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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영화' 테마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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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러분의 글도 알리고 다른 사람이 쓴 영화에 관한 최근글, 영화 랭킹, 인기글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6 Jul 2008 21:07: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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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영화' 테마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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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러분의 글도 알리고 다른 사람이 쓴 영화에 관한 최근글, 영화 랭킹, 인기글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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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강철중 감상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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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6/68/b0055468_4870b3cbbe76c_t.jpg"  
				alt="강철중 감상평"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공공의 적은 한번도 본적이 없습니다-_-.   지금까지 두편 정도 나온걸로 알고있는데, 왠지 땡기질 않더라구요.  사람들이 재밌다고 하는건 뭐 그렇다고 하고.. 사실 이번걸 갑자기 본 이유는 하납니다.  사촌동생이 나오거든요.-_-...  태준? 이라는 역할로 나오는듯 한데(그 폰카로 동영상 찍는 걥니다)  뭐 비중이 높은것 같아서 좋긴 합니다. (적어도 지나가는 친구 2-1 이런것보단 낫잖아요^^)   스토리야 뭐.. 포스터만 봐도 뻔하죠. 형사대 깡패  딱히 반전이랄것도 없고, 그냥 대충 예상하는대로 흘러가는듯 합니다.  사실 이런영화 보는데, 그런걸 따지면 안돼죠.   시리즈로 나오는 영화일수록, 장점이라면 장점인 것이,  그동안 나왔던 배우들이 다시 나와서 예전 비슷한걸 해주는것 만으로도, 웃길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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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6 Jul 2008 21:07:05 +0900</pubDate>
	<dc:creator><![CDATA[Le temps passe, la memoire rest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2에 대한 잡설(2)-여성 전사를 중심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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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이렇듯 거대 제작비와 크나큰 프로젝트가 공개되고 트레일러 영상이 &quot;정식 공개&quot;되면서 많은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담은 이 작품은 사실상 촬영 시작부터 파란을 일으켰습니다. (트레일러는 우리가 흔히 보는 바로 그 장면 트레일러부터 원작에는 나오지 않는 터미네이터 제작 관련 트레일러도 있습니다.-개인적으로는 AFKN 연예프로 엔터테인먼트 투나잇에서 후자를 먼저봤지요. 아. 전자도 나중에 보긴했습니다)  이 트레일러에서 경이적인 것은 당연히 의문의 액체 금속장면과 이전과는 확실히 달라진 미친뇬 버젼의 사라코너였습니다. 이미 &quot;미녀와 야수&quot; 시리즈로 얼굴이 알려진 여배우가 완전히 람보 버젼의 행각을 펼친다는 점에서 놀라움을 금치못했지요. 이건 바로 극장 상영당시에도 문제가 되었던 장면이기도 합니다.  2. 내용	]]>
	</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08 21:04:32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준님의 잡담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Image making...Superhero HANCOC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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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늘 본 영화...  역시, 윌스미스...    나는 전설이다 이후... 언제 또 이 작품을 찍었는지...^^  영준이와 나는 별 5개.  집사람은 조금 떨떠름...^^    분명히 오늘의 영웅들은 좀 바뀔 시점이 되었는데,  아마 그 시점을 2008년 여름으로 본 듯 하네요.    뒷부분으로 갈수록 조금 집중력이 떨어지긴 하지만,  이 여름 시원하게 한번 봐 줄 만한 영화...    검은 영웅의 탄생...  전편에 흐르는 힙합의 흥겨움...    이런 분 촛불에 초대하고 싶어지는군요.	]]>
	</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08 20:40:18 +0900</pubDate>
