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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음식' 테마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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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맛있는 음식점, 직접 만든 요리, 저렴한 가격의 음식 등 음식에 대한 글을 쓰셨다면 트랙백 보내주세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7 Jul 2008 10:04: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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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음식' 테마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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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맛있는 음식점, 직접 만든 요리, 저렴한 가격의 음식 등 음식에 대한 글을 쓰셨다면 트랙백 보내주세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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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돈까스 덥밥 ... 먹겠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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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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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돈까스 덥밥 ... 먹겠는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새벽부터 올라온 동영상입니다.  제목그대로... 돈까스덥밥 [가츠동] 을 만드는 영상인데요...  이분... 무슨 동영상편집 관련 업계에서 일하시나...  뭔가 대단해... 진짜 정방송 보는거 같이 만드셨어요...  요리실력은 그럭저럭 좀 잘하는 아마추어 정도인데...  이 동영상 연출이 아주그냥...  정말 저런기술이 부럽군요...      이동영상을 본 니코동의 반응은?      거수경례를 하는사람부터...      감탄을 연발하는 사람들까지...    아니 솔직히 감탄을 연발하는것이 당연하지요... 어떻게 저렇게 먹음직스럽게 영상을 담냐...  다시한번 이분 기술에 감탄감탄...          그 . 리 . 고           다 만드신건 놀리면서 드셨습니다... ㅎㄷㄷ  중간에 '우리 투	]]>
	</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08 10:04:51 +0900</pubDate>
	<dc:creator><![CDATA[Ψ MontoLion의 孤雪夜 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대산] 신선놀음의 맛! '송천휴게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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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7/96/e0063996_487160c7194f8_t.jpg"  
				alt="[오대산] 신선놀음의 맛! '송천휴게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달에 식도락을 취미로 하는 몇몇 분들과 '속초'로 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안에서 먹는 바가지 밖에서도 먹는다고... 서울 시내를 벗어나도 그 열정은 쉬이 식지를 않습니다.  그리하여 이번 주에는 속초에 다녀 온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영동고속도로를 이용해서 진부 IC에서 나와 6번 국도를 타고 가다보면 '진고개'라는 곳이 나오고, 중간에 휴게소가 하나 있습니다. 이름하여 '송천휴게소'말이 휴게소이지, 자그마한 식당입니다. 이 곳을 들르기 위해 속초로 바로 가지 않고 일부러 돌아 왔다죠. 일행들과 '미슐랭'의 투스타는 된다고 농담하였다는...   식당, 아니 휴게소 전경 버스가 하루에 몇 번 밖에 다니지 않을만큼 깊은 산속입니다.바로 옆에는 텃밭을 가꾸시는데, 상추와 당귀입니다.'당귀'는 주로 한약재로 	]]>
	</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08 09:29:28 +0900</pubDate>
	<dc:creator><![CDATA[녹두장군의 식도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타코야끼에 열광하는 이유가 뭘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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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7/95/c0018095_4871614b8e3dc_t.jpg"  
				alt="타코야끼에 열광하는 이유가 뭘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도 이 음식 좋아합니다. 소스도 달짝찌근하고..간혹 씹히는 문어도 색다르구요.    덜익은듯 아닌듯 하는 속밀가루 느낌도 나쁘지 않구요.    그런데 말이죠..    이게 그렇게 열광할만한 음식인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부산에는 경성대 앞이랑 부산대 앞에서 타코야끼를 먹을수가 있었는데 한번도 손님이 없었던 적이 없습니다.     가만히 계산을 해보니 한시간에 매출이 대략 8만원 정도 되는듯했습니다.  얼마가 남는지 모르겠지만 한시간 8만원이면 엄청나지 않나요??    재료도 다 어딘가에서 가져오는 듯한 느낌이었는데....    목 좋은 곳 있음 그냥 장사나 하고픈 생각입니다. 골치 아픈 코딩 때려치고!!!  	]]>
