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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육아' 테마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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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9 Nov 2009 14:40: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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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육아' 테마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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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트랜즈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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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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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트랜즈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세 배 빠른 토란잠!!!!! 깐돌아 너는 마음의 소리를 들을 수 있겠구나!!!!!	]]>
	</description>
	<pubDate>Mon, 09 Nov 2009 14:40:39 +0900</pubDate>
	<dc:creator><![CDATA[봄마을의 잡동사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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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숲소리~ 친환경 원목 장난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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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11/09/54/c0089954_4af7a4f3c61ef.jpg"  
				alt="숲소리~ 친환경 원목 장난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미정 언니한테 선물 받은 숲소리. 한 눈에 보고 반해버렸다. 천연 원목으로 만들어진 장난감은 하나하나 너무나 예쁘고,  촉감이 좋아서 계속 만지작 거리게 될 정도였다. 나무 하나 하나 수작업으로 만든다고 하더니 정말 감탄이 나왔다.  알아보니, 숲소리는 천연 원목을 이용하여 아이들 장난감과 교구를 만드는 곳이라 한다.  화학색소나 페인트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다. 천연 원목에 아마기름만을 사용한다. &quot;정말 친환경이네~.&quot; 하는 말이 저절로 나온다.  아이들이 가지고 놀기엔 딱이다. 아이들은 무엇이든 입에 넣어보지 않는가. 그런 점 에서 숲소리의 장난감은 신뢰가 간다.   이 요리 세트는 하림이도 너무나 좋아했다. 주전자는 뚜껑을 열고 닫고 할 수 있다.  엄마 한 잔, 하림이 한 잔. 후르륵 먹는 시늉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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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Nov 2009 14:35:45 +0900</pubDate>
	<dc:creator><![CDATA[현강의 메모장]]></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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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우리삐도 걸렸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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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저번주 수요일 기침을 콜록콜록 하는 수준이였더랬습니다. 저번주 목요일 어린이집에서 기침을 낮잠시간부터 꽤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집에와서 잰 체온은 37.5 잠들기전 37.8 해열제를 먹이고 재웠지만 쉬지않고 기침을 하더니 토를 했습니다. 다음날 병원을 갔고 신종플루 이거나 독감(독감은 예방주사를 맞았지요)이라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확진 판정 이런건 받지 않았어요. 신종플루나 독감이나 증상도 같고 처방하는 약도 같다고 합니다. 그렇게 집에 왔습니다. 약을 먹이기 전까지 무섭게 계속되는 기침과 동반되는 구토 그리고 오늘이 4일째입니다.   아마도 신종플루를 옮겨온 곳은 병원이 아닐까 추측합니다. 기침, 콧물때문에 한 2주 병원에 다니고 있었거든요. 그정도로 병원에 가냐고 하실 분도 있으실 것 같지만 가슴에	]]>
