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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연애' 테마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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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9 Nov 2009 14:26: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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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연애' 테마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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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밤나들이] 와이프님과 함ㄲㅔ 밤나들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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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11/09/82/e0062082_4af7a920070c5.jpg"  
				alt="[밤나들이] 와이프님과 함ㄲㅔ 밤나들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수제비 사달라고 보채는 ...... 왜 이리 자꾸 먹으려 하지?                                     	]]>
	</description>
	<pubDate>Mon, 09 Nov 2009 14:26:46 +0900</pubDate>
	<dc:creator><![CDATA[찌질학 연구소]]></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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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그러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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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는 언니가 결혼한다. 그래서 &quot;언니 요즘 어때요?ㅋㅋㅋㅋ 잘 지내남?ㅋㅋㅋㅋ&quot; 으로 대화를 시작했다.   &quot;뭐 대강 잘 지내지.   그나저나 닌 30살 남친이랑 사귀면서, 잘 지내나?&quot;   &quot;응.. 뭐. 잘 지내.&quot;   &quot;그래?&quot;   &quot;아.&quot;   &quot;뭐&quot;   &quot;사람은 좋은데, 예전 여자친구 문제 때문에 좀 거시기한게 있긴 해.&quot;   &quot;뭔데?&quot;   &quot;헤어진 게 이 쪽 의사가 아니어서, 뭐 그런데 연락 오고 해서.   뭐 남자도 여자도 가여우니까.. 그러려니 하고 있어.   갑자기 뚝 끊으려는 것도 힘들테니까.&quot;   &quot;하...;[기 막혀 하고 있음]&quot;   &quot;그런데 몇 일 전에 요금제 때문에 얘기하는데 조금.. 음.   화난 건 아닌데 황당한 일은 있었어.&quot;   &quot;뭔데&quot;   &quot;헤어진 건 7월.. 아니 7월은 나구	]]>
	</description>
	<pubDate>Mon, 09 Nov 2009 14:02:58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상한 나라의 에리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다시 그 사람에게 가까이 가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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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멀리 떨어져 있을수록
모든 것은 작게 보입니다.

가까운 사람이라고 생각했지만
어느날 문득 내게 작게 보이고 있다면
내가 그에게서 
멀리 떨어져 있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그럴리 없어, 난 그 사람에게 충분히 잘해줘왔어'

그래도 그 사람이 이전 만큼 
내게서 크게 보이지 않는다면
나의 생각과는 다르게 
멀리 떨어져 있	]]>
	</description>
	<pubDate>Mon, 09 Nov 2009 13:03:41 +0900</pubDate>
	<dc:creator><![CDATA[둘이 앉는 벤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문화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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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사람이 살아온 환경이 틀리다는 것이 어떤것인지 느낄 나이도 됐지만 사실 생활반경도 그렇고 대부분 비슷한 사람들만 지낸건지 애인님과의 환경차이를 가끔 굉장히 실감한다.  그게 뭐 대단한 환경의 차이가 아니라 가족들의 마인드 차이랄까.  애인님을 만난지 이제 2년이 좀 안되었지만 처음 만났을때부터 집에 놀러오라는 말씀이 있으셨다. 애인님 집이 지방인 관계로 쉽게 내려가진 못하고 작년말에 친구 결혼식이 그근처에 있어서 결혼식 갔다가 한번 들렀었고 그 외에는 부모님 두분이 공연 보러 오셨을때 한번 뵙고 어머님이 서울에 공연있으셨을때 한번 뵈러갔었다.  그리고 지난주 집에 내려갔다 온 애인님은 다음주에는 같이 내려가야 한다고 했다. 나도 한번 만났었던 애인님 친척동생의 결혼식이라고 했다.  이전에도 지금에도 난 	]]>
