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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패션&amp;뷰티' 테마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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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타일을 완성시켜 주는 패션, 다양한 뷰티 팁, 추천 화장품에 대해 글을 쓰셨다면 트랙백 보내주세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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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6 Jul 2008 14:23: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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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패션&amp;뷰티' 테마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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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타일을 완성시켜 주는 패션, 다양한 뷰티 팁, 추천 화장품에 대해 글을 쓰셨다면 트랙백 보내주세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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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그녀 헬스 보충제를 구입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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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미쳤다고 본다     - -);; 집에 내려갔다가   스트레스만 오만상 받았다  할매 내만 보면 들들 볶는 이유?    내 나이 26인데   아직도 독립 못하고   할매한테 이리저리 얻혀산다고  이눈치 저눈치   아놔   경제적 자립이야 말로   이 세상에서 내가 가장 우선시로 해결 봐야 할 미션이렸다         으찌나 짜증이 나던지  그리고 늘 그래왔듯   짜증을 모두 모아 다이어트로 쏟아내는   탁.월.한 스트레스 해소법    아씨 - -)   오늘 헬스 보충제를 질렀다  2.3 kg - -);; 으지가이 많기도 많다   니가 남자냐?  그래 남자다 - -)+  에라이 몰라   먹고 미친듯 단련하여 남자가 되는그야;;;;  머 내가 이제껏 여자로 살은것 같지도 않은데머;;      기괴하다	]]>
	</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08 14:23:18 +0900</pubDate>
	<dc:creator><![CDATA[토끼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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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핑크 레이벤 ㅋㅋ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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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6/37/d0017037_487045992338d_t.jpg"  
				alt="핑크 레이벤 ㅋㅋ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홍대 놀러갔다가 急지름 ㅋㅋ 아이들 장난감같은 요거 하나로 친구들이랑 어찌나 재밌게 놀았는지~ 클럽에서도 이거쓰고 놀았다는;  핑크색 테가 너무 내 취향인게지 ㅋㅋ  - - -  그나저나 운전면허 필기시험 봤다. 이제 내일부터 학원에서 기능 연습할껀데, 덥지 말아라 -_- 	]]>
	</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08 13:17:26 +0900</pubDate>
	<dc:creator><![CDATA[Shine We Are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화장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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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페샵 화장품은 아무래도 나랑 안 맞는듯 파운데이션 딱 하루 샘플 썼는데 그 여파가 3일 후인 오늘까지 가는구나 피부 다 뒤집어짐 -_- 아아 사당역 10번 출구방향 더페이스샵 - 나에겐 악마와도 같은 존재 싼 가격에 자꾸 들어가보게 된단 말야   그 화장품이 내 얼굴에 끼칠 악영향을 알면서도 ㅠ	]]>
	</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08 12:35:54 +0900</pubDate>
	<dc:creator><![CDATA[curlys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네번째 기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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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6/63/a0009263_4870359dd9bb2_t.jpg"  
