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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lg트윈스' 태그 인기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lg트윈스</link>
		<description>lg트윈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6 Oct 2008 15:45: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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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옥스프링이 LG팬에게 보내는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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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옥스프링이 LG팬에게 보내는 편지   올 시즌도 벌써 끝났고, 남은 것은 선택받은 자들의 가을잔치, 포스트시즌 뿐이다. LG는 연이은 악재에 시달리다가 꼴찌로 내려앉았고, 결국 2006년에 이어 최하위로 시즌을 마치게 되었다.   시즌 초 구상된 박명환-브라운-옥스프링-봉중근-최원호의 탄탄해 보이던 5명의 선발진이 완벽하게 파탄난 상황에서 봉중근과 함께 선발진의 완전붕괴만은 막아낸 선수가 있었다. 바로 옥스프링이다.   작년에 하리칼라를 대체할 용병으로 뒤늦게 들어와 괜찮은 모습으로 기대를 갖게 했던 옥스프링이, 올해는 드디어 그 기량을 마음껏 뽐낸 해라고 할 수 있겠다. 안타까운 점이 있다면 잘던지고도 불펜의 난조 혹은 타선의 부진이 좀 많았다는 점이었지만. 물론 봉중근보다는 나은 케이스이긴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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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Oct 2008 15:45:09 +0900</pubDate>
	<dc:creator><![CDATA[Magicia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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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영상] LG 홈경기 종료 이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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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05/77/20081005091000000693331701.jpg"  
				alt="[동영상] LG 홈경기 종료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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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롯데와의 시즌 최종전이자 홈경기가 종료된 이후 치러진 이벤트 동영상입니다.      2008 시즌 종료 동영상. 장면마다 관중들의 반응을 엿볼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은 환호를 받은 것은 봉중근과 최동수였습니다.      팬들의 메시지를 담은 게시판을 선수들이 읽었습니다. 정찬헌, '올해 승패의 숫자가 내년에는 바뀌도록 하겠습니다.'      이재영, '건강하고 행복한 나날들만 계속되기를...'      선수들이 소망 풍선에 자신들이 적은 문구를 직접 낭독했습니다. 봉중근, '내년에는 가을에도 즐거운 경기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안치용, '이제는 올라갈 때다.'        김재박 감독, '열심히 준비해서 내년에는 꼭 4강에 가겠습니다.' 구단 사상 시즌 최악의 승률과 최다패를 기록한 꼴찌팀의 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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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5 Oct 2008 10:24:13 +0900</pubDate>
	<dc:creator><![CDATA[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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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사진] 10월 4일 LG : 롯데전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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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04/77/b0008277_48e775ecb185d_t.jpg"  
				alt="[사진] 10월 4일 LG : 롯데전 후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LG의 시즌 최종전이자 마지막 홈경기를 찾아 잠실 야구장으로.    라인업. 롯데는 준플레이오프에 대비해 한 번도 1군에서 등판하지 않았던 김휘곤이 선발이었습니다. 주전 타자들도 한 타석 들어선 뒤 정보명을 제외하고 전원 교체되었습니다. 하지만 LG는 부상 선수를 제외한 베스트 라인업입니다.    올 시즌 롯데의 최고 스타는 다름 아닌 로이스터 감독이 아닌가 싶습니다. 경기 전 인터뷰하는 로이스터 감독.    타격 연습을 지켜보며 MBC ESPN 한명재 캐스터와 대화중인 로이스터 감독. 허구연 해설위원은 로이스터 감독에 가렸습니다.    부상으로 2군에서 재활중이다 어제 1군에 합류한 주장 이종열. 2년 동안 주장으로 있었지만 이제 물러날 것으로 보입니다.    가수 인순이의 시구. 등번호는 7번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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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4 Oct 2008 23:28:27 +0900</pubDate>
	<dc:creator><![CDATA[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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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롯데의 2008 페넌트레이스 종료.]]></title>
	<link>http://mayonnaise.egloos.com/46516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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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시간이 없으므로 사진도 첨부를 하지 못했을 뿐더러 간략하게 적고 갑니다.         롯데 : LG = 0 : 4 敗   1. 기분 나쁠 것 까지야 있나. LG에게는 미안하지만 롯데는 전력이 아니었다. 하지만 내 생각은 조금 다르다. 페넌트레이스 끝나는 마당에 미안하지만, 맨 마지막 경기에는 그래도 주전을 뽑아 줄 것이지. (팬서비스 차원도 있고.) 선수들 배려는 알지만 전력을 다하지 않은 경기에서, 이기는 팀은 좀 기분이 나쁘지 않나? 내가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는 걸지도 모르겠지만 이건 근성의 문제.   2. 1의 상황에서 좋은 게 하나 있다면 앞으로 롯데를 이끌어갈 유망주들을 이틀 동안 아주 잘 구경했다는 것.   3. 내가 학원에 있어서 몰랐는데, 오늘 선발이 누구지? (이용훈부터 봤다)   4. 롯	]]>
	</description>
	<pubDate>Sat, 04 Oct 2008 22:39:07 +0900</pubDate>
	<dc:creator><![CDATA[勇氣を受け繼ぐ子供達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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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G에 필요한 것은 지옥훈련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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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01/77/b0008277_48e2c6d8d15b1_t.jpg"  
				alt="LG에 필요한 것은 지옥훈련이 아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LG 트윈스의 치욕적인 2008 시즌이 저물어 갑니다. 2006년 이후 2년 만에 사상 두 번째 꼴찌를 확정지었고, LG를 제외한 모든 구단이 증가세를 보이며 프로야구 관중이 13년 만에 500만 명을 돌파했지만 LG의 관중은 작년 대비 13%나 감소했습니다. 시즌 내내 하위권에서 맴돌았지만 70만 명 이상의 관중을 동원한 것이 신기하다 싶을 정도로 최악의 경기력을 보여준 한 해였습니다.     단장과 스카우트마저 경질된 LG의 내년 시즌 전망도 장밋빛과는 거리가 멉니다. 투타 모든 부분에 걸쳐 엄청난 약점이 노출되었으며, 개선점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뚜렷한 전력 상승 요인도 없기에 내년이 다시 올 시즌의 재판이 되지 말라고 장담할 수도 없습니다. 따라서 LG에 필요한 것은 SK 와이번스와 같은 지옥 훈	]]>
	</description>
	<pubDate>Wed, 01 Oct 2008 09:42:20 +0900</pubDate>
	<dc:creator><![CDATA[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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