	</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08 09:24:24 +0900</pubDate>
	<dc:creator><![CDATA[God is my Navigato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세상에 이런 참외 보셨습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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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7/31/e0019531_48715f80420a8_t.jpg"  
				alt="세상에 이런 참외 보셨습니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흔히 우리가 생각하는 참외는 이렇게 생겼잖습니까? 길쭉하게 말이죠. 그런데 가끔씩은 이런 재미난 참외도 보게 되더군요. 어떤 참외를 봤냐하면  세상에 이런 참외도 있더군요 ^^;;  꽤 신기하게 생겼다는.... ^^   농장에서 어떤 아저씨가 재배하다가 저런 변종이 나온건데 어머니께서 얼떨결에 받아왔다고 하시네요. ^^;; 	]]>
	</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08 09:16:04 +0900</pubDate>
	<dc:creator><![CDATA[막장주의자 콜드의 막나가는 냉동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요즘 몇몇 다방에서 애용하는 과자..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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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7/99/f0027399_48715496e15bb_t.jpg"  
				alt="요즘 몇몇 다방에서 애용하는 과자..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외제 과자이지만, 값이 좀 싸기 때문에...(벨기에 과자)    몇몇 다방에서 이 과자를 애용하고 있지요.    게다가, 우리나라 과자들도 값이 너무 올라서,    이걸 애용하는 다방이 늘어나고 있는걸로     알고있답니다 .ㅎㅎ;;         	]]>
	</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08 08:27:36 +0900</pubDate>
	<dc:creator><![CDATA[총원 쪼그려 뛰기 뷁만회 실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보해 : 복분자酒]]></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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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7/11/b0040511_48714ae85dbb9_t.jpg"  
				alt="보해 : 복분자酒"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보해 복분자酒    오늘의 술은 보해의 초!!효자상품인 복분자주입니다.   이 보해의 복분자주는 시판 복분자술에 있어 초절의 강력함을  자랑하는 술입니다. 따지자면 북두의권의 권왕, 바키의 한마 유지로,  F1에서의 페라리, 전투기에선 F-22, 스타워즈에선 각성한 루크,   심슨에서는 시장님 정도의 위치라고 해야 할까요.   물론 고급화된 럭셔리 복분자술 시장에서는 또 다른 강자들이   있지만 일반적으로 &quot;복분자술!&quot; 했을때 떠오르는 보해의 이미지는  상당히 강력합니다.     2004년에 시판을 시작해 와인대회에서 &quot;와인으로&quot; 출품해 좋은 성적을  거둔 것은 고무적인 일이었습니다. 또한 슬슬 불어오던 와인 붐의  시기또한 적절했지요. 게다가 강렬한 적색의 디자인 역시 한몫했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08 08:17:49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로君의 小小한 風景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스터피자- 데리야끼 치킨 라이스, 쉬림프 골드]]></title>
	<link>http://hotncool.egloos.com/561054</link>
	<guid>http://hotncool.egloos.com/56105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7/26/f0052826_48714d7d33445_t.jpg"  
				alt="미스터피자- 데리야끼 치킨 라이스, 쉬림프 골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늦은 아홉시;;에 먹은 미스터피자. 일곱시즈음 검색을 시작하다가 여덟시즈음 온라인으로 배달을 시켰구 아홉시즈음 도착한 ! (예상배달시간 50분이었지만, 초과했다- 배달하시는 분이 굽신굽신 장난 아니었다능,ㅋㅋ)  라이스 메뉴가 있는게 신기했다- 언니가 도전!하여 시켰는데 음, 꽤 괜찮아~! 가족끼리나 친구끼리, 여럿이서 피자시킬때 밥도 먹고싶음 이거 하나 시켜도 좋을듯^^   역시나 아직 많-이 남았다능, 오늘 점심으로 먹어버릴까부다.	]]>
	</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08 07:57:48 +0900</pubDate>
	<dc:creator><![CDATA[hot N cool gir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뒤늦게 적는 둥지냉면 비빔 시식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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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집더하기에는 없던 둥지냉면 비냉이 차 타고 좀 가야 있는 롯x마트에는 있더라 orz... 대체 왜 어디는 들여놓고 어디는 안들여놓는거냐 뭐 이런 것은 제껴두고[...] 어쨌거나 눈에 띄길래 망설일것도 없이 그자리에서 비냉 4개들이 한묶음을 질렀다.   시식해본 소감은 일단 고명이 북어라는 점이 특이해서 이쪽에 가산점. 그리고 면발도 냉면집 것보다는 약간 떨어지지만 그래도 이쯤 되면 인스턴트 치고는 평균값은 하는 것 같아서 그럭저럭 만족. 다만 양념장맛이 살짝 애매했는데...매운 맛을 선호하는 본인으로서는 매운맛과 신맛이 반반인 것 같아서 이게 약간 ㅁㄴㅇㄹ.   그래도 역시 본인 입맛에는 비냉인건 어쩔수가 없나보다. 그런고로 둥지냉면 2종의 시식기는 비빔냉면의 승리[.....]  	]]>