	</description>
	<pubDate>Mon, 09 Nov 2009 14:26:41 +0900</pubDate>
	<dc:creator><![CDATA[게으름이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풍선우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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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침 7시 즈음에 일어난 서정이와 나. 내가 무심히 커튼을 걷으며 &quot;비가 오네.. 오늘은 밖에 못 나가겠다...&quot; 라고 했던 것 같다. 내 말 뒤로 바로 서정이가 하는 말; &quot;비가 와요. 어떡해요?&quot; 그러고는 뽀로로 풍선(놀이공원에서 친정엄마가 사주신 것)을 자신의 머리 위로 팔 쭉 뻗어 올린 채 &quot;풍선 우산이에요~&quot; 라고 말한다. 비오는 어제도, 비가 잠시 그친 틈을 타 서정이와 엄마와 단둘이 전골도 먹으러 갔고, 성현오빠 수능 응원하러 택시 타고 외삼촌댁도 들렀다. 택시 아저씨가 하는 말에도 네~ 하면서 쑥쓰럽게 대답도 한다. 점점 딸과의 데이트가 재밌어진다.  이쁘다. 이쁘다. 매일매일 징징거리고 떼를 부려도 이쁘다. 떼 부리는 나이라고 생각하니 좀 더 그 상황을 즐길 수 있는 것 같기도 하다. (물론	]]>
	</description>
	<pubDate>Mon, 09 Nov 2009 14:18:13 +0900</pubDate>
	<dc:creator><![CDATA[괄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창밖엔 가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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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잠시 무언가 작성할 서류가 있어 나갔는데 세상은 온통 빨갛게 물들어있었다. 바람은 산들산들하고 하늘은 기분좋게 푸르르고 바닥의 낙엽들은 뒹굴거리며 그렇게 완연한 가을의 모습을 보았다.  조리원에서 나오던 날 하늘엔 해가 뜨고 비가 흩날리며 바람이 을씨년스럽게 차가웠다. 그래서인지 아침에 어린이집 가는 딸애의 옷을 항상 두껍게 입혀서 보냈는데 후회된다.  먹고 자고 싸고 울고 딱 이렇게 네가지만 반복하는 작은 딸애는 정말 문제가 아니다. 그냥 젖물려주고 트름시키고 귀저기 갈아주고 얼러주면 끝이니까...  큰딸의 은근한 질투와 시샘도 어쩌면 대수롭지않을수도 있다.  문제는 나인것 같다.  누구보다 사랑스럽던 큰딸이 서서히 밉다. 자꾸 우리딸 마음을 하얀 도화지라 여기며 '행복한 그림만 그릴 	]]>
	</description>
	<pubDate>Mon, 09 Nov 2009 14:11:01 +0900</pubDate>
	<dc:creator><![CDATA[cucabbang.co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생후 90일째] 아기체육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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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1/09/40/b0005340_4af794c19f83e.jpg"  
				alt="[생후 90일째] 아기체육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미 한달전부터 윤서에게 아기체육관을 가지고 놀게 해봤지만 지금에야 어느정도 아기체육관에 관심을 가지는 윤서.  하지만 아직 손을 잘 못쓰기 때문에 손을 흔들다가 음악을 트는 정도입니다...^^;;  이제는 아기체육관에 많이 익숙해진 윤서~  근데 오늘은 왠지 아기체육관 다리에만 관심을 보이네요. 음표 문양이 신기한듯~  윤서야~ 사진기 보지 말고 체육관 작동좀 시켜봐~  &quot;그렇게나 원하신다면 에잇~ 콱~~~&quot; 역시나 손을 열심히 흔덜어대는 윤서~  이런 자극을 통해서 손에 대한 감각이 점점 발달하는 것이겠죠? ^^  아직 잘 가지고 놀지는 못해도 아기체육관을 주면 꽤 오랜시간동안 흥미진진한 눈으로 관찰하고 음악을 듣습니다...  나날이 발전해가는 아기의 모습이 그저 신기하네요~	]]>
	</description>
	<pubDate>Mon, 09 Nov 2009 13:07:44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샤의 잡담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결이 동영상 두개...]]></title>
	<link>http://miluny.egloos.com/24727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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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11/09/76/20091109121100002257521701.jpg"  
				alt="한결이 동영상 두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보행기라이더 서한결!  	    서한결! 기어보겠습니다!  	  실ㅋ패ㅋ    아빠의 혀짧은 소리는 신경쓰지 않는겁 니다. (....)	]]>
	</description>
