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x300(총 216개의 글)
'x300'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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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Old Boy's Monologue by 모범답안|2007/03/08 01:16
셔터에 얼굴이 가렸다. 얼굴이 가려지니 몹시도 섹시했다. 얼굴없는 상반신을 보며 달아오른 나는 여자를 그저 성적 대상으로만 보는 변태인 것일까? 그런 궁금증을 품기에 앞서, 나는 왜 종이 앞에서 관음증을 체험하고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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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는이 마음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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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Old Boy's Monologue by 모범답안|2007/02/21 01:41
아무것도 아니다, 그냥 밧줄일 뿐.인간의 눈은 믿을게 못된다니까.x300 / md rokkor 50.4 / agfa vista 100
- 보는이 마음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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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는 둥그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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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Old Boy's Monologue by 모범답안|2007/01/26 16:30
광각렌즈는 거짓말을 안한다, 둥근 지구는 둥근 모습 그대로 보여준다.[?]어찌됬던 해질무렵의 바다는 정말, 정말 ,정말 아름답다.x300 / w.md rokkor 24mm 2.8 / fuji superia 200
- 지구는 둥그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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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에 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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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Old Boy's Monologue by 모범답안|2007/01/24 17:37
미칠듯한 폭설이 내린 다음날,마로니에 공원에서 눈에 취하다.[모델이 여자면 좀 좋아.]x300 / w.md rokkor 24mm 2.8 / fuji superia 200
- 눈에 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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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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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Old Boy's Monologue by 모범답안|2007/01/23 13:35
그렇게 한참을 지는 해만 보고 있었다.갈매기는 무슨 생각을 하고있었을까,갈매기의 생각따위를 궁금해한 나는 또 무슨 생각이었을까. 오이도/x300/md rokkor 50.4/SRA
-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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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레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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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Old Boy's Monologue by 모범답안|2007/01/19 20:43
슬리퍼라고 부르면 참 서글픈 느낌이 든다. 짜장면을 짜장면이라 부르지 못하고 빠께쓰를 빠께쓰라고 부르지 못하는 그 서글픈 느낌이 든다. 내 방 / minolta x300 / md rokkor 50.4 / fuji superia 200
- 쓰레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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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都市少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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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Old Boy's Monologue by 모범답안|2007/01/11 13:31
나만 쓸대없이 감상적인걸까.상도동/x300/Fuji Superia 200
- 都市少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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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발리 오그라지게' 춥던 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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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Old Boy's Monologue by 모범답안|2007/01/07 15:31
마로니에 공원 그분도 많이 추우셨는지 눈모자 눈목도리까지 쓰셨다. 쎈스 있으셔.대학로/x300/md rokkor 50.4/fuji superia 200
- '손발리 오그라지게' 춥던 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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