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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공연' 테마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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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뮤지컬, 연극, 콘서트, 발레, 클래식, 오페라 등 좋아하는 공연에 대해 글을 쓰셨다면 트랙백 보내주세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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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6 Jul 2008 20:52: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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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공연' 테마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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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뮤지컬, 연극, 콘서트, 발레, 클래식, 오페라 등 좋아하는 공연에 대해 글을 쓰셨다면 트랙백 보내주세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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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예술의 전당을 다녀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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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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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예술의 전당을 다녀오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가게 된 이유는 이글루스 이웃인 모모님에게서 받은 티켓을 소진하기 위해서였습니다.    받은 티켓은 [오늘의 한국 미술 - 미술의표정] 전시회 티켓이었습니다. 모모님에게는 그 외에도 책도 두 권을 선물 받았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이 전시회는 오늘이 마지막 날이었습니다. 그런데 예술의 전당에 간다고 하니까 큰 애가 펄쩍 뛰면서 좋아하는 군요. 이유는...    이것 때문이었습니다. 간 김에 이것도 보기로 했지요.    집에서 11시에 출발했는데, 40분만에 예술의 전당에 도착해버리고 말았습니다. 고유가 덕분인지 시내에 확실히 차가 없더군요. 주차장도 널럴해서 도무지 일요일날 예술의 전당에 온 것 같지가 않더군요.    주차장에서 찾아가다보니, 도무지 [오늘의 한국 미술 - 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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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6 Jul 2008 20:52:11 +0900</pubDate>
	<dc:creator><![CDATA[초록불의 잡학다식]]></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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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POP N POP : 팝아트의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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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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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POP N POP : 팝아트의 세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성남 아트센터에서 진행중인 팝아트 전시회에 다녀왔다. 성인 가격 5000원. 저렴한 가격에 아주 좋은 전시를 보고 왔다. 사실 미술 좋다 좋다하면서 팝아트 잘 몰랐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접할 수 있어서 좋았다. 감상문을 길게 쓰고 싶은데, 더위 먹어서. 한 숨 자고 일어나서 써야지.      	]]>
	</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08 19:47:15 +0900</pubDate>
	<dc:creator><![CDATA[In my roo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雜誌魅惑 잡지매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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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잡지, 잡지 디자인 전 雜誌魅惑 잡지매혹    장소 : 제로원디자인센터 (혜화역 1번 출구 오른쪽길로 200m 정도? 동숭아트센터 옆 지하)  전시기간 : 2008. 6.27(금)~7.17(목) 11:00 ~ 19:00  입장료 : 4천원    잡지 좋아하시나요? 잡지 디자인에 관심이 있으십니까? 제로원디자인센터에서는 전세계 300여종의 잡지를 볼 수 있는 '雜誌魅惑(잡지매혹)'이라는 잡지, 잡지 디자인 전시회를 하고 있습니다. 아트 디렉터의 잡지 커버와 전세계 컬쳐, 인디 잡지 등이 있는데, 사진 촬영 OK에 일부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잡지를 다 볼 수 있습니다.     사실 저는 잡지 디자인엔 그다지 관심도 없고 공식 블로그에서 보이는 아트 디렉터 이름 하나 몰랐지만, 후배가 주최측에서 일한다고 해서 한 	]]>
	</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08 19:19:21 +0900</pubDate>
	<dc:creator><![CDATA[貧乏自慢]]></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감상/무용] 카툰발레&lt;비밀의 인형,코펠리아&gt; - 2008.07.04(金) 예술의전당 토월극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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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6/07/b0018107_4870631ce84e3_t.jpg"  