	<dc:creator><![CDATA[LIFETARY...NemoBox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플래닛 테러&gt; 감상기 (스포일러 있다고 할 수 있음)]]></title>
	<link>http://ksyi9070.egloos.com/18460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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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들어가기 전에 : 갑자기 이 블로그가 영화 전문 블로그가 되어버린 것 같다는 생각이..... -_-  개봉 전에 시사회를 통해 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한 마디로 확 깨더군요. (나쁜 뜻은 아닙니다.) 온갖 비호감스러운 장면이 난무합니다. (특히 거세 장면의 압박이..... 덜덜덜) 다리 하나 없는 여자가 잘려진 다리에 기관총을 꽃고 적들(?)에게 갈겨대는 건 오히려 점잖은 축에 듭니다. 화면을 똑바로 쳐다보지 못하겠더라구요. -_-;;;;  그런데 그래도 나름 참신하던데요? 구태의연한 아이디어가 난무하는 영화들을 보다가 이런 영화를 한번 보면 신선한 자극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너무 자극적이어서 구토의 위험성도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이런 취향의 영화를 좋아하신다면 추천해 드립니다. 취향이 아닌 분들은 관	]]>
	</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08 20:36:38 +0900</pubDate>
	<dc:creator><![CDATA[뭔가를 공부하는 사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체육관 베이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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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일본에선 개봉했다는데..  으..  보고싶다..ㅠㅠ  무려 BL물..  (타케루는 요새 뭐하나..)    유이치...  훌쩍.      덴오나 다시 다운받아볼까...	]]>
	</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08 20:36:13 +0900</pubDate>
	<dc:creator><![CDATA[waterwav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윌.E와 함께 벤치에 앉아보자.]]></title>
	<link>http://atonal.egloos.com/17796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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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6/08/a0015808_4870aaf680eee_t.jpg"  
				alt="윌.E와 함께 벤치에 앉아보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장소는 안산 롯데시네마 안산점. 미국에서는 이미 개봉해서 멋진 흥행성적을 거두고 있지만 어째서인지 우리나라에서는 개봉일이 8월 7일까지 밀려버린 윌.E. 하지만 마케팅만은 이미 충실하게 들어간 상태라서 단순히 큼지막한 모형을 만드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이렇게 실제로 앉을 수 있는 벤치를 홍보용으로 준비했군요. 부모님과 함께 영화관에 온 어린아이들이 앉아서 사진을 찍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었습니다.  매표소에서는 이렇게 윌E가 팔을 흔들면서 관객들을 반기고 있습니다. 이 녀석, 계속 보다 보니 은근히 귀엽네요. 광고영상에서 봐서도 몸짓으로 감정을 표현하는 모습이 장난 아니게 귀엽던데.    	]]>
	</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08 20:25:37 +0900</pubDate>
	<dc:creator><![CDATA[13월의 혁명자 로오나의 仙夜餘談]]></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고양이를 부탁해(Take Care Of My Cat, 2001)]]></title>
	<link>http://jabit.egloos.com/18460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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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고양이를 부탁해 드라마, 코미디| 한국| 110 분 | 개봉 2001.10.13  배두나,이요원,옥지영 / 정재은 나의 점수 : ★★★★           착하지만 엉뚱한 태희(배두나 분), 예쁜 깍쟁이 혜주(이요원 분), 그림을 잘 그리는 지영(옥지영 분), 명랑한 쌍둥이 비류(이은실 분)와 온조(이은주 분)는 단짝친구들. 늘 함께였던 그들이지만 스무 살이 되면서 길이 달라진다. 증권회사에 입사한 혜주는 성공한 커리어우먼의 야심을 키우고 미술에 재능이 있는 지영은 유학을 꿈꾼다. 한편 태희는 봉사활동에서 알게 된 뇌성마비 시인을 좋아하는데...   어느 날 지영이 길 잃은 새끼 고양이 티티를 만남면서 스무 살 그녀들의 삶에 고양이 한 마리가 끼어들게 된다. 혼자 있길 좋아하고, 쉽게 마음을 열지 않는 신비	]]>
	</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08 20:24:09 +0900</pubDate>
	<dc:creator><![CDATA[청춘'08]]></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카모메(かもめ )식당]]></title>
	<link>http://spellhouse.egloos.com/38143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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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6/77/b0029277_4870a341dac8f_t.jpg"  