	</description>
	<pubDate>Mon, 09 Nov 2009 12:11:20 +0900</pubDate>
	<dc:creator><![CDATA[조울이 깊은 편이랍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깨어진 거울을 붙이시렵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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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파경 破鏡  1 깨어진 거울.  2 이지러진 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3 사이가 나빠서 부부가 헤어지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옛날 어느 부부가 이별할 때 거울을 둘로 쪼개어 한 쪽씩 나누어 가지고 뒷날 다시 만날 증표로 삼았으나, 아내가 불의를 저질러 거울의 한쪽이 까치로 변하여 남편에게 날아와 부부의 인연이 끊어졌다는 데에서 유래하며 출전은 《태평광기》이다. - 출처 네이버 국어사전   일단 어원은 결혼했다가 헤어지는 상황을 가리키는 말이 바로 파경이다. 파경을 맞는다, 파경을 맞이했다, 뭐 그렇게 쓰이지 않던가. 굳이 이혼이라는 경우가 아니어도, 일반적인 연인간의 이별의 경우에도 그럭저럭 써볼 수 있는 말이다. 근데 이게 참 생각해보면 의미심장한 단어다. 파경. 깨어진 거울이란 말이 말이다.	]]>
	</description>
	<pubDate>Mon, 09 Nov 2009 11:45:07 +0900</pubDate>
	<dc:creator><![CDATA[Unsolve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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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음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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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음악은 그때 내가 가지고 있던 감정을 담는다.  시간을 담는다.   그래서 어느시절 내가 열심히 들었던 음악을 다시 듣는 순간이 오면 나는 그 나이때로,  또 그때 가졌던 감정으로 돌아가게된다.   오랜만에 mp3 음악목록을 바꿨다. 별생각없이 단단히 묶인 폴더를 열고 들어가  음악을 뒤지다가 재생을 눌렀다.   라이너스의 담요   작년 겨울이 생각났다. 연애를 시작할때 그 가볍고 두근두근한 마음. 그때 붕 뜬 내가 떠올랐다.  가슴이 저릿,하면서도 그때를 떠올리며 음악을 들을 수 있다는건 많이 괜찮아졌다는거-   그때의 나는 솜사탕 같았었구나.	]]>
	</description>
	<pubDate>Mon, 09 Nov 2009 11:39:28 +0900</pubDate>
	<dc:creator><![CDATA[sorrow]]></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다 똑같다]]></title>
	<link>http://everyme.egloos.com/34216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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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남자나 여자나, 이 나라 사람이나 저 나라 사람이나 다 똑같다. 먼저 다가서면 거절당할까봐 선뜻 말하지 못하고 빙빙 돌리는 건. 정말이지 여기에 와서 언어도 급속히 늘고 내 계획에 대한 믿음이 더 생긴 것도 큰 성과지만, 사람에 대한 편견이 조금씩 없어지는 것이 참 값지다. 결국은 너도 그렇구나, 나도 그랬구나.      그리고 나는 좀처럼 사람에게 먼저 다가가지 못하고 우물쭈물하는 편인데 작은 깨달음을 얻었다. 역시 정공법이 나한테는 가장 맞다. 머리를 써서 상황을 분석하고 확률을 따져서 이렇게 저렇게 유도하는 건 못 하겠다. 그냥 일단 직구를.       2.     어제는 낮에 만나서부터 쭉 같이 있었더랬다. 손가락이 없는 주황색 니트 장갑을 그 전날 백화점 구경하다가 보았는데 그 	]]>
	</description>
	<pubDate>Mon, 09 Nov 2009 11:36:54 +0900</pubDate>
	<dc:creator><![CDATA[Ja'a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밀실 - 박선주.]]></title>
	<link>http://utameni.egloos.com/51651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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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눈물 어린 그들의 충고보다 내 등을 감싸주던 입김이 더 좋았소  나의 어깨 위를 구르던 달빛 위로 휘감던 당신과의 달빛의 그 놀이가  고작 한숨이라면 한낯 고통이라면   가거라 내가 널 취한 죄가 니가 날 안은 죄가 그리 고단했다면 거침없이 돌아  가거라 독한 술 석 잔이면 독한 말 두 마디면 덧없이 구겨지는 하찮은 사람이여   가거라 내가 널 취한 죄가 니가 날 안은 죄가 그리 고단했다면 거침없이 돌아  가거라 독한 술 석 잔이면 독한 말 두 마디면 덧없이 구겨지는 하찮은 사람이여     제자의 네이트온 알림말에 걸려있던 노래. 나만 모르게 만큼이나 나를 아프게 한다.  내가 널 취한 죄...    	]]>
