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리>테마 육아
'육아'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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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집의 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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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 강릉에서의 장미빛 인생 by 라비안로즈|2019/10/21 21:39
우리집에 벽화를 그리는 놈들이 있다. 아니 그렸다. 그리지 말라고 했다. 혁준이가 어제 벽화를 그렸었어서 . 기록용으로 올려본다. . 요새 한글과 영어를 잘 읽어서 잘한다잘한다 했더니. 저런 글자를 적었다. ..
- 우리집의 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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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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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장A의 WHY WE FIGHT by 병장A|2019/10/21 11:06
울 막내 50일 기념 가족사진입니다.
- 가족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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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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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마22:37) by 행복한베스|2019/10/20 07:36
새벽에 이런저런 유튜브 보다가. 생각나서. 우리 복동이가 만지지 말라는 누나 한자 카드로 며칠만에 7급 한자를 모두 외웠다.한자 음과 뜻 읽느냐,, 한글도 그냥 외운 모양. 한글도 다 읽는다;;; 6급 시작하고 얼마안되,, 안한단다. 어려워져서 재미없단다.하라고 시켰던 것은 ..
- 그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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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 친구 엄마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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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마22:37) by 행복한베스|2019/10/19 07:05
여전히 적극적으로 나갈 생각은 없지만.우연히 만나면 인사나 하는 정도? 지들이 연락하는 고학년이 되기 전에는,,엄마 역활이 큰거 같긴한데,, 난 매일 맛없는 커피 먹기 싫고,,, 학교앞 편의점, 분식집, 맥줏집을 전전하긴 싫다규~~ 이게 아이들의 친밀도 보다는 엄..
- 아이 친구 엄마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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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를 좋아하게 되면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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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lce Refugio by Semilla|2019/10/13 01:14
맨날 카 틀어달라고 해서 영화 세 개를 번갈아 보여줬는데 그것도 지겨워져서 훌루로 가서 Terrific Trucks 틀어주니까 좀 보다가 또다시 카 카 거리길래 넷플릭스로 가서 무심코 추천에 뜬 Bolt라는 하얀 개가 나오는 영화를..
- 개를 좋아하게 되면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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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출성 중이염, 다섯살 국소마취 시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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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마22:37) by 행복한베스|2019/10/12 07:00
작년부터 복동이 귀에 물이 찼다고, 고막에 구멍을 내서 물을 빼고 튜브를 박는 수술을 하자고 했었다.전신마취를 하고.몇달을 버티다가보니 물이 조금씩 줄어들어서,,,잘 해결되었나보다하고 한동안 큰병원도 안가고 그렇게 살았드랬다. 그런데!지난달쯤? 동내 소아과에서 콧..
- 삼출성 중이염, 다섯살 국소마취 시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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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연 글밥을 먹고 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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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기가득한 비밀의 화원 by 거실의자앉아다리뻗고|2019/10/09 21:48
참으로 좋아진 시대다 과거에는 컴퓨터라든지 가상의 공간/매체를 통하여 일을하고 돈을 번다는게 쉽지 않았을텐데 이젠 필수가 되었고 보편화가 되었다 국민학교 시절만 해도, 누가 유튜버가 어린이들의 장래희망이 될 줄 누가 알았겠는가? 하여튼 예전에 비해서 돈을 벌수 있는 방법..
- 과연 글밥을 먹고 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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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들하고 자는 시간이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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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 강릉에서의 장미빛 인생 by 라비안로즈|2019/10/08 11:17
혁준이가 6살이건만 난 아직도 같이 잔다. 나는 중앙에 양 옆에 아들냄들 하나씩 끼고 잠. 애들이 안잘때는 자라고 자라고 짜증이 나지만. 요샌 말을 하면 애들이 답화를 10마디씩 더 하는것 같애서 그냥 자자 하고 난 눈감고 있다. 어쨌던. 자고나면 완전 귀요미들. 아직도 볼 빠방..
- 애들하고 자는 시간이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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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세 식구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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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lce Refugio by Semilla|2019/10/07 09:30
목요일 아침에 시부모님이 가셨다. 아들내미는 천진난만하게 바이하며 손 흔들었다. 그 뒤로 종종 나나와 파파를 찾았다. 시부모님 와계신 동안 나는 늦잠을 즐기고 아들내미가 깨면 시부모님이 기저귀 갈고 옷 입히고 아침..
- 다시 세 식구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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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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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 강릉에서의 장미빛 인생 by 라비안로즈|2019/10/02 10:06
어느날 저녁 잠자리에 들면서 혁준이가 내 품에 파고들면서 했던 말. 엄마 사랑해요.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 애긔애긔한 너지만. 엄마에게 이런 감동을 주다니. 너무 감정이 북받쳐 오른다. 어디서 저런말을 배웠을까. 내 첫번째 아들. 아직은 애긔인데 저런말을 할때마다..
- 엄마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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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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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릇없는 펭귄의 이글루 by 버릇없는 펭귄|2019/10/01 16:43
시간이 좀 오래된 이야기이긴 한데, 잊고 싶지 않아서 기록해본다. 남편, 아이와 어딘가를 갔다가 지하철을 타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었다.우리집이 있는 역에 내려 자동개집표기(일명 개찰구)를 지나가려던 찰나였다.아이가 사람들이 교통카드를 찍고 나가는 걸 유심히 보더..
- 슈퍼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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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애를 둘이나 낳고 또 가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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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 강릉에서의 장미빛 인생 by 라비안로즈|2019/10/01 12:56
애를 둘이나 신. 아니 확률에 의거하여 확률의 마음대로 아니 그냥 랜덤으로 성별이 나왔다면. 세번째는 좀 사람이 고르고 낳을수 있게 낙태감별이 아닌. 이미 정자의 성별부터를 고르고(.) 낳았음 . 좋겠음. 둘째 혁서도 이쁘고 첫째 준이도 귀엽고 한데. 지나가는 딸래미들을..
- 아니.. 애를 둘이나 낳고 또 가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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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인 내가 입는)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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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terland by 엘|2019/09/30 14:32
가정주부와 엄마를 겸업하다보면, 남편과 데이트갈 때 입는 옷이랑 다른 옷을 보통 입게 된다. 그게 내가 생각하는 엄마옷. 보통은 편한 옷과 편한 옷의 콜라보레이션인데, 이런 옷들이 주류를 이룬다. 하의는 사이즈포켓..
- 엄마(인 내가 입는)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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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스라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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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기가득한 비밀의 화원 by 거실의자앉아다리뻗고|2019/09/30 00:44
정신건강 우리말로 알기 쉽게 설명하면, 기죽이기다. 한자어로 해석하자면 노예화(奴隷化 Slaveization)라고도 한다. 대상의 심리나 상황을 교묘하게 조작하여, 대상이 자신 스스로를 의심하게 만들어 정신적으로 예속화하는 행동을 일컫는 심리학 용어이다. 가스등 효과라..
- 가스라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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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떼쓰는 아들에게 처음으로 차근차근 대화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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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세상이 귀여운 라니와 영 by 큐티 레이|2019/09/28 14:34
어제저녁에 회식이 있어서 8시쯤에 집으로 들어갔다.초등 2학년인 아들은 그 시간쯤 밖에서 노는 것을 좋아하니까 아마도 놀이터에 있겠지 싶어서 가보니 아니나 다를까 ^^ 친구들이랑 열심히 놀고 있었다. 머리카락은 온통 땀에 젖어서.내가 피곤해서 와이프랑 아들 모두 집에 ..
- 떼쓰는 아들에게 처음으로 차근차근 대화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