	</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08 03:35:22 +0900</pubDate>
	<dc:creator><![CDATA[Iryss In 雜種工房 「Hybrid Studio」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태원 와즈완]]></title>
	<link>http://boragae.egloos.com/3815026</link>
	<guid>http://boragae.egloos.com/381502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7/60/b0017860_48710d7c6aaaf_t.jpg"  
				alt="이태원 와즈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태원 와즈완~  인도음식을 판다고...        이런 인형이 걸려있었다.         연장샷~        2인 세트를 시켰다.   사모사 두 개~ 소스 세 가지..   에베레스트에서 먹은 사모사는 껍질도 너무 두껍도 엄청 느끼했는데...여기는 괜찮았다.  그러나 속만 파 먹으라고 하면 에베레스트가 더 맛있을 듯..        탄두 치킨...역시 두 조각 김이 모락모락~  에베레스트에서는 너무 퍽퍽해서 다시는 시켜먹지 않겠어! 결심했는데...  여기는 야들야들 맛있었다.         땟깔도 곱다~        카레는 세 가지가 나온다.   앞에 있는 양고기 카레..  양고기는 냄새도 없고 맛있었으나 카레가 너무 묽었다.        닭고기 카레..  모두들 좋아했다. 그러나 난 에베레스트 카레	]]>
	</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08 03:35:02 +0900</pubDate>
	<dc:creator><![CDATA[맛있는 세상을 꿈꾸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런 토묘님께 답 포스팅]]></title>
	<link>http://rssilver.egloos.com/17798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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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7/49/a0015649_4870fa5836b04_t.jpg"  
				alt="그런 토묘님께 답 포스팅"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이스 아일랜드 모카 : 6500원    이 덧글에 대한 답 포스팅입니다.  신촌의 24시간 영업점인 카페 라바짜. 음료가격이 일반카페가격(...)이어서 사랑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글 쓸 때까지 집에 못 간다! (배수진)    아이스 아일랜드 모카는 코코넛 과즙을 첨가한 모카 음료입니다. 위에 올라간 아몬드와 담백한 생크림이 좋은 느낌을 내고 있습니다.  6500원이지만.        실버였습니다.  사족 : 당 이글루는 여러분의 덧글에 세심한 리액션을 모토로 하고 있습니다. ...거짓말이지만.	]]>
	</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08 02:07:03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레스실버의 아레스실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런 토묘님께 답 포스팅]]></title>
	<link>http://rssilver.egloos.com/1779812</link>
	<guid>http://rssilver.egloos.com/177981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7/49/a0015649_4870fa5836b04_t.jpg"  
				alt="그런 토묘님께 답 포스팅"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이스 아일랜드 모카 : 6500원    이 덧글에 대한 답 포스팅입니다.  신촌의 24시간 영업점인 카페 라바짜. 음료가격이 일반카페가격(...)이어서 사랑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글 쓸 때까지 집에 못 간다! (배수진)    아이스 아일랜드 모카는 코코넛 과즙을 첨가한 모카 음료입니다. 위에 올라간 아몬드와 잘 어울리는 맛. 담백한 생크림도 좋은 느낌.  그치만 6500원.        실버였습니다.  사족 : 당 이글루는 여러분의 덧글에 세심한 리액션을 제공함을 모토로 하고 있습니다. ...거짓말이지만.	]]>
	</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08 02:05:02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레스실버의 아레스실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화려한 식탁]]></title>
	<link>http://mdk678.egloos.com/1966470</link>
	<guid>http://mdk678.egloos.com/196647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7/71/d0002371_4870f3c2cc212_t.jpg"  
				alt="화려한 식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짜잔! 오랜만에 제대로 만들어 본 저녁식사! 조금 오버한건가.....    마실 것은 Halida Beer와 사과주스에 보드카를 살짝 첨가한 칵테일    마트에서 사온 쇠고기로 만든 스테이크와 베이컨    검은 호밀빵과 치즈 그리고 포토잼    오랜만의 스테이크라 제대로 만들어 보려고 올리브유를 올리고 후라이팬을 한껏 달군 후 고기를 덩이채로 올렸지만 역시나 화력이 약한......orz 결국은.............    결국은 겉면만 익힌 후 다시 잘라서 구웠습니다. 음..........역시나 화력이.......   베이컨은 그냥 먹어도 되지만 기름기가 많은데다 바싹한게 좋아서 다시 구웠습니다.    그리고 후식으로 준비한 커피....오늘산 CULI SUPREME  스테이크는 역시나 한번에 제대로 구워	]]>