				alt="카모메(かもめ )식당"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 카모메 식당&amp;gt;이란 영화를 봤다.           かもめ  는 갈매기를 말한다.           어린시절 바닷가 가까이 살았던 내게, 갈매기는 아주 흔한 새다.           그렇기 때문에, 만일, 갈매기 식당....이라는 이름이 영화제목이었다면, 너무 촌스럽다 생각될만큼...            아마, 이 영화는 영화책에 관한 포스팅의 덧글에서 나무님이 책과 함께 추천해준 영화로,           영화 속 책이름은 &amp;lt;무밍계곡의 여름&amp;gt;이란 책이다.           이 책을 찾아보니, &amp;lt;무민골짜기의 여름&amp;gt;이란 책으로 번역되어 있다.           고학년 동화책이라고 할까..참 재미있는 가족이 나오는 책이다..           영화속 , 숲이	]]>
	</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08 20:04:39 +0900</pubDate>
	<dc:creator><![CDATA[    朱文集   ..........spellhous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원티드 (Wanted, 2008)]]></title>
	<link>http://wandoocong.egloos.com/44702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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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4/71/c0002071_486d9a8b67f40_t.jpg"  
				alt="원티드 (Wanted, 2008)"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장르 : 액션, 스릴러  국가 : 미국 시간 : 110 분 개봉 : 2008.06.26  감독 : 티무르 베크맘베토브  출연 : 제임스 맥어보이(웨슬리 깁슨), 모간 프리먼(슬로안), 안젤리나 졸리(폭스)  졸리는 글래머러스한게 매력인데 살이 너무 많이 빠졌다. 보는내내 너무 말랐구나...싶은; 이 여자는 역시나 베드신도 멋지지만 총쏘는게 더 멋지구나. 왠지 쏘~쿨한 모습. 멋져. 제임스 맥어보이 영화는 나도 꽤 봤는데, 작은 키에 비해 매력이 참 많은 배우같다. 특별히 잘생겼다거나, 기럭지 길고 훤칠한 맛의 간지는 없지만, 그렇다고 나약하고 보호본능을 일으키는 것도 아니고...고전영화에만 잘 어울리는 마스크인줄 알았는데 이런 액션영화에서도 매력을 발산하더라. 그래도 &amp;lt;나니아 연대기&amp;gt;의 그 사슴	]]>
	</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08 19:42:37 +0900</pubDate>
	<dc:creator><![CDATA[완두콩닷컴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언더월드]]></title>
	<link>http://terrylv.egloos.com/38143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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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6/12/b0037512_48709b48188a3_t.jpg"  
				alt="언더월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집에 메가TV를 설치한 기념으로 '보고는 싶었으나 극장에 걸려있을 때 놓쳐서 아깝긴한데 그렇다고 보자니 시기가 지나서 돈 주고 보기가 아깝기도 한' 영화들 다시 보기 캠페인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 시발점이 저번의 러브&amp;트러블이었고 다음으로 본 것이 바로 이 언더월드.    포스터의 케이트 베켄세일이 너무나 아름답기도 했고, 또 싸우는 히로인을 무척이나 좋아하는 저 같은 인간이 안 본게 이상한 영화였죠.           초반에 내리는 비 맞으며 멋지게 폼잡고 계시다가 훌쩍 뛰어내리시는 케이트 언니의 자태를 보았을 때만해도 오오 멋지다 자 이대로 싸워줘! 언니!를 외쳤으나...그 이후 첫 전투씬부터 뿜사. O	]]>
	</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08 19:31:00 +0900</pubDate>
	<dc:creator><![CDATA[테리의 아틀리에 제 2공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루인스 - 오호? 식물이라?]]></title>
	<link>http://unohika.egloos.com/5591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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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식인을 주제로 한 공포영화는 많았는데 식인식물을 주제로 한 공포영화는 별로 없었던 것 같아요. 지금 떠오르는건 단 하나의 영화, 리틀 샵 오브 호러즈밖에 없네요. 리틀 샵 오브 호러즈는 아직 보지 못해서 뭐라 비교할 것도 없고, 뭐라 코멘트를 딱히 달 것도 없네요. 아무튼, 루인스는 식인 식물이라는 나름 희귀한 소재로 공포를 자아냅니다.   사실 식물은 어찌 보면 공포영화 소재 치고는 굉장히 심심한 존재입니다. 가만히 있잖아요. 뭐 식물이 갑자기 짠 하고 괴물로 변해서 쿵쾅쿵쾅거리면서 다리를 부시거나 주인공들을 위협하는것도 아니고, 식물이 갑자기 인간으로 변해서 칼이나 전기톱, 도끼등을 들고 다니면서 사람들을 살해 할 수도 없고, 식물들끼리 사람들을 가둬놓고 고문할 수도 없고. 말이 안 되잖아요.   아	]]>
	</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08 19:30:31 +0900</pubDate>
