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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lg' 태그 인기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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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g</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7 Oct 2008 09:47: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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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직접 관전 LG의 명승부 BEST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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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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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직접 관전 LG의 명승부 BEST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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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 시즌 LG 트윈스의 126 경기 중 26 경기를 야구장에서 직접 관전했습니다. 전체 일정 중 약 20%에 해당하는데, 9승 17패 승률 0.346으로 LG의 시즌 승률 0.365와 비슷했습니다. 그중에서 승패와 무관하게 가장 인상적이었던 명승부 7경기를 꼽아봤습니다.    1위 5월 31일 청주 한화전 - 엎치락뒤치락 난타전     한화 송진우가 2000 탈삼진을 앞두고 고향 청주에서 선발 등판했습니다. 1년에 몇 번 열리지 않는 청주 경기였기에 청주 시민의 응원 열기는 뜨거웠고, 피버스를 비롯한 많은 LG팬들도 원정 응원을 감행했습니다. LG가 앞서가면 한화가 뒤따라오는 양상의 타격전이 이어졌고, 송진우는 조인성에게 1개의 탈삼진을 추가했을 뿐, 3.1이닝 6실점 (4자책점)으로 물러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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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Oct 2008 09:47:29 +0900</pubDate>
	<dc:creator><![CDATA[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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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영상] LG 홈경기 종료 이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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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05/77/20081005091000000693331701.jpg"  
				alt="[동영상] LG 홈경기 종료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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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롯데와의 시즌 최종전이자 홈경기가 종료된 이후 치러진 이벤트 동영상입니다.      2008 시즌 종료 동영상. 장면마다 관중들의 반응을 엿볼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은 환호를 받은 것은 봉중근과 최동수였습니다.      팬들의 메시지를 담은 게시판을 선수들이 읽었습니다. 정찬헌, '올해 승패의 숫자가 내년에는 바뀌도록 하겠습니다.'      이재영, '건강하고 행복한 나날들만 계속되기를...'      선수들이 소망 풍선에 자신들이 적은 문구를 직접 낭독했습니다. 봉중근, '내년에는 가을에도 즐거운 경기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안치용, '이제는 올라갈 때다.'        김재박 감독, '열심히 준비해서 내년에는 꼭 4강에 가겠습니다.' 구단 사상 시즌 최악의 승률과 최다패를 기록한 꼴찌팀의 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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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5 Oct 2008 10:24:13 +0900</pubDate>
	<dc:creator><![CDATA[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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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진] 10월 4일 LG : 롯데전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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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04/77/b0008277_48e775ecb185d_t.jpg"  
				alt="[사진] 10월 4일 LG : 롯데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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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LG의 시즌 최종전이자 마지막 홈경기를 찾아 잠실 야구장으로.    라인업. 롯데는 준플레이오프에 대비해 한 번도 1군에서 등판하지 않았던 김휘곤이 선발이었습니다. 주전 타자들도 한 타석 들어선 뒤 정보명을 제외하고 전원 교체되었습니다. 하지만 LG는 부상 선수를 제외한 베스트 라인업입니다.    올 시즌 롯데의 최고 스타는 다름 아닌 로이스터 감독이 아닌가 싶습니다. 경기 전 인터뷰하는 로이스터 감독.    타격 연습을 지켜보며 MBC ESPN 한명재 캐스터와 대화중인 로이스터 감독. 허구연 해설위원은 로이스터 감독에 가렸습니다.    부상으로 2군에서 재활중이다 어제 1군에 합류한 주장 이종열. 2년 동안 주장으로 있었지만 이제 물러날 것으로 보입니다.    가수 인순이의 시구. 등번호는 7번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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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4 Oct 2008 23:28:27 +0900</pubDate>
	<dc:creator><![CDATA[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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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롯데의 2008 페넌트레이스 종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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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시간이 없으므로 사진도 첨부를 하지 못했을 뿐더러 간략하게 적고 갑니다.         롯데 : LG = 0 : 4 敗   1. 기분 나쁠 것 까지야 있나. LG에게는 미안하지만 롯데는 전력이 아니었다. 하지만 내 생각은 조금 다르다. 페넌트레이스 끝나는 마당에 미안하지만, 맨 마지막 경기에는 그래도 주전을 뽑아 줄 것이지. (팬서비스 차원도 있고.) 선수들 배려는 알지만 전력을 다하지 않은 경기에서, 이기는 팀은 좀 기분이 나쁘지 않나? 내가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는 걸지도 모르겠지만 이건 근성의 문제.   2. 1의 상황에서 좋은 게 하나 있다면 앞으로 롯데를 이끌어갈 유망주들을 이틀 동안 아주 잘 구경했다는 것.   3. 내가 학원에 있어서 몰랐는데, 오늘 선발이 누구지? (이용훈부터 봤다)   4. 롯	]]>
	</description>
	<pubDate>Sat, 04 Oct 2008 22:39:07 +0900</pubDate>
	<dc:creator><![CDATA[勇氣を受け繼ぐ子供達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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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넷북 구매 총가이드~☆(수정)]]></title>
	<link>http://reversei.egloos.com/20686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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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04/23/e0025223_48e63b88b0c3b_t.jpg"  
				alt="넷북 구매 총가이드~☆(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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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넷북 구매 가이드    원하는 기능이 있으면 번호를 체크해보세요.     0. 어느 정도의 성능을 바랍니까?     1) 프로그램 코딩이 무리 없을 정도 : 별 무리 없이 가능합니다.     2) 그래픽 작업이 무리 없을 정도 : 넷북으로 힘듭니다. 고급형 노트북을 선택해주세요.     3) 동영상 재생이 무리 없을 정도 : Divx 계열은 1920*1080 도 무난합니다.                                                   H264 계열은 1280*720 에서 끊깁니다.                                                    넷북도 노트북의 일종이므로, 코덱은 안 가리고 다 재생 가능합니다.     4) 게임이 무리 없을 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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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4 Oct 2008 00:36:18 +0900</pubDate>
	<dc:creator><![CDATA[바람은 자유롭다 : 바쁜 일상 속에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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