	</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08 01:51:25 +0900</pubDate>
	<dc:creator><![CDATA[인생에 그다지 도움 안되는 이야기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시간이 시간인 만큼....]]></title>
	<link>http://bluescent.egloos.com/560501</link>
	<guid>http://bluescent.egloos.com/56050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7/55/f0033255_4870efb1dafb5_t.jpg"  
				alt="시간이 시간인 만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시간이 시간인만큼, 굶주린 배는 고프다 못해 아파오는군요. 전 이럴때마다 음식사진을 보면서 주린배를 쥐어 잡고 내일 아침을 기다리곤 합니다. 음식사진 보면 더 배고프지 않냐는 분들이 많은데 눈으로 보며 대리만족이랄까요. 물론, 이 대리만족은 새벽에나 가능한 일입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밥을 먹어야지요. 그래서, 사진을 드랍합니다. 두달?정도 묵혀둔 것들이에요.     친구와 공동과제 하면서 만날때 먹은 음식. 근데 알고보니 저는 쌀국수를 본토의 맛을 좋아하는게 아니라 한국인의 입맛에 변형된 쌀국수를 좋아하더라구요. 그리고 쌀국수가게에서 파는 저 롤, 좋아합니다^0^ 땅콩소스에 찍어먹는거 좋아요~.    문제의 쌀국수.  알고보니 다른 지인분께서 니 입맞엔 안맞을거야 라고 한 곳이었대요.-_ㅠ   건너편의 친	]]>
	</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08 01:27:12 +0900</pubDate>
	<dc:creator><![CDATA[Blue scen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포천 이동갈비촌에 갔다왔습니다.]]></title>
	<link>http://inteddy.egloos.com/18469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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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7/31/e0015231_4870ecb8c6602_t.jpg"  
				alt="포천 이동갈비촌에 갔다왔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경기도 포천 이동갈비촌에 있는    산장갈비집이란 곳에 갔다와봤습니다.    이동갈비촌 입구에서 왼쪽으로 살짝 틀면 있더군요.        오랫만의 가족 드라이브라 그런지,    흘러가다보니 가보게 되었는데, 상당히 괜찮은 집이었습니다.    이 집이 언덕위에 위치해있는데,    그 언덕을 올라가면...         예약한 사람들만 들어갈수 있다는 곳.    운치있어보입니다...       예약을 안한 일반 사람들을 위한 곳인데,    언덕 위에 있어서인지    창밖으로 보는 경치가 참으로 좋았습니다.        예약 정자 사이에는 물도 흐르더군요.    사진으로는 잘 안보이지만...      식사쪽.        기본적인 식사는 참으로 훌륭합니다.    기본 반찬이 사진에 안나왔는데,    	]]>
	</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08 01:11:15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음대로 자유롭게 - 돌려 말하면 귀차니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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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롯데 본미 정통 짜장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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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7/21/d0026321_4870ecc81d2b2_t.jpg"  
				alt="롯데 본미 정통 짜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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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가 (나쁜 거긴 하지만) 인스턴트나 패스트 푸드를 좋아하는 편이예요. 그래서 저번 까르보나라에 이어 요번엔 짜장면입니당. (사실 둘다 본미 제품이라는 건 오늘 알았네요)  겉보기엔 요렇게 생겼습니다. 가격이 정확히 기억 안나는데(맨날 까먹음), 까르보나라하고 비슷한 수준이었던 걸로 기억해요.     케이스(종이로 되어있어요.) 안에 면을 넣고, 소스를 푼 다음 전자렌지에 2분 정도 돌리면 된답니다.  소스가 무지 썰렁해요. 감자 몇 덩이랑 고기(같지 않은 고기-.-) 몇 덩이 정도..   전자렌지에 돌린 다음 싹싹 비벼서 후루룩 먹어주면 된다는.  근데 꽤 짜요. 저는 짠 음식을 잘 먹는 편인데도 짜더군요. 밥이랑 같이 먹으면 맛나더라구요 ^*^  중국집에서 파는 자장면같은 맛보다는.. 집에서 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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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Jul 2008 01:08:24 +0900</pubDate>
	<dc:creator><![CDATA[더 깊게, 더 넓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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