	</description>
	<pubDate>Mon, 09 Nov 2009 11:28:53 +0900</pubDate>
	<dc:creator><![CDATA[13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친님께선 오늘도 말씀하셨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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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여친님: 오빠, 오빠는 라이토가 좋아. L이 좋아?(아마 데스노트를 얘기하는 듯 하다.)  나: 응? 굳이 따지자면 라이토?  여친님:(놀란 얼굴로) 어째서?  나:아..아무래도 주인공이고.  여친님:그렇구나...난 L이 좋아.  나:그렇군.  여친님:(왜냐고 물어주길 원하는 표정)....  나:왜...?  여친님: 색기가 있잖아.  나:......   	]]>
	</description>
	<pubDate>Mon, 09 Nov 2009 11:25:53 +0900</pubDate>
	<dc:creator><![CDATA[ROCK의 활자중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길들여지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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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누군가 날 길들여줬으면 좋겠다...  쓰다듬 받고싶어;ㅁ;  누군가의 입술과 손과 모든 숨결과 모든 것이 언제나 생각나서 견딜수 없게... 그 사람이 아니면 안되게.. 다름 사람은 상상도 할수 없게... 내가 원하는 그사람에게 길들여지고 싶다...   쓰다듬~쓰다듬~ 받고싶어;ㅁ;ㅁ;ㅁ;ㅁ;   당신이 오후 네시에 온다면 나는 세시부터 행복해질거예요.... 	]]>
	</description>
	<pubDate>Mon, 09 Nov 2009 10:54:37 +0900</pubDate>
	<dc:creator><![CDATA[야금야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빼빼로데이 고백, 빼빼로가 정말 효과 있을까?]]></title>
	<link>http://normalog.com/3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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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관심있는 상대 사로잡는 빼빼로데이 공략 ‘무슨무슨데이’라고 하면 냉소부터 지으며, ‘애들이냐? 빼빼로 같은 거 주고받게?’ 라고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빈손으로 집에 돌아가며, 세상으로부터 따돌림 당한 사람처럼 ‘빨리 내일이나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진 않을까. 우후죽순 생겨나는 ‘데이’들을 챙기자는 얘기를 하고 싶은 건 아니지만, 분명 솔로부대원들에게 이 ‘데이’는 공짜로 주어진 ‘기회’가 될 수 있다. 빼빼로로 하트를 만들어서 주...	]]>
	</description>
	<pubDate>Mon, 09 Nov 2009 08:34:25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한의 노멀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daum]박석의 고백_돌아와줘 민정아♡]]></title>
	<link>http://kitehana.egloos.com/34214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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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내가 어제 밤새고서 또 이렇게 새벽 3시부터 눈뜨자마자 맥북 붙잡고 잇능거슨.....석인가 뭔가 날 왜이렇게 귀찮게 하능거얏???ㅋㅋㅋ이제 곧 TV 광고로 나가게 된다는 daum의 박석의 고백시리즈를 보면서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있다.광고 티져 형식이였던 거 아닌지, 박석이나 민정이가 실제 사연을 토대로 한것인지,   다음이 광고로 할려고 처음부터 기획한 거 아닌지 등등..               #     L i e            내가 가장 먼저 떠오른건 얼마전에 인기를 끌었던 산타페의 &amp;lt;스무살의 고백&amp;gt; 광고 시리즈였다.주요 대학들에 가서 일주일동안 무작위로 촬영하여  그 중에 골라서 광고로 방영하는데,일단 진실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점, 그리고 20대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	]]>
	</description>
	<pubDate>Mon, 09 Nov 2009 06:17:17 +0900</pubDate>