	<pubDate>Mon, 09 Nov 2009 13:00:14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루니's  Backstreet of Darknes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38살 초보엄마의 육아 (3) - 청학동 아가, 산 ]]></title>
	<link>http://urbanscape.egloos.com/24685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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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0/27/17/d0006617_4ae6530f5642e.jpg"  
				alt="38살 초보엄마의 육아 (3) - 청학동 아가, 산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산이의 얼짱각도 사진    뭔가 줍는다고 쭈구려 앉아 계시다가.....  순간포착으로 무너진 산이의 표정...^_^;; 요새는 놀이터에서 비비탄 총알을 줍는 것이 산이의 취미 중에 하나다. 한번 나가면 10알에서 20알 정도를 주워온다. 입에 넣지 않고 엄마에게 주는 것만해도 감사할 따름.     서울에서도 강남 한복판에서 태어나 인천이라는 큰 도시에 살면서 무슨 청학동? 이라고 생각하실테지만 어째거나 우리 부부는 산이를 '청학동 아가' 라고 부르고 있다. 그것은 산이 아빠의 육아철학(!)때문이다. 아니, 사실 육아철학이라고 할 것도 없는데 우리 부부 나름대로 같이하는 생각일 뿐이다.  사실 청학동이라고 하기엔 민망하다.     서산화백, 작품에 심취하시다.  손에 쥐고 있는 것은 산이 할머니가 주신 옛날 	]]>
	</description>
	<pubDate>Mon, 09 Nov 2009 11:25:57 +0900</pubDate>
	<dc:creator><![CDATA[My Lifescap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예진, 서서 놀아요]]></title>
	<link>http://smilesun.egloos.com/24685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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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11/09/41/20091109101100003043971701.jpg"  
				alt="예진, 서서 놀아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예진이 읽어준다고 책들을 한두권씩 꺼내 놓다보니, 거실 탁자에 책이 너무 널부러져 있는것같아 다 쓴 상자로 작은 임시책꽂이를 만들어줬다 (뭐, 그냥 상자인데 책꽂이라고 하자니 쑥스럽군). 예진이가 책을 꺼내 보고 또 다 본 책은 넣어놓는 것을 어릴 때부터 배웠으면..하는 ^^ 맘도 함께 작용했을 것이다.  예진이, 요 며칠 동안 무작정 서보겠다고 틈만 나면 설려고 하더니, 이제 제법 잘 선다. 혼자 서서 책을 꺼내서 보는 예진이. (일편과 이편이 연결됩니다)    아, 뿌듯하여라~~ ^^  아이들이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은 정말로 순식간이다. 어떻게 다음 단계의 새로운 것을 스스로 배울려고 하는지 유전자에 어떤 정보가 적혀 있는지 알 수는 없지만, 가르쳐주지 않아도 시키지 않아도 어는 순간 뒤집고, 앉고, 	]]>
	</description>
	<pubDate>Mon, 09 Nov 2009 10:39:53 +0900</pubDate>
	<dc:creator><![CDATA[사람 사는 곳]]></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소윤이 돌 사진]]></title>
	<link>http://soyoon.egloos.com/51650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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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11/09/29/c0073529_4af76fa2932f1.jpg"  
				alt="소윤이 돌 사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때로는 색시하게          	]]>
	</description>
	<pubDate>Mon, 09 Nov 2009 10:27:38 +0900</pubDate>
	<dc:creator><![CDATA[세상을 밝고 진실되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생후 90일째] 드디어 생후 3개월~ 그리고 발바닥~]]></title>
	<link>http://dronx.egloos.com/4272175</link>
	<guid>http://dronx.egloos.com/427217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1/09/40/b0005340_4af76a2f3def8.jpg"  
				alt="[생후 90일째] 드디어 생후 3개월~ 그리고 발바닥~"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윤서가 드디어 생후 30개월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생후 3개월 기념사진이 겨우 발바닥 사진이라니...이렇게 무심할 수가...아하하 ㅡㅡ;;  	]]>
	</description>