	<dc:creator><![CDATA[TrainUnohik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냥 이야기. ]]></title>
	<link>http://nope.egloos.com/44701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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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6/34/c0018434_4870893f2f9c1_t.jpg"  
				alt="그냥 이야기.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냉랭한 에어콘 바람을 쬐는 것도 잠시. 후덥지근한 공기 속을 부유하는 기분이란 정말 엿같다. 그런 내 머릿속을 며칠새 계속 떠돌아다니는 영화가 있었으니. 이와이 슌지감독의 4월 이야기로세. 확실친 않지만 마지막의 비내리는 장면이 주범인듯. 시원하게 내리는 비가 계속 생각 나서 이 영화가 떠오른 건가.  98년 처음 대학이란곳에 왔을때 나란 놈은. 머리속에 사고회로라는게 없었다. 술에쩔은 룸메(이트)가 뒹굴어 자고있는 하숙방엔 그 흔한 티비, 컴퓨터도 없었고. 반지하에 햇볓마저 들지 않아 눅눅했던 그런 곳에 숙식하면서. 생각없이 시끄럽기만한 술자리에 따라나가는 생활엔. 사고라는게 자랄 여지가 없었는지도 모르겠다. 당연히 문화에 대한 욕구같은건 없는 것과 마찬가지였고. 그렇게 흘러가는 시간에 대해서도 그닥 	]]>
	</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08 18:47:36 +0900</pubDate>
	<dc:creator><![CDATA[hello hello how low.]]></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리치몬드 연애소동]]></title>
	<link>http://cirector.egloos.com/559013</link>
	<guid>http://cirector.egloos.com/55901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6/09/f0052009_48709363ef7d8_t.jpg"  
				alt="리치몬드 연애소동"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런 말캉말캉한 청춘물은 언제봐도 좋다. 후에 &amp;lt;마이키 이야기&amp;gt;란 히트작을 만드는 여류감독 에이미 헥커링의 데뷔작. 당대의 트로이카 피비 케이츠와 제니퍼 제이슨 리의 상큼함이 역시 킹왕짱. 숀 펜의 모지리 연기는 좋지만 스피콜리란 캐릭터의 필요성은 잘 모르겠다. 조만간 피비 케이츠의 모든 영화를 보겠다는 의지를 심어준 영화.	]]>
	</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08 18:37:40 +0900</pubDate>
	<dc:creator><![CDATA[동탄씨네마떼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말할 수 없는 비밀(2007)]]></title>
	<link>http://rainsinger.egloos.com/3814305</link>
	<guid>http://rainsinger.egloos.com/3814305</guid>
	<description>
	<![CDATA[ 
1. 초반을 보면 연애물같은데, 그게 아닌 것처럼 나중을 포장하지만 결국 이건 연애물이다. 사랑이라는 지고한 가치를 아름답게 표현하는 방법에는 이러한 방법이 있음을 이미 '이터널 선샤인' 같은 류의 영화에서 보아왔지 않던가? 아무튼 그 젊은 나이에 이 이야기를 만들고 감독하고 연기한(그것도 피아노를 미친듯이 치던!!) 주걸륜이라는 사람이 조금은 무섭다.  2. 다보고 검색해보니 결말에 대해서 이런저런 말이 많던데... 이야기라는 것은 개연성이 있어야 하지만 예술이라는 것은 그 나름대로의 허용이라는게 있기 마련이다. 마지막의 아름다운 결말을 굳히 그렇게 해석해야할까? 흐트러진 노을의 아름다움을, 희미해진 추억의 아련함 등을 그리 빡빡하게 해석할 필요는 없지 않는가?  3. 아무튼 계륜미 만세다(점점 결론들이 	]]>
	</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08 18:27:54 +0900</pubDate>
	<dc:creator><![CDATA[Legna in Darkness Dwell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ittle DJ 작은 사랑이야기(Little DJ ~小さな恋の物語~), 2007]]></title>
	<link>http://SeiiAkii.egloos.com/1965812</link>
	<guid>http://SeiiAkii.egloos.com/196581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6/18/d0003218_487088108fea3_t.jpg"  
				alt="Little DJ 작은 사랑이야기(Little DJ ~小さな恋の.."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Little DJ ~小さな恋の物語~    류노스케군의 가장 최근 영화인 Little DJ.  눈물뽑는 영화는 영화관에서 안보는 주의-.-라서 영화관에 안간게 조금 미안..    네타바레!   라디오방송을 너무 좋아하는 타로는 야구시합중에 쓰러진다.  양호교사의 조언에 따라 병원에 가서 검사해보니 ALL, 백혈병이었다.  자신의 병의 심각성에 대해서 잘 알지 못했던 타로는 점심시간이면 흘러나오던 방송에 관심을 가지게 된다.  방송이 흘러나오는 곳에 찾아간 타로는 쌓여있는 레코드에 흥미를 가지고,  마이크 앞에서 자신이 자주 듣던 라디오방송의 흉내를 내던걸 원장선생이 보게 되고, 타로에게 DJ를 맡기게 된다.  좋은 치료법이 될거라며 시작한 DJ는 병원에서 호평을 받고, 여러사람의 가슴의 상처를 치유해준다.	]]>
	</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08 18:10:49 +0900</pubDate>
	<dc:creator><![CDATA[1秒]]></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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