				alt="네번째 기능"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가 좋아하는 홀터넥 드레스의 네번째 기능입니다.    여장남자 기능?  ㅋㅋㅋ  아닙니다!  나름 얼터너티브 기능..  이라고 우기는.  ㅋ    제 첫번째 일렉기타가 오는 중입니다.  가족들의 놀림이 두려운 중.  그래도 좋아~♡	]]>
	</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08 12:05:36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의 패션 by cha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모여보아요 토론토 뜨개질리언들~ Stitch 'N' Pitch in Toront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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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Fellow fibre arts enthusiasts,It’s time again for Toronto’s annual Stitch ‘N’ Pitch! Stitch ‘N’ Pitch is a fun fibre arts event which gives needle arts enthusiasts a chance to practice our art while cheering for the Blue Jays. A group of tickets in the 200 level are offered at a discount of $20 (from $26), and the first 1000 people will get a free Blue Jays tote bag filled with yarn and needlework	]]>
	</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08 04:23:21 +0900</pubDate>
	<dc:creator><![CDATA[만두가게 임시 대피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도 소녀랍니다.]]></title>
	<link>http://sibalala.egloos.com/5569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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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6/62/f0042262_486f9c69c8c29_t.jpg"  
				alt="나도 소녀랍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봉숭아 물 들였다! 거의 10년 만인 듯?         나의 불어터진 떡볶이 같은 손가락. 이렇게 해놓으니 마치 고추장 묻은 족발 같군. 아직 피부에 묻은 것이 다 안 지워져서 지저분. 그치만 마음에 든다. 핫핫핫!	]]>
	</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08 01:18:02 +0900</pubDate>
	<dc:creator><![CDATA[S!balal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세이미야케 藤原大(후지와라 다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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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5/32/f0040532_486f6fe041209_t.jpg"  
				alt="이세이미야케 藤原大(후지와라 다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토요일에 수강하고 있는 21세기 문화론은 특이한 형태의 과목이다. 1주차는 초빙강사에 대해서 사전수업을 하고 2주차는 개인자습 그리고 3주차에 강사를 초청해 강연을 개최하는 3주를 로테이션으로 하는 수업이다. 문화의 각 분야의 걸친 유명인사를 초청하며 지금까지 소설가 쇼노요리코, 오리구치시노부연구회의 심포지움, W.B예이츠 연구가로 오키나와 류큐대학교수 이시카와류지교수의 강연이 개최되었다. 그 외 역대 초빙강사들을 보면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오시이마모루 백파이프 연주가 카를로스 누네즈등도 참가하였다. 초빙강사들을 보면 유명세보다 분야에 있어서 자기만의 철학이 뿌렷한 인물들을 초청하였다는 부분에 주목해볼 필요가 있다. 오리구치시노부의 경우는 한국에 잘 알려지지않았지만 일본민속학에 있어서 누구보다 중요	]]>
	</description>
	<pubDate>Sat, 05 Jul 2008 23:45:01 +0900</pubDate>
	<dc:creator><![CDATA[꿈 그리고 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의복의 역사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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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요한복음에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매달리신 후 로마 병사들이 그 옷을 나눠갖는 얘기가 나온다. 즉 겉옷은 네 깃에 나눠 각각 한 깃씩 얻되, 속옷은 통으로 짠 것이라 나누지 않고 제비를 뽑아 속옷의 주인을 결정했다는 것이다. 이 성경 귀절을 처음 읽었을 때는 별다른 느낌을 받지 못했는데, 나중에 이 귀절을 여러번 읽으면서 점점 이상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예수님이 엄청나게 부자도 아니었을 것이고, 그렇다면 예수님의 옷도 당시 백성들이 걸쳤던 의복의 평균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는 물건이었을 가능성이 크다. 그런데 그런 옷을 무려 4명의 병사가 나눠 갖고 통으로 짠 것은 임자를 정하기 위해 제비를 뽑는다? 설마 그 병사들이 나중에 예수님이 엄청나게 유명해질 것을 미리서 짐작하는 신통력을 발휘해서 예수님의 유품에 	]]>
