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뻔뻔하게도 '소년' 카테고리로 들어갑니다. 심씨에 미쳐서 허덕이고 있었더니 또 때맞춰 State fo play DVD를 할인해주고 있었습니다. 근래에 이런 타이밍이 너무 잘 맞아들어가서 약간 무서울라 해. D..
john, simm, 마스터, 심씨, 제임스
부산영화제에서 Wonderland(마이클 윈터보텀)를 보고나서 주변 사람들한테 하도 좋다고 난리 발광을 해대서 영화제에서 원더랜드를 놓친 그들은 한동안 우울감에 시달려야만 했다. (새삼 미안) 그게 무려 9년 전이라니 어휴 세월도 참. 지금 다시 본다면 그때처럼 바닥을 치는..
닥터후, 마스터, john, s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