적응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다 모나코에서 그다지 강하지 않은 마사조차 P5에 올라서 F2012가 완연한 선두권 머신	]]>
	</description>
	<pubDate>Thu, 24 May 2012 18:49:30 +0900</pubDate>
	<dc:creator><![CDATA[Eggy Lab]]></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모나코의 소소한 트랙 변경]]></title>
	<link>http://eggy.egloos.com/3843111</link>
	<guid>http://eggy.egloos.com/384311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22/69/a0010769_4fbb98034ffe6.jpg"  
				alt="모나코의 소소한 트랙 변경"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작년 FP3의 니코 로즈버그와 Q3의 세르히오 페레즈의 사고 덕분에 모나코는 몇가지 트랙 변경을 실시했다. 레이아웃에 변화는 없으며 대부분 안전을 위한 조치이다.     페레즈가 사고 후 부딧치게 되었던 누벨 시케인(턴10)의 방호벽은 작년보다 더 먼 곳으로 이동되어 충돌 전 더 많은 감속이 가능하게 대비되었다. 이제 방호벽은 작년보다 15m 더 뒤에 있다.     또한 터널 출구에서 시케인으로 이어지는 구간에서 사고를 유발했던 범프를 줄이기 위해 이 구간의 노면이 재포장되어 범프가 완화되었다.           또다른 개선은 생 드보(턴1) 구간과 수영장(턴13~16) 구간의 타이어 방호벽이 텍프로(TechPro) 방호벽으로 교체되었다는 것이다. 텍프로 방호벽은 작년 사고에서 누벨 시케인에 설치되어 	]]>
	</description>
	<pubDate>Tue, 22 May 2012 22:53:56 +0900</pubDate>
	<dc:creator><![CDATA[Eggy Lab]]></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페라리 F2003-GA, 라구나 세카 비공식 패스티스트랩 기록]]></title>
	<link>http://eggy.egloos.com/3843047</link>
	<guid>http://eggy.egloos.com/384304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22/69/a0010769_4fbb7b7c42444.jpg"  
				alt="페라리 F2003-GA, 라구나 세카 비공식 패스티스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페라리 테스트드라이버 마크 쥬네가 F2003-GA를 타고 라구나 세카에서 열린 페라리 이벤트에서 트랙 비공식 패스티스트랩을 기록했습니다.(경기 기록 아님) 기록은 1:05:78로, 이전 기록은 세비스티앙 부르대가 07년형 챔프카로 기록한 1:05:88. 경기 기록이 아니므로 트랙 공인기록으로 등록되지는 못 하지만 그렇다 해도 트랙이벤트로 한 것이니 만큼 최적의 조건이라 볼 수도 없다는 걸 생각하면 굉장히 빠른 기록입니다. 정말 극한으로 몰아붙이지도 않았을테니...F2004에(현재 대부분의 트랙에서 랩레코드를 갖고있는 머신) 알론소 정도 드라이버로 잘 준비해서 몰아붙이면 거의 1분까지도 노려볼 만하지 않을까 싶군요.    ps.그나저나 이제 이벤트에서도 피렐리 타이어? 저 타이어는 마모가 좀 덜하겠지..	]]>
	</description>
	<pubDate>Tue, 22 May 2012 20:45:01 +0900</pubDate>
	<dc:creator><![CDATA[Eggy Lab]]></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