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tahiti(총 46개의 글)
'tahiti'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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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hiti 80의 새 앨범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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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s over by NeverEver|2008/11/13 21:04
Tahiti 80's new album "Activity Center" is released! 앨범 전체 분위기가 1, 2집 분위기고, 노래 전체가 비스무래 하지만 지루하지 않게 앨범 전체가 미끄덩하게 넘어갑니다~ mnet을 통해 들었는데 ..
- Tahiti 80의 새 앨범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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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6일]2005.10.3.~4.FAA'A 공항 1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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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의 189+1일간의 짧은 세계일주 by 샤워|2006/03/12 13:29
치마가 너무 짧잖아! 쌩뚱맞게 소변기에. 도착하는 비행기만 새벽에 많은게 아니라떠나는 비행기도 새벽에 꽤 있습니다. 떠나가는 사람들을 위해 저런 퍼포먼스도 종종 합니다.전통 춤을 추며 보내주면.떠나가는..
- [155~6일]2005.10.3.~4.FAA'A 공항 1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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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일]2005.10.3.파페테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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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의 189+1일간의 짧은 세계일주 by 샤워|2006/03/12 13:15
체크 아웃을 합니다.가방을 맡기는데. 웅. 가방 보관료를 받습니다. 물가 비싼곳 티를 내는군. 하며.200 cfp 를 냅니다. 킁.1박의 절반 가격을 내면 방에서 쉬다 갈수 있다고 얘기를 해줍니다만. 내가 그럴리가.여전히 주..
- [155일]2005.10.3.파페테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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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일]2005.10.3.파페테-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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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의 189+1일간의 짧은 세계일주 by 샤워|2006/03/12 12:24
여기서는 20,21시면 할일 없어 자니. 아침에 일찍 일어나게 됩니다.또 5시쯤 일어나서 시장에 갑니다. 음. 정말 일요일 아침 시장에는 사람도 많고 북적거렸는데 썰렁합니다. 빵 두개 사옵니다. 학교인데. 어랄라..
- [155일]2005.10.3.파페테-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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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일]2005.10.2.파페테 걷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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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의 189+1일간의 짧은 세계일주 by 샤워|2006/03/12 11:21
뭔 기가 저렇게 많은거냠? 사람보다 차가 더 많습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문들이 거의 다 닫혀있습니다. 닫혀진 시장문. 여기 근처에도 저런 아저씨들이 종종 보입니다. 음. 상당한 가격. 은행의 근무시간이 ..
- [154일]2005.10.2.파페테 걷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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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일]2005.10.2.파페테 걷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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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의 189+1일간의 짧은 세계일주 by 샤워|2006/03/12 11:11
저녁 사야 되는데. 하며 걷습니다. 크허헉 ㅜ ㅜ시장이 새벽에만 문을 여는건지 문이 닫혔길래 대형마트에 왔는데. 여기는 대형마트도 일요일에 쉬나봅니다. 이곳 모바일폰 요금가격인가봅니다. 여기도 터널이..
- [154일]2005.10.2.파페테 걷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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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일]2005.10.2.다시 파페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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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의 189+1일간의 짧은 세계일주 by 샤워|2006/03/12 10:54
자동 주차 정산기.음. 지금 보니 전혀 싸게 느껴집니다.6분에 10F1시간에 100F 약 1000원. 점심 먹어주시고 성당 문이 열려 있습니다. 여행하다보면 사찰이나 모스크나 성당이나 종교건물들에서 보는 사람들의 얼굴 표정은. ..
- [154일]2005.10.2.다시 파페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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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일]2005.10.2.PIRAE-LE BELVEDER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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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의 189+1일간의 짧은 세계일주 by 샤워|2006/03/12 10:19
여기군요. 땅이. 진흙인감? 좋더군요.풍경 사진은 역시. 사진에 잘 안담깁니다. 뒤에 있는 저 건물이 식당인가봅니다.여기서 더 나아가면 캠프하고 산 오르는 길이 있는것 같습니다. 잠시 거닐다가 내려옵니다..
- [154일]2005.10.2.PIRAE-LE BELVEDER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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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일]2005.10.2.PIRAE-LE BELVEDER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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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의 189+1일간의 짧은 세계일주 by 샤워|2006/03/12 10:10
들어갑니다. 올라가는 사람들이 꽤 됩니다. 음.여행하면서. 샌들을 신기는 했지만.걸음걸이가 무척이나 느려진 모양입니다. 나를 앞질러 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한국에서는 나보다 빨리 걷는 사람을 태어나..
- [154일]2005.10.2.PIRAE-LE BELVEDER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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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일]2005.10.2.PIRAE-LE BELVEDER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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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의 189+1일간의 짧은 세계일주 by 샤워|2006/03/12 09:58
저 산인가? 하고 걸어갑니다. 걸어가다 스쿠터 탄 아저씨한테 물어봅니다. LE BELVEDERE 가는길 여기 맞아요?그런데 아니라고 합니다.친절하게도 입구까지 태워다 줍니다. 고마워 아저씨 하고 이제부터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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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일]2005.10.2.PIRAE-LE BELVEDERE로 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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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의 189+1일간의 짧은 세계일주 by 샤워|2006/03/12 09:49
음. 저 사람을 찍은건가. 바닥을 찍은건가.여기도 거지? 노숙자가 상당수 됩니다. 드뎌 PIRAE인가봅니다. 결혼식에라도 가는건지 말끔하게 정장을 입고 저렇게 차 타고 갑니다. 그 날도 햇살이 눈부셨지.
- [154일]2005.10.2.PIRAE-LE BELVEDERE로 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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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일]2005.10.2.PAPEETE-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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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의 189+1일간의 짧은 세계일주 by 샤워|2006/03/12 09:39
숙소로 돌아옵니다. 랄라라~ 큰 빵. 오는길에 대학도 있습니다. 저 빵이 무척이나 좋았나봅니다. 아침 드셔주시고~ 이건 여기 묵는 프랑스 가족들이 먹고 놔둔겁니다.여행하다보면 저렇게 쌀을 먹는 유럽인들..
- [154일]2005.10.2.PAPEETE-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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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일]2005.10.2.PAPEETE-새벽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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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의 189+1일간의 짧은 세계일주 by 샤워|2006/03/12 09:27
어쩌다보니까 새벽 5시쯤 일어납니다.음. 이럴줄 알았으면 어제 그 악셀 아저씨랑 약속을 할걸 그랬나 싶습니다. 숙소를 나오려는데 저 고양이가 날 따라옵니다.들어가 고양아 하면서 문을 겨우 닫았는데. 헉 ㅡ..
- [154일]2005.10.2.PAPEETE-새벽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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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일]2005.10.1.PAPEETE-토요일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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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의 189+1일간의 짧은 세계일주 by 샤워|2006/03/09 22:11
종종 저러고 노는 사람들이 보입니다.채찍같은 줄로 놀더군요. 여자애들이 히치하려고 하는것 같더군요.과연 몇번째 성공할까? 하고 구경하는데.10초도 안되어 히치 성공하고 갑니다. ㅡ _ㅡ 음. 문도 다 닫히고.비가 와서..
- [153일]2005.10.1.PAPEETE-토요일 오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