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thanksnaturecafe(총 21개의 글)
'thanksnaturecafe'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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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대] 떠나기 전의 양을 보며 수박빙수를 '양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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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릉도원에서 삼라만담 by 로오나|2013/06/19 21:30
진짜 양을 키우고 있는 것으로 유명한 홍대 땡스 네이처 카페 - 통칭 양카페. 슬슬 이 시기니까 수박빙수를 먹을 수 있겠다! 는 생각으로 오늘 갔는데 이게 웬걸? 벌써 대관령으로 가버렸을 거라고 생각했던 양들이..
- [홍대] 떠나기 전의 양을 보며 수박빙수를 '양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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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발 늦었다! 양이 떠나버렸어! '홍대 양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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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릉도원에서 삼라만담 by 로오나|2013/03/28 22:16
지난주에 간만에 홍대 양카페에 갔습니다. 그 전전주였나에 아직 양이 있는 걸 보고는 좀 더 따뜻해지기 전까지는 양을 볼 수 있겠다, 하고 안심하면서 가본 것인데. 그새 양들이 목장으로 떠났군요_no 간만에 ..
- 한발 늦었다! 양이 떠나버렸어! '홍대 양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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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과 에스프레소 와플과 허니 브레드 '홍대 양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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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릉도원에서 삼라만담 by 로오나|2012/04/23 20:15
오랜만에 홍대 양카페. 여전히 도심 한가운데서 메에에~하고 양의 울음소리가 울려퍼지는 것이 참 인상적인 카페. 여기도 좌석이 넓고 쾌적해서 모임 인원이 많을 때 우르르 몰려가는 장소 중 하나. 도시의 때가..
- 양과 에스프레소 와플과 허니 브레드 '홍대 양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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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양들을 보러 가서 꿀꺽꿀꺽 '홍대 양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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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릉도원에서 삼라만담 by 로오나|2012/02/03 20:40
겨울이 되어 새로운 양들이 돌아왔다는 소식을 듣고 다시 가본 양카페. 돌아온지는 좀 됐죠. 근처를 지나다니다보면 양들이 메에에~하고 우는 소리를 들을 수 있게 된 것도. 언제부터인가 다 포기하고 그냥 양..
- 오랜만에 양들을 보러 가서 꿀꺽꿀꺽 '홍대 양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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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이 떠난 자리가 쓸쓸해서 처묵처묵 '홍대 양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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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릉도원에서 삼라만담 by 로오나|2011/10/12 20:22
지난번에 갔을 때만 해도 메에에~ 하고 우렁차게 울어주는 폭신폭신한 솜털 같은 양 두 마리가 있었던 홍대 Thanks Nature Cafe 이제는 공식적으로 줄여서 양카페. 지난번 포스팅을 하고 나니 즉시 '아앗! 이 ..
- 양이 떠난 자리가 쓸쓸해서 처묵처묵 '홍대 양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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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은 못봤지만(...)홍대 양카페, Thanks n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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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 by 채다인|2011/09/07 23:45
Thanks nature Cafe라는 본명(?)보다 양카페라는 이름으로 더 잘 알려진 홍대카페 Thanks nature Cafe입니다. 가게 안에서 양들을 키워 한때 이글루스 음식밸리에서 화제가 됐었던 곳 위치는 홍대 푸..
네이트메인, ThanksnatureCafe, 양카페, 홍대, 홍대푸르지오
- 양은 못봤지만(...)홍대 양카페, Thanks n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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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양을 보며 맛있는 수박빙수를 <홍대 양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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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릉도원에서 삼라만담 by 로오나|2011/08/26 20:44
간만에 홍대 양카페. 도심 한복판에서 양을 볼 수 있다는 괴상한 메리트를 가진 이 카페의 이름은 분명 Thanks Nature Cafe 이건만 내 주변에서는 다들 양카페라고 부르는 데다가. 왠지 정식명칭으로 굳어져버..
- 진짜 양을 보며 맛있는 수박빙수를 <홍대 양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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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심 한 복판에서 '양' 키우는 곳, Thanks natu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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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 by 미친공주|2011/08/17 15:43
양, 하면 자연히 대관령 앙떼 목장이 떠오릅니다. 막상 가본 적은 없지만 초원이 펼쳐진 그곳에서만 볼 수 있을 것 같은 고정관념이랄까요? 하지만 도심 한복판에서도 양을 볼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홍대 Thanks nat..
