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리>테마 육아
'육아'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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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 30 wee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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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작업실 by Nal|2019/09/27 23:39
21주 퇴근 후, 하리가 오늘도 2시간 동안 쎄게 울었다고 한다. 힝, 마음이 아파서 젖을 물리고 토닥토닥하고 사랑한다고 해주니 금세 잠에 빠져든 우리 하리 하리야, 잘 기다려줘서 고마워! 너무너무 사랑해! 일주일동안 청소를 한 번도 못해서 집안이 정말이지 엉망진창이었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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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술은 안해도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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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기가득한 비밀의 화원 by 거실의자앉아다리뻗고|2019/09/26 01:12
서울에 있는 모 병원에 어제 갔다 지방의 병원에서는 수술을 권한다고 했지만 서울에 있는 백발의 의사는 퇴근시간을 앞두고 영상자료를 유심히 관찰하곤 말했다 수술보다 약먹고 추이를 지켜보는게 낫다고 했다 80년대에는 수술을 추천했지만 지금은 후유증을 비롯해 수술을 안하니만..
- 수술은 안해도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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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하기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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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릇없는 펭귄의 이글루 by 버릇없는 펭귄|2019/09/25 12:22
아이와 놀 때 내가 가장 좋아하는 놀이는 화장하기 놀이와 머리하기 놀이이다. 나는 화장도 쿠션 하나면 땡이고,네일은 관심이 없어서 해본 적도 없고, 미용실도 앉아있는 시간이 괴로워서 잘 안가는데,우리 아이는 꾸미는 것에 관심이 아주 많다.예전에 샀지만 쓰지 않아서 방치하..
- 머리하기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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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신일기 4.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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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 by 쭈꾸미|2019/09/25 11:16
2주전엔 아기집만 봤고 2주후 심장소리를 들으러 오라고했다. 심장소리를 듣고나면 어느정도 안심을 할수있을것 같아서 가족 외에는 이때 이후로 알려야지 맘 먹었음. 2주동안 어찌나 시간이 안가던지.밖에 거의..
- 임신일기 4.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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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집 생일 준비와 행운이 성장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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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서 수다 떨기 by 미니벨|2019/09/24 11:58
1. 9월이 되어서 행운이는 36개월이 되었다. 작년 8월 마지막 주에 행운이가 어린이집을 다니기 시작했다. 그리고 9월에 생일을 했는데 그 때는 어린이집 적응기였다.(행운이는 정말 빨리 적응을 안 했는데 어느 순간 어린이집 가는 것이 가장 즐거운 일이 되어 버렸다.) 그래서 생일..
- 어린이집 생일 준비와 행운이 성장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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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혁서에게 작아져버린 90사이즈 옷들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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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 강릉에서의 장미빛 인생 by 라비안로즈|2019/09/24 09:12
혁서가 90사이즈 옷을 졸업했다. 아껴입히던것도 있고 혁서에게 잘 어울려서 자주입히고.하던 것도 있었다만. 이젠 작아져서 바이바이. 모이몰른에서 구입했던 정장풍 옷이다. 이건 안에 내복입고 입혀야되는게. 윗옷이 좀..
- 혁서에게 작아져버린 90사이즈 옷들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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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옷 정리하는게 두려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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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 강릉에서의 장미빛 인생 by 라비안로즈|2019/09/23 14:33
이제 여름도 다 갔고. 더위도 이제 거의 없는것 같고. 어제까지 반팔입혀 지내다가 오늘은 긴팔을 꺼내야 될 것 같애서 애들 옷을 정리해봤다. 1차적으로 정리한 것들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애들의 옷은 많다. 혁서는 조금 천천히 자라는 편이고 혁준이는 대나무처럼 쑥쑥 자라는 ..
- 옷 정리하는게 두려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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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너무 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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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lce Refugio by Semilla|2019/09/22 14:17
시부모님이 오시면서 아들내미가 떼를 쓰고 편식하는 것에 내가 물렀다는 것을 새삼 깨달았다 그동안 나는 아이가 먹고 싶은 것 달라는 대로 줬고, 하고 싶다는 것은 웬만하면 하게 했다. 밖에 나가서도 웬만하면 사달라는 것..
- 내가 너무 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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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벼룩] 6-12개월 아기 가을,겨울 옷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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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t, Drink, Love by shampoo|2019/09/19 10:57
6-12 개월 아기 가을, 겨울 옷 판매 합니다.택배는 여기에서 2,500원 더해주세요1. 카터스 후리스 우주복 (2개 일괄 만원) / 판매완료사이즈 9M 이구요 가을-초봄까지 입혔어요이떄 다른거 패딩 우주복 안사고..
- [벼룩] 6-12개월 아기 가을,겨울 옷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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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젠 혁서도 못입는 반팔옷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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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 강릉에서의 장미빛 인생 by 라비안로즈|2019/09/18 19:09
혁서에게 너무 작거나 하는 옷들이 생겨서 내 손을 떠나기 전에 사진으로 남겼다. 이거는 혁준이도 입고 혁서도 입고. 시원한 인견옷이다. 이제 누군가에게 가서 이쁘게 입고 있겠지. 이건 윗부분이 짤렸네. 바지길이와 팔..
- 이젠 혁서도 못입는 반팔옷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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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개월, +30개월) 남매는 전쟁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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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by 엄마사자|2019/09/16 21:27
추석들 잘 보내셨슴미까! 연휴가 길든 짧든 명절 스트레스의 총량은 동일하다는 것을 체험하고 온 도리애미입니다. 그간 사도리와 오도리는 어쩜 저리 사이가 좋으냐며 많이들 부러워하셨는데요. 드디어.! 싸웁니다. 미친듯..
- +49개월, +30개월) 남매는 전쟁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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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평하게 하려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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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릇없는 펭귄의 이글루 by 버릇없는 펭귄|2019/09/16 14:40
우리 아이는 외동이고 최근 집순이 기질을 많이 보이고 있어서내가 매번 놀아줘야 한다.마찬가지로 집순이고 에너지도 별로 없는 나는 누워서 입으로 놀아줄 수 있는 놀이를 생각해내곤 한다. 얼마전에도 심심하다고, 자꾸 놀아달라고 하길래누가 물건 빨리 잡나 놀이를 하자고 했..
- 공평하게 하려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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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맙게도 잘 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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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의화요일밤 by 나녹|2019/09/14 04:41
동물 엄청 좋아한다. 모든 움직이는 것들을 개doggy라고 부르며 우우우! 우우! 혼자 환호성을 지른다. 견주가 한 번 만져보라고 하면 혼자 부끄러워하며 까르륵. 그러다가 갑자기 개와 강아지를 구분하기 시작해 애미애비..
- 고맙게도 잘 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