	<dc:creator><![CDATA[World Wild Woma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의 데이트 ]]></title>
	<link>http://seochnh.egloos.com/19663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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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1/09/20/a0007120_4af703f4aa8e3.jpg"  
				alt="오늘의 데이트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은 붕가붕가레코드 책 판촉 기원 사인회에 갔다가  창덕궁-삼청동뒷길-북촌한옥마을-인사동 코스를 돌았습니다.  북촌한옥마을에 있는 한 갤러리에서 본 풍경.  한옥집 저 편에 있는 도시 풍경은 디스토피아적인 애니메이션의 한 장면을 연상케 했습니다.  뭐랄까요. 다른 차원에 있는 다른 문명 세계를 차원의 문 너머로 엿보는 듯한 느낌이었어요.    북촌한옥마을은 언제고 맑은 날 밝은 때 다시 오기로 했습니다.  밤 풍경도 좋지만 좀 아쉽더군요. 하지만 밤이었기에 저런 풍경도 볼 수 있었던 거겠죠.  인사동으로 와서 만 원짜리 한정식을 먹었습니다.  중간에 조기랑 청국장도 들어가는데 깜빡하고 그건 안 찍었네요.  옆자리엔 일본인들이 연신 맛있다~를 연발하고 있길래 어느 정도인가 했는데  우리도 먹으면서 이거 맛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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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Nov 2009 02:55:13 +0900</pubDate>
	<dc:creator><![CDATA[핏빛 화성하늘 아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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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급격히 행복해지는 획기적인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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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1/09/58/c0029158_4af7055a1efc7.jpg"  
				alt="급격히 행복해지는 획기적인 방법"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정경희, 기억을 날리다, 캔버스에 한지, 유채, 목탄, 연필, 181.5×228cm, 2005     일단 우리 가정을 하나 해보기로 해요.  어떤 대단한 발견이 인류를 일진보시켜서, 선택적으로 과거의 기억을 지울 수 있는 방법이 생긴거에요.  그게 약이든, 수술이든, 최면요법이든 아니면 상상하지 못했던 그런 것이든 상관없어요.  그런 게 존재한다고 생각하기로 해요.    근데 그 기술에는 한계가 존재하는데,  그건 최대 다섯개의 기억 밖에 지우지 못한다는 점이에요.  그렇다면 우리가 해야할 건 지울 다섯 개의 기억을 선별하는 거겠죠.    지우고 싶은 기억들을 다섯 개 떠올리고 만일 그보다 많으면 쳐내도록 합시다.  다섯 개를 모두 정한 뒤에 스크롤을 내리면 되요.    천천히 곰씹으면서 확실히 다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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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Nov 2009 02:53:10 +0900</pubDate>
	<dc:creator><![CDATA[당매, 인생을 허비하는 101가지 방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냥그냥 첫사랑 이야기?]]></title>
	<link>http://malloc.egloos.com/4272071</link>
	<guid>http://malloc.egloos.com/427207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0911/09/94/b0007194_4af70342b1c2b.jpg"  
				alt="그냥그냥 첫사랑 이야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람이 가장 감성적으로 변한다는 새벽 두시다.  블로그 글을 쭉 돌아도면서 찌질거렸던 게 전여친에 대해서만 열폭질 했던 것 같아서 이번에는 특별히 첫사랑에 대해서 이야기를 꺼내볼까 한다.  malloc이라는 내 아이디를 보면 알 사람은 알겠지만 난 공대생이다. 그것도 컴공과. 하루종일 컴퓨터 모니터만 처다보면서 소스코드가 어쩌고 저쩌고...  요즘 신입생을 보면 조금이나마 나아진 것 같지만 내가 처음 입학했을 때만하더라도 우리과의 남녀 비율을 형편없었다. 여자라고는 눈을 씻고 둘러봐도 눈에 띄질 않았으며, 그나마 몇 없는 여학생들도 자기들끼리만 몰려다니기 일쑤였다.  그 시점에서는 별 상관이 없었을지도 모르겠다. 남고 -  공대 트리를 타고 있던 당시로서 '여자'란 생물체는 나에게 관심밖의 생물체였으며, 어	]]>
	</description>
	<pubDate>Mon, 09 Nov 2009 02:44:08 +0900</pubDate>
	<dc:creator><![CDATA[꼴리는대로 지껄이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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