홍대, 양, 카페, 커피, ThanksnatureCafe
- 도심 한 복판에서 '양' 키우는 곳, Thanks natu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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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차 통팥 아포가또와 체리라떼, 홍대 양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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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월의 혁명자 로오나의 仙夜餘談 by 로오나|2010/07/12 22:43
간만에 홍대 쌩스네이처 카페! 카메라에 익숙한 나머지 요즘은 카메라를 의식하고 45도 각도로 쿨하고 시크한 표정 지어주는 것을 잊지 않는 양을 찰칵찰칵. 한 마리는 어디 갔는지 안 보이고 왠지 혼자. 근데 실은..
- 녹차 통팥 아포가또와 체리라떼, 홍대 양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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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감각 카페 스릴러 땡스네이처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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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월의 혁명자 로오나의 仙夜餘談 by 로오나|2010/06/17 14:35
얼마 전에 양카페로 유명한 홍대 땡스네이처카페에 대해서 포스팅할 때 올렸던 양 사진 중 하나를 쌀님이 살짝 매만져주신 결과물.(.) 실로 B급 공포영화 같은 느낌이 물씬 풍겨나는 역작입니다. 보는 순간 완전 뿜어버..
- 신감각 카페 스릴러 땡스네이처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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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주하는 양을 보며 녹차빙수와 에스프레소 와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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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월의 혁명자 로오나의 仙夜餘談 by 로오나|2010/06/15 22:52
간만에 쌩스 네이처 카페. 오랜만에 갔더니 왠지 양이 한 마리 밖에 안 남았어! 왠지 모르지만 친구가 실종되고 혼자 남아있었습니다. 요렇게 보면 무척 귀여운 이 녀석인데 갑자기 산책을 시킬 생각이었는지 잠깐..
- 질주하는 양을 보며 녹차빙수와 에스프레소 와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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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촬영에 협조적이지 않았던 양들, 쌩스 네이처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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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월의 혁명자 로오나의 仙夜餘談 by 로오나|2010/03/26 22:45
그곳은 양에 대한 사랑을 넘어 양덕의 포스가 마구 뿜어져나오는 곳. 홍대 한복판에서 어린 양들을 볼 수 있는 양카페 Thanks Nature Cafe. 오늘은 왠지 사진촬영에 협조적이지 않고 앙탈을 부리는 어린 양들...
- 촬영에 협조적이지 않았던 양들, 쌩스 네이처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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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을 보며 와플 먹는 양카페 - Thanks Nature 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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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월의 혁명자 로오나의 仙夜餘談 by 로오나|2010/03/10 22:28
세상에 고양이 카페가 있다면 양카페도 있다!(좀 다르지만!) 쿨하고 시크하고 큐트한 양들과 함께 하는 홍대 양카페, Thanks Nature Cafe. 오랜만에 가보니 양들이 바뀌어있었습니다. 다 큰 양들 대신에 새..
- 양을 보며 와플 먹는 양카페 - Thanks Nature 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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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스타와 리조또와 초코보, 홍대 일 파스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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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월의 혁명자 로오나의 仙夜餘談 by 로오나|2010/02/22 22:49
한번 맛있게 먹은 집에는 한동안 계속 가게 되는 습성이 있어서(다른 사람들을 만날 때마다 또 거기에 가니까) 첫번째 방문 이후 얼마 되지 않아 또 일 파스토레에 갔습니다^^; 여전히 바깥에서 보면 작아보이지..
- 파스타와 리조또와 초코보, 홍대 일 파스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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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카페에 양이 돌아왔다! 그리고 리치몬드 슈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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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월의 혁명자 로오나의 仙夜餘談 by 로오나|2009/11/07 23:13
('뭘봐? 꼽냐?'라고 묻는 듯한 양의 모습. 뭔가 짤방감 사진) 한때 양카페로 유명세를 탔다가 날씨가 더워지면서 양들이 대관령 가버렸던 쌩쓰 네이처 카페. 날씨는 추워졌지만 여전히 시원스러운 비주얼입니다...
- 양카페에 양이 돌아왔다! 그리고 리치몬드 슈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