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리>테마 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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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청소부의 평범한 세상 by 쓰레기청소부|19시간전
문득 들게 된 예전 추억이지만 저는 어딜 가서도 글자 수 제한만 아니면 줄곧 '쓰레기 청소부' 라는 닉네임을 고수해 왔습니다. 혹시 과거의 제 포스팅을 읽으신 적이 있으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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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서코 참가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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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에라SEA 4th ⓜove- by 티에라바다|3분전
※ 웹용 임시 보정상태의 그림입니다. 실제 책의 색감은 다소 다를 수도 있습니다. 행사: 제 89회 서울코믹월드 (3호선, 양재역) 날짜: 09년 11월 14일, 15일 (양일) 부스명: TIERRA 부스위치: D13 ⊙ 신간: TIERRA , 3000원 B..
- 11월 서코 참가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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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면무도회(假面武蹈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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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yss별관 이글이글룸 by twenty|55분전
가면무도회(假面武蹈會) 주인공들 스케치 생각없이 두들겨 패고 싸우는 그런 작품이 목표 좀더 소년만화스럽게 그려보려고 했는데. 아직 설정단계라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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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코 D12]베르로랑 이야기 1, 2, 3권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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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로랑 이야기 -스물두 번째 인형- [서코 부스 D12] by 신념군|1시간전
이번에도 어김없이 서코에 출전 합니다! 부스 위치는 진작 나왔는데 이제서야 올리게 되었군요! 늦어서 죄송합니다. TAG Novel 베르로랑 이야기 11/14-15 (양일) 1 창작회지 D14 나 입구 안녕하세요? 신념 군입니다. 베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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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의 네번째 글- friendship causes p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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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진 시민 by 잊혀진 시민|2시간전
그의 네번째 글은,그가 첫번째 글을 쓴 지 약 한 달 후,그러니까 약간 시간이 흐른 후 쓰여졌다.그는 그 당시 어떤 지방 병원의 임상과장으로 근무했었는데,그의 이 네번째 글엔 그의 그런 일상이 어느 정도 반영되어 있었다.friendship causes pain이라는 약간 통속적인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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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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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youngsta by kim youngsta|2시간전
ST 2 Lettaz (G-Side) "This Is Life" & "Tryna Get Rich" Feat. PT Prime TImefrom DJ DIRRTYon Vimeo. Ballers Eve의 디렉터 Jordan이 새로운 비디오,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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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빼빼로데이 고백, 빼빼로가 정말 효과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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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의 노멀로그 |3시간전
관심있는 상대 사로잡는 빼빼로데이 공략 ‘무슨무슨데이’라고 하면 냉소부터 지으며, ‘애들이냐? 빼빼로 같은 거 주고받게?’ 라고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빈손으로 집에 돌아가며, 세상으로부터 따돌림 당한 사람처럼 ‘빨리 내일이나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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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youngsta by kim youngsta|3시간전
Blu kills it, don’t lie he seems like a solid dude, he gave his sketchbook (one week sketchbook) to the guys from wooster collective, and since they realised that by having it to themselves the art would be private, they de..
- excell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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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로윈 선물 (오랜만의 가죽공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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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be temporaily) Vigorously Employed by 연|4시간전
제가 영쿡에서 할로윈을 어찌 지냈는지 궁금하신 분들이 있을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외롭고 쓸쓸하게 지냈습니다, 네. ㅡㅡ; 솔직히 좀비 분장을 하고 브라이튼 기차역서부터 해변까지 아주 느린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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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역시 이렇게 그려야 편안해~(가족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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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랑★ by 연이랑|5시간전
그냥 이정도면 그릴 수 있겠다. 극화체 느낌의 남자는 역시 어려워. 아래 같이 두 번은 못그리겠다. 어렵고 복잡한 건 역시 내 스타일이 아냐. 다른 멋진 거 흉내내지 말고 내 것을 그려야지. 평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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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소설 by 寫家|5시간전
친구로부터 전화가 온 것은 늦은 저녁 무렵이었다. 요즘 바쁘다고 연락도 뜸하던 녀석이 무슨 일인가 싶었는데, 대뜸 한다는 소리가 고민거리가 있다는 것이다. “야, 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뜬금없이 무슨 소리야? 뭐 사고라도 쳤나?” “사고는 무슨. 아니, 이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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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붓너붓 썰어 너비아니 by 너비아니|6시간전
커피전문점에서 친구 기다리다가 먹다남은 초콜릿으로 냅킨에다 그렸다. 해외에 한 작가가 이런 식으로 냅킨에다 커피자국이나 남은 커피를 이용해 그림을 그리는데 그거 생각나 나도 흉내내 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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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와주십사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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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집의 그림쟁이 LIMSAM by 림삼|8시간전
이번에 고모가 오픈하는 일식집 가게 셔터문에다가 그림을 그리라는 명을 받았는데. 이거 어떻게 해야 좋을지 전혀 모르겠네요; 인터넷으로 검색해보니 어떤 사람은 페인트로 해야 된다 그러고, 어떤 사람은 아크릴로도 된다 그러고, 어떤 사람은 그리기 전에 뭘 발라줘야 된다 하네..
- 도와주십사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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Иркутский Стиль by FallenAngel|8시간전
언제부터인가 나는 언제나 '누구'에게 '무언가'가 되는 존재가 되고 싶다.누군가의 머릿속에서 어떤 행동을 상정했을 때그에 대한 뚜렷한 예시가 되는, 그런 사람. 설령 누군가의 머릿속, 내가 알 수 없는 공간 속의 나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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