	</description>
	<pubDate>Sat, 05 Jul 2008 22:44:34 +0900</pubDate>
	<dc:creator><![CDATA[구오스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첫 선글라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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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5/25/c0075725_486f761490eb7_t.jpg"  
				alt="첫 선글라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첫 선글라스는 안경 다리에 퀼팅이 되어있는 듯한 샤넬의 검정색 선글라스가 될뻔 했지만 오십만원이라는 얘기에 눈만 껌뻑. 결국 부평 지하상가에서 레이번 선글라스 디자인을 훔친 분홍색 만원짜리 플라스틱 선글라스가 되었다. 얘한테 도수를 넣어야 되는데 배보다 배꼽이 더 커졌다.  무려 안경알만 8만원 가까이 줘야된다.  언젠간 라식할테다.    	]]>
	</description>
	<pubDate>Sat, 05 Jul 2008 22:28:44 +0900</pubDate>
	<dc:creator><![CDATA[육식동물이 될테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리뷰] 4D 마스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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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5/29/f0043429_486f7187839db_t.jpg"  
				alt="[리뷰] 4D 마스카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미샤의 베스트셀러 (중의 하나), 4D 입니다. 3300원이라는 착하기 이를데 없어 눈물 나는 가격에, 매 달 10일 미샤데이에는 무려 20% 할인된 가격으로 살 수도 있는 제품. 일련의 저렴이 제품 중에 가장 유명하지요.   저도 드디어 써봤습니다, 4D. 미샤데이에 득템. 일단 깔끔하게 잘 발립니다. 깔끔하게 발리는 것을 선호하는 저로서는 제법 갠춘하네요. 볼륨이 많이 늘어나는 편은 아니지만 덧바르면 자연스럽게 풍성해지는 편. 잘 번지지도 않고요. 눈시림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가루가 눈 밑에 떨어집니다-_-; 에뛰드의 마스카라 픽서를 위에 덧발라줬지만 역시 조금 떨어지긴 하네요. 많이 떨어지는 편은 아니니 가끔 거울 보고 확인해주며 면봉으로 털어내면 되긴 합니다.   역시 인생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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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5 Jul 2008 22:16:10 +0900</pubDate>
	<dc:creator><![CDATA[Alennis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리뷰] 쉬머링 멀티 크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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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5/29/f0043429_486f6b810b6eb_t.jpg"  
				alt="[리뷰] 쉬머링 멀티 크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라네즈, 쉬머링 멀티 크림. 이 놈, 물건입니다.   겨울에 유행했던 물광에 이어 여전히 광나는 메이크업은 유행하고 있지요. 여름은 더욱 쉬머한 메이크업이 유행하는 계절이니 어쩌면 당연한 건지도.   쉬머링 멀티 크림은 라네즈에서 제가 가장 완소하는 제품입니다. 간단히 설명하자면 맥의 스트롭 크림과 비슷해요. 하지만 스트롭 크림보다 여러가지로 훌륭하다는 게 제 생각.  일단 다크닝 현상이 없습니다. 스트롭 크림은 시간이 지나면 다크닝이 있는 편이지요.  그리고 적절히 윤기 나는 광을 만들어줘요. 요새 라네즈에서는 윤광이라는 말을 밀어서 제법 효과보고 있는 것 같은데 - 저도 거기 말려 들어 윤광 팩트를 하나 샀지만 말입니다-_-;;; - 윤광이라는 말에 가장 적합한 제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너무 번쩍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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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5 Jul 2008 21:54:33 +0900</pubDate>
	<dc:creator><![CDATA[Alennis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이닉 파우더워시 - 블랙헤드 제거작전 착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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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5/94/e0059794_486f6d3a66161_t.jpg"  
