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리>테마 영화
'영화' 관련 인기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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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거 알아? 이 영화 자체가 허영이야-펜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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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us Cat by 천재고양이|7시간전
어느 날 밥을 먹다가 아주 황당한 뉴스를 접했다. 길거리에서 외제차로 이른바 '레이싱'을 즐긴 귀한집 자제들이 경찰에 입건되었던 것이다. 그 때 경찰에 잡혀간 사람 중 한명(내 기..
'영화'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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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ve loved you so l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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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짓 글과 이야기 Season 1 by 빌리밥|20분전
아들을 살해한 혐의로 15년간 감옥에서 지내다 나온 줄리엣은 여동생 레아의 집에 머물게 된다. 그리고 맞이하는 여러 편견들과 질책, 그리고 눈초리. 여동생의 남편을 포함한 모든 이들이 그렇게 그녀를 바라볼 뿐이다. 왜..
영화, 리뷰, 쟝지오노의글이읽고싶다
- I've loved you so l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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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디스트릭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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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y!!! |4시간전
- 스크롤 압박 심한 만화을 올린 후에 찾아오는 쪽팔림엔 얼마간 익숙해져있다 생각했건만, 오늘은 진짜 낯짝을 못 들겠다. - 진짜 좋았다. 2008년엔 [다크 나이트], 2009년엔 [디스트릭트 9]이라더니, 과연 허언이 아니로구나. 전자의 경우가 둔기로 뒤통수를 후려맞은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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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희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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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e stage by 관객 A|4시간전
말 한마디 제대로 붙여 보지 못 했다. 그래도 어찌 해서 명암은 건네줬다. 섹스란, 결혼 이라는 다각형을 완성 시키기 위한 사랑의 한 꼭지점이다. 맛 있는 음식 앞에서는 괴성을 지르고, 물은 늘 병 채로 마시며, 심지어 귀찮으면 세수도 잘 안 한다. 뭐, 상관 없지 않나? 그러..
- 춘희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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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드 오브 브라더스 - 6. Bastog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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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오늘은 어제가 된다 by 다시다|4시간전
2차 세계대전이 천문학적 단위의 생명을 앗아간 탓에 전사라고 하면 폭격이나 원자폭탄 같은 무기로 한 번에 수만 명의 사람이 사라지는 것을 떠올리기 쉽다. 그러나 (적어도 미군의) 죽음은 한 명 한 명에게 택배가 배달되듯이 찾아오며 수신인 확인 절차가 생각보다 까다롭다. 2차..
- 밴드 오브 브라더스 - 6. Bastog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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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모닝 프레지던트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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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 / H:appy life by 구스|4시간전
굿모닝 프레지던트 이순재,장동건,고두심 / 장진 나의 점수 : ★★★★ 재밌다. 장진식 유머. 3가지 에피소드 형식의 영화인 줄 알았는데, 그게 참 스무스하게 넘어가서 매력적이었다. 이순재-장동건-고두심으로 대통령이 바뀌어가면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이순재 대통령은 ..
- 굿모닝 프레지던트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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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1109 거장이 거장을 이야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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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의 우리는 어둠 속이 아니면 꿈 꾸지 못했어. by joydvzon|5시간전
1. "그 거장의 현장에 있는 후배가 미치겠다고 그래. 하루에 한 컷 찍는대." 2. "푸훗, 감독님도 하루에 한 두 컷 찍는다고 소문 났어요." 3. "헛소문이야. 나는 그래도 하루에 한 씬은 ..
- 091109 거장이 거장을 이야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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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여행자의 아내(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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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a [ ! ] by ABLady|5시간전
굉장히 오랜만에 본 로맨스 영화. 요즘엔 이상하게 로맨스영화나, 로맨스 코미디 혹은 그냥 코미디 류의 영화는 잘 안나오는 거 같다. 뭐 여튼, 내가 좋아하는 레이첼 맥아덤즈가 나오는 영화다. 이 언니는 뭔가 굉장히 얄..
- 시간여행자의 아내(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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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 여행자의 아내 - 정해진 운명에 순응하는 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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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and FLY by oskar|5시간전
하늘은 높고(파란 하늘 어디 갔니.) 사람은 살찌는 가을이다. 가을은 로맨스의 계절. 간만에 멜로 영화를 보러 나들이에 나섰다. 일러도 너무 이른 아침 8시 20분 일요일 조조영화로 '시간 여행자의 아내'를 보고 왔다. 동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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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inema junkie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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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31A by 페이퍼백|5시간전
사흘째 영화 보는 날이다. 점심에 대한극장에서 볼 예정이었던 <마이클 잭슨의 디스 이즈 잇>를 포기했다. h가 밤새 원고를 써야했기 때문에 피로가 누적된 상태. 하루에 영화 3편을 보고 집으로 돌아오는 시간이 거의 자정을 넘는 시간이다. 씻고 원고를 써야한다는 부담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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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주, 디스트릭트9, 바스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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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by ㅇㅇ|5시간전
수요일 - 디스트릭트 9 목요일 - 바스터즈 토요일 - 파주 개인적으로는 파주가 가장 좋았고 바스터즈가 가장 실망스러웠음. 일단 파주는 죄의식과 치유쪽에 관련된 내용 같은데, 뭐 이 사람이 기독교를 잘믿든 말든을 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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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이는 이야기, '집행자'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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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sted Life by 폐묘|7시간전
스토리상 스포고 뭐고 할게 없습니다. 솔직히 감동적인 이야기를 다루려 하는 것 같긴 했는데 울컥 하는 부분 말고는 아무 남는 게 없었달까. 찡 한 부분이 딱 하나 있고 그 뒤론 그냥 그렇습니다. 뭘 전달하고자 하는건지도 잘 모르겠고[.] 스토린 정말 '죽이는 이야기' 입니다-_-; ..
- 죽이는 이야기, '집행자'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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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말까지 영화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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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바야 거리 302-2 50호 by 베헤못|7시간전
11/19 브로큰 임브레이스 : 전작들에 비해 별로라는 평이 있긴 한데, 무조건 봄 백야행 : 미심쩍다-_- 평좀 보고; 12/3 에반게리온 : 파 - 볼 예정 카운테스 : 정보좀 입수하고 12/10 여배우들 : 돌아가는 거 좀 봐서; 12/17 아바타 : 예의상이라도 봐줘야할 듯. 3D로 볼지 말지 고민중 12/23 파르..
- 연말까지 영화 정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