	<pubDate>Mon, 09 Nov 2009 10:03:11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샤의 잡담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Dinant 디낭 ]]></title>
	<link>http://yerinmom.egloos.com/42721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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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11/09/67/b0009267_4af740163040f.jpg"  
				alt="Dinant 디낭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삭소폰을 발명한 사람이 이 곳 출신이라죠?    디낭입니다. 예쁘죠? 엄마가 좋아하는 곳이에요.  	]]>
	</description>
	<pubDate>Mon, 09 Nov 2009 07:09:43 +0900</pubDate>
	<dc:creator><![CDATA[Yerin's Diar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Korea 한국 -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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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11/09/67/b0009267_4af73acfa9b88.jpg"  
				alt="Korea 한국 - 2"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할머니가 매니큐어를 발라 주셨어요.    제가 사인펜으로 칠하는 것보다 색이 곱게 나오네요.완성!  외삼촌 친구 결혼식 날이에요. 울 외삼촌 멋지죠?   외증조할머니와 막내 외삼촌이에요.      난생 처음 보는 빨래판. 뭐든지 신기하기만 하네요.  	]]>
	</description>
	<pubDate>Mon, 09 Nov 2009 06:46:46 +0900</pubDate>
	<dc:creator><![CDATA[Yerin's Diar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Korea 한국 - 1]]></title>
	<link>http://yerinmom.egloos.com/4272123</link>
	<guid>http://yerinmom.egloos.com/427212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11/09/67/b0009267_4af736d982f05.jpg"  
				alt="Korea 한국 - 1"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국으로 가는 비행기 안. 엄마가 프랑크푸르트 공항에서 예쁜 장난감을 사주셨어요.    음악도 듣고, 밥도 잘 먹고 잘 놀았었는데...자꾸 속이 안 좋아지더니, 토하기를 대 여섯 번...    한국에 도착하자 마자 탈수가 되어서 병원에 입원해야 했죠. 장염이라나요.  하지만 하루가 지나자 몸이 상당히 좋아졌어요.  병실에서 놀다가 심심해지면  병실 바깥에 있는 PC에 동전을 넣고 인터넷을 하지요. 야후 꾸러기로 신데렐라 동화를 봤어요.    병문안 온 언니들과 병원 복도에 앉아 놀기도 하고요.    퇴원하던 날, 갈비집으로 가서 영양을 보충했죠.  이모할머니가 사주신 원피스를 입고 나들이 가요.    저는 버스 타는 것을 아주 좋아하지요.  엄마 고향 시장골목이에요. 엄마가 자랄 땐 논과 밭 뿐인 시골었는데	]]>
	</description>
	<pubDate>Mon, 09 Nov 2009 06:21:51 +0900</pubDate>
	<dc:creator><![CDATA[Yerin's Diar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태은이 만난지 139일 - 그동안 김태은양...]]></title>
	<link>http://ujinbabo.egloos.com/3421292</link>
	<guid>http://ujinbabo.egloos.com/342129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11/09/22/d0093622_4af6fd7226d10.jpg"  
				alt="태은이 만난지 139일 - 그동안 김태은양..."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동안 김태은양과 씨름하느라..정신줄 놓았다.. 김태은양이 밤만되면 노래하고..낮잠을30분??이정도만 자고..자꾸 안고 일어나란다.. 경이의 주간은 언제 끝나는것인가...ㅡㅡ;  김태은양이 자꾸 젖물고 자려고한다.  안고 돌아다녀주면 잠들었다가 뉘면 어찌그리도 알고 눈을 확!!뜨는지.. 그리고 보챈다...팔배게 해주고 있으면 가슴팍으로 비비고 드니.. 그리고 계속해서 자기손 빨았다가 쪽!!빼면서 칭얼거린다.. 젖물고 자게해달라는가보다...물리면안되안되..버릇되면안되안되.. 안되안되...되....ㅡㅡ; 결국은 또 물고 잠들었다...새벽에 깨서도 주지 말자했는데 또 주게되고.. 이러다...버릇드는거 아닌가....ㅠ.ㅠ 잠자는 방법을 연구해봐야겠다. 오늘은 정말 또박또박 엄마!!했다..그런데 중요한건 협탁 보면서	]]>
	</description>
	<pubDate>Mon, 09 Nov 2009 02:20:41 +0900</pubDate>
	<dc:creator><![CDATA[★태은이의 육아일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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