				alt="사이닉 파우더워시 - 블랙헤드 제거작전 착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점점 넓어지는 모공과 더불어 그 속을 꼼꼼히 채우고 있는 블랙헤드...ㅡㅡ;;;ㅋ 유난히 두드러지는 블랙헤드 하나를 보다보면 또 다른 아이가 보이고... 그러다 보면 어느 순간 자가수술을 시작하고 있다. 으헉....! 여러가지 정보를 접한 끝에 최대한 모공을 수축할 수 있도록 마지막 세안은 차가운 물로~! 그 후에는 자극을 주지 말아야겠노라고 굳게 다짐하고 나름 실천에 힘쓰고 있다.  7월호 '싱글즈'를 보다가 나를 멈추게 한 페이지. 바로 블랙헤드 제거에 용이한 제품들의 소개가 있는 것이었다. 가격대도 다양하고 사용방법도 다양한 제품들이 가득해서 그 가운데 무엇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이 되었다. 각각의 장단점이 비교적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선택하기에도 쉬웠다.  나의 선택 기준은~! Before &amp;amp; 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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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5 Jul 2008 21:47:13 +0900</pubDate>
	<dc:creator><![CDATA[구름잡는 소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향수 Incanto char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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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5/09/f0024909_486f5e6a6713c_t.jpg"  
				alt="향수 Incanto charm"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향수 Incanto Charm을 구입했습니다. 예전에는 Toilet을 썼는데 여름에는 역시 쿨한 향수를 써야합니다. Toilet은 약간 갑갑한 향기가 나거든요. 향수라 냄새를 글로 표현할길이 막막하네요. 페이스샵에서 나온 BB크림을 쓰고 있는데 incanto 향기와 거의 흡사하네요. 향기 좋습니다. OTL  외국에 사이트에 가보니 '페로몬'이라던가요, 뭐 향수는 아닌것 같고 그런걸 팔더군요. 페로몬이라면 개미들이 의사소통할때 쓰이거나, 동물들 영역 표시할때, 사람 겨드랑이 냄새 등등 이런걸로 알고 있었는데, 효과가 있는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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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5 Jul 2008 20:44:34 +0900</pubDate>
	<dc:creator><![CDATA[Curry&amp;amp;Ri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결혼정보회사의 '영업비밀']]></title>
	<link>http://grant.egloos.com/38132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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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5/74/b0009774_486f525dde193_t.jpg"  
				alt="결혼정보회사의 '영업비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커플매니저들은 결혼정보회사와 나이트클럽은 몇 가지 공통점이 있다고 한다. 짝을 찾기 위해 남녀가 모이고, 중간에 다리를 놓는 사람이 있어서 부킹과 미팅이 이뤄지고, 더 많은 사람이 모이도록 '물 관리'를 한다는 점이다. 결혼정보회사에서 하는 '물 관리' 방식은 간단하다. 누가 봐도 호감을 가질 만한 회원이 가입하면 최대한 많은 사람에게 선보이게 하는 것이다. '다이아 미스터'를 바로 '다이아 미스'에게 소개해 주는 게 아니라 '골드 미스'나 '실버 미스'도 만나게 하고 겉만 번지르르한 '도금녀(鍍金女)'에게도 소개해 주는 것이다. 일종의 '의무 방어전'을 해야 한다는 뜻이다. 익명을 요구한 한 커플매니저는 &quot;두 사람이 잘 어울리는 것처럼 보여도 그들을 바로 만나게 하지는 않는다&quot;며 &quot;그들이 서로 첫눈에 반해	]]>
	</description>
	<pubDate>Sat, 05 Jul 2008 20:01:08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느니삽 시작2호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기한비누? 예뻐지는비누?]]></title>
	<link>http://applebees.egloos.com/1843532</link>
	<guid>http://applebees.egloos.com/184353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5/25/e0035725_486f50939e4b4_t.jpg"  
				alt="신기한비누? 예뻐지는비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날때부터 호기심이 많았던 처자인지라 본성은 나이를 먹어도 변하지않나부당 사우나에서 줏어들은 살빠지고 예뻐지는 비누가있대 속닥속닥. 아줌마들의 입소문이 이래서무서운가보다 기억속에 저장되어있던 정보가 공동구매글을 보자마자 떠올라 바로 입금 고고씽 아줌마들의 평으로는 피부가 보들보들해지고 건조함이없어지고 트러블을 줄여준다는 그야말로 불로장생 마법의 묘약쯤으로 부풀리게마련;  새로나온 화장품 새로나온 음료수 새로나온 과자 새로나온 가방 등등 무엇이든 새로나온 그야말로  신상을 빨리 접하는 면에서도 된장딸임을 알수 있는 본인은 나름 트렌드세터와 지식인 서비스 그리고 얼리어답터와 웰빙로하스 를 아우르는 캐릭을 가지고있는지라 아무리 그래도 신상 +_+ 비누인데 놓칠 순 없지. 일단 주문고고씽~~~~~  일단 비누샷 -케	]]>
	</description>
	<pubDate>Sat, 05 Jul 2008 19:57:09 +0900</pubDate>
	<dc:creator><![CDATA[본격 된장딸 애플비의 일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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