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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nds' 태그 인기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nds</link>
		<description>nds</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2 Oct 2008 23:30: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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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NDS]'DSi' 실물 사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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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02/29/f0040429_48e4d8c022e48_t.jpg"  
				alt="[NDS]'DSi' 실물 사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출처 : 워치임프레스 * DSi의 실물이 공개된것 같습니다.. 스샷중에 비교하기위한 스샷도 있는것 같네요   대략 비교해보면 일단 두께가 약간더 얇아진것 같고, 액정크기도 변했네요(DSL보다 커졌습니다). 전원스위치가 버튼이될지 똑딱이(스위칭 버튼)가 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버튼일 가능성이 커 보이네요.   십자키가 기존의 DSL보다 약간 더 낮아진것 같습니다 키감이 어떨지 잘 모르겠네요 약간 불편해졌을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30만화소의 카메라가 본체 전면 오른쪽하단에 한개가. 본체 내부의 힌지 부분에 한개 총 2개가 설치되어 있네요.   볼륨키도 기존의 슬라이드에서 버튼 방식으로 바뀐것 같습니다   무선등이 한개가 더 추가되어 LED램프가 총 3개로 되었네요   본체 측면에 SD카드가 들어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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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Oct 2008 23:30:27 +0900</pubDate>
	<dc:creator><![CDATA[MODEL UP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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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PSP-3000과 Nintendo DSi에 대한 사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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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SP-3000번의 정식발매(정확히는 PSP-3005번)가 일본과 같은 날인 10월 16일로 결정되었다.  힘들게 일본판 구하려고 고생할 필요는 없을듯.  아마존 재팬의 3000번 예약은 이틀인가 3일만에 매진. 지금은 말도 안되는 프리미엄가격이 붙어있다.    요즘 엔화가 비싸서 (11~12배) SCEK에서 소비자정가를 올리고 말았다. 같은 19,800엥짜리 하드웨어가  작년 2005번 첫 출시 때에는 소비자정가 178,000원이었는데 지금 3005번에서는 228,000이 되었다.  178,000원이던 때는 환율이 7배였던 때니까 그럴만도 하다. 납득이 안되는 건 아니다.  (그 후 환율문제로 2005번의 소비자 정가는 198,000원으로 상승. 이때가 대략 9~10배 였다)  SCEK의 시장 규모가 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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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Oct 2008 18:16:38 +0900</pubDate>
	<dc:creator><![CDATA[朱瑞英のパパ=TIPI's spac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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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NDS] 신장의 야망 DS, 다케다 신겐으로 열도 일통! 외...]]></title>
	<link>http://qwatrozg.egloos.com/46459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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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1. 결국 다케다家로 천하 제패.  상경길에 눈에 가시와도 같았던 오다家는 의외로 다른 곳에서 해결점을 만들수 있었습니다. 바로 명목뿐인 조정을 이용하는 것이었죠. 일단 몇턴동안 조정대신에게 최소 5000에서 최대  10000정도의 금을 헌상했습니다. 그렇게 우호도를 높인 후 몇차례 오다家의 악행을 꼬집는 간언을 하였지요. (...) 그리고 마침내 조적(朝敵), 그러니까 조정의 적을 만드는데 성공했지요. 조적의 효과는 지대해서, 오다家의 위신(열풍전이 원작인 이 게임에서 은근히 중요한것이라죠;) 과 주변 국과의 우호도를 절반으로 뚝 떨어뜨렸고 더불어 가신들의 충성도마저 푹 떨어뜨렸습니다. 그리고 오와리국을 뺏기고 미카와국에 자리를 잡은 오다國의 본성에 다케다가의 전력을 투입해서 멸망시켜버렸습니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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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Oct 2008 20:16:53 +0900</pubDate>
	<dc:creator><![CDATA[겜돌의 Burning하고 싶은 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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