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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sf' 태그 인기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sf</link>
		<description>sf</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6 May 2012 17:15: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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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맨인블랙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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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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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맨인블랙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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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런 쌈마이틱한 포스터 ㅋㅋㅋㅋㅋ 너무 좋앜]    정말 이런 즐거움은 또 오래간만에 본다.  그간 맨인블랙은 어찌보면 좀 막장스러워서 꺼릴만한 정도를 자기만의 방식으로 포팅해서 잘 보여주는 사례를 보여줬다. 어찌보면 상당히 컬트스럽거나 B급스런 부분이 많은데, 이런 부분을 흥행영화로 제대로 포팅했다는게 이 영화의 매력이기도 하다.  맨인블랙은 우리가 흔히 상상했던것, 어딘가에 비밀조직이 있고 기억을 지운다던가... 유명인이 외계인이라던가하는 카더라통신식 상상력을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보여줘서 그런식의 재미로 보곤했다. 솔직히 그런부분은 1,2편에서 많이 보여줬던지라 3편에서 지루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은 들었지만...        자기네 개그방식과 내러티브를 교묘히 이용해 역시나 이번에도 잘 만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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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May 2012 17:15:59 +0900</pubDate>
	<dc:creator><![CDATA[플랙기어\'s 써드에셜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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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제는 ﻿﻿힘이 빠진 느낌의 MI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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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26/45/d0148345_4fc08431a792d.jpg"  
				alt="이제는 ﻿﻿힘이 빠진 느낌의 MI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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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드디어 개봉한 [맨 인 블랙 3]를 보고 왔다. 원체 사람 많은 곳을 싫어하는 성격이라 평소에는 평일 오전 시간대에 주로 영화를 봤었는데 회사를 옮기면서 남들처럼 빨간 날 놀게 되다보니 어쩔 수 없이 토요일에 보게 되었다. 이제 필자도 일반적인 생활 패턴에 익숙해져야 할 때가 온 것 같다. 뭐 그런 사정이야 어찌됐건 전보다는 여유가 좀 없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번 달 영화표를 써먹긴 써먹어야 되겠다 싶어서 무슨 영화를 볼까 뒤적거리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스노우 화이트 더 헌츠맨]이 눈에 띄었다. [트와일라잇]은 그저 그랬지만 '벨라 스완'역을 맡은 '크리스틴 스튜어트'만은 제법 인상적이었던 편이라 그녀가 주연을 맡은 [스노우 화이트 더 헌츠맨]도 보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문제는 요즘 미드와 영화에서 유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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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May 2012 16:20:47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름이의 손구락 가는데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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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필립 K. 딕 - 로베르토 볼라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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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영역본을 주로 봤고 부분부분 원서를 참고했...거나 말거나 참 이상한 한국어다. ( -_-);필립 K. 딕로드리고 프레산과 필립 K. 딕에 대해 오랫동안 이야기했지만, 바르셀로나 근처의 바bar나 레스토랑에서든 서로의 집에서든, 우리는 결코 말할 거리가 고갈되지 않았다. 다음은 우리가 이끌어낸 몇 까지 결론이다. 딕은 정신 분열증이 있었다. 딕은 편집증적이었다. 딕은 20세기 최고의 미국 작가 열 명 중 하나이다. 그것은 많은 것을 말해준다. 딕은 LSD(마약)에 푹 절은 일종의 카프카였다. 딕은 [높은 성의 사내]에서, 그가 즐겨 사용하는 방식으로, 리얼리티라는 것이 얼마나 쉽게 변할 수 있는지 그리하여 역사란 것이 얼마나 쉽게 변할 수 있는지 우리에게 말해준다. 딕은 헨리 데이빗 소로우와 아메리카 드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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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May 2012 21:18:49 +0900</pubDate>
	<dc:creator><![CDATA[쓰라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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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맨 인 블랙 - 음모론의 신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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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05/74/d0014374_4fa497398c26d.jpg"  
				alt="맨 인 블랙 - 음모론의 신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생가해 보니 이 영화가 곧 1편이 개봉을 합니다. 지금까지 신경을 안 쓰고 있었는데, 생각해 보니 이 부분을 전혀 손을 안 쓰고 있었더군요. 결국에는 이번 타이밍에 밀어 붙이게 되었죠. 저야 뭐, 회사 끝나면 이런 영화 보고, 글 쓰는게 결국에는 최대의 낙이니 말입니다. (물론 아무래도 이제는 진짜 창작도 좀 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개인적으로는 이 작품이 굉장히 애정이 깊어서 좀 힘들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솔직히 이렇게 리뷰를 굳이 해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사실 이 영화는 일종의 미국의 설화에서 시작이 된, 가장 묘한 이야기를 가지고 만들어진 가장 상업적인 작품중 하나라고 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그리고 그 성공에 관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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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May 2012 07:09:59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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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존 스칼지 너무 좋다, 세상에.]]></title>
	<link>http://danah.egloos.com/6274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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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    존 스칼지 저 3부작 시리즈 '노인의 전쟁' ,' 유령여단', '마지막 행성' 을 드디어 다 읽었다.  가난한 나로서는 다 사서 볼 수가 없어서 학교 도서관에 하나하나 빌려보았는데...우오...!!  ㅠㅠㅠ  너무 좋다...이 작가 너무 좋아..!    머시 톰슨 시리즈를 쓴 페트리샤 브릭스도 참 좋아하는데, 존 스칼지는 좀 더 정돈 되고 큰 이야기의 흐름을 끌어나가는 집중력이 있다.  원체 심슨스나 퓨처라마, 모두가 크리스를 싫어해, 토요일 밤의 쇼 같은 미국 개그를 츠암 좋아해서 그럴지도 모른다.  BBC 셜록같은 영국 스타일도 너무너무 좋지만 사실, 걔네 억양이 너무 깜찍하고 사랑스러운게 구백냥이였으니까 이건 차치하고.    자기가 무엇을 쓰고 싶은지 정확히 알고 있는 작가의 글은 늘 깔끔하	]]>
	</description>
	<pubDate>Mon, 21 May 2012 17:43:50 +0900</pubDate>
	<dc:creator><![CDATA[배단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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