				alt="[감상/무용] 카툰발레&lt;비밀의 인형,코펠리아&gt; - 2.."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공연 안내 페이지    무용 공연은 몇 번 본 적 있는데 발레는 본 적이 없었다.    10월쯤에 유니버설 발레단이 LG아트센터에서 하는 거 예매해 두긴 했음;;;    코펠리아는 차이코프스키 3대작품만큼은 아니지만 꽤나 유명한 작품이라고 한다.    (일해야 하는데 ;;; ㅠ.ㅠ)    1. 공연장    토월극장은 3년쯤 전에 리처드 3세던가? 보러 간 이후 처음이다.    너무 오랜만이라 기억이 잘 안나는데,    아무튼 토월극장은 좌석이 요새 영화관들처럼 경사지게 돼 있어서    앞사람 머리 때문에 무대가 안보일 일은 적을 것 같았다.    (LG아트센터는 종종 그런일이...-_-)    무대는 생각보다 낮아서 앞에서 대여섯번째 줄만 돼도 무용수의 발끝을 잘 볼 수 있을 것 같았다.    발레공연의	]]>
	</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08 15:37:31 +0900</pubDate>
	<dc:creator><![CDATA[파떡]]></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exhibition] 매그넘 코리아 사진전]]></title>
	<link>http://Laygogo.egloos.com/1779581</link>
	<guid>http://Laygogo.egloos.com/177958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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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6/28/a0000128_48705fd6252db_t.jpg"  
				alt="[exhibition] 매그넘 코리아 사진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진찍는걸 좋아하는 신군이 매그넘 코리아 사진전 티켓을 구했다. 그래서 주말엔 전시회 데이트 ♡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은 비오는 주말이었는데도 사람들로 북적였다. 끈적끈적한 더위를 날리려고 시원한 아이스 커피를 마시고 입장한 전시장은 매그넘에 소속된 20명의 작가들의 작가전과 주제전으로 나눠 전시되고 있었다. 같은 사진이지만 작가별로 찍는 기법도 다르고 추구하는 바도 달라서 확연하게 다른 사진들을 볼 수 있었는데 흥미로운것은 외국인의 시선으로 본 한국인들의 모습이 내 눈에는 한국인들 스럽지 않았다는거다. 특히 젊은이들의사진은 왜 그리 낮설게만 보이던지... 한국 사람이라고 말을 해줘서 그렇지 느낌은 일본이나 중국에 더 가까운것 같은 사진이 많았다. (내 눈에만 그렇게 보였을까? T_T;) 이를테면 이런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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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6 Jul 2008 15:20:49 +0900</pubDate>
	<dc:creator><![CDATA[★☆Laygog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usical] 컴퍼니]]></title>
	<link>http://Laygogo.egloos.com/17795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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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6/28/a0000128_48704fc72c520_t.jpg"  
				alt="[musical] 컴퍼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관람일 : 2008년 7월 3일 오후8시 공연장 : 두산아트센터 연강홀 Cast : 바비 - 고영빈/ 폴-민영기 / 에이미 -반진의 / 래리 - 김태한 / 조앤 - 구원영 / 데이빗 - 홍경수 / 제니 - 양꽃님 / 피터 - 선우 / 수잔 - 박수민 / 해리 - 서영주 / 사라 - 이정화 / 에이프릴 - 유나영 / 마르타 - 난아 / 캐시 - 이혜경  참으로...복잡한 심경을 가지게 했던 뮤지컬 컴퍼니. 화려한 출연진들과 독특한 무대 동선도 신선했지만 현실에 팍- 와닿는 결혼이라는 주제에 대한 이야기를 두시간 가까이 듣고 있자니 내가 바비가 되서 머리가 깨질 지경이었다. 35살의 골드미스터 바비의 생일날 그들의 친구들이 해피버스데이바비~와 함께 동시에 외치는 말이 있다. 너도 빨리 결혼해 바비! 아니, 	]]>
	</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08 14:22:12 +0900</pubDate>
	<dc:creator><![CDATA[★☆Laygog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전시소식 Cally Iden: Lightscape]]></title>
	<link>http://KyeLee.egloos.com/44693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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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6/39/c0067439_48703017bf54c_t.jpg"  
				alt="전시소식 Cally Iden: Lightscape"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Lightscape I, C-print, 75x100cm 2007.   Camera obscura/pinhole photography에 관심있으신 분들께서는 꼭 한번 들려보시길.  2008. 7. 03~7. 24  11:00a.m-8:00p.m (월요일휴관)  Opening 7. 03(목) 18:00  작가와의 대화 7. 10(목) 14:00  정미소갤러리 www.galleryjungmiso.com	]]>
	</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08 04:05:24 +0900</pubDate>
	<dc:creator><![CDATA[Kye Le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쓰릴미, 쓰릴-미.]]></title>
	<link>http://ladybom.egloos.com/18445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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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6/65/e0038165_486fa775bf6dd_t.jpg"  
				alt="쓰릴미, 쓰릴-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멍청한 새나 보구. 자기야. 멍청한 새나 보구.      쓰릴미한 뮤지컬, 쓰릴미! 드디어 쓰릴미를 봤다. 우왕굳!!! 우형오빠오빠오빠오빠! 내가 비록 오빠에 대한 호감을 120% 빵빵 채우고 갔었지만 그렇다고 해도 이렇게 완벽하게 반하게 만들 수는 없는 거라구우! 엉엉.    첫공 이후 쏟아지는 김우형나에 대한 비판, 류정한과의 비교들, 그것들을 보면서 조금 불안한 마음이 들뻔한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류정한도 김우형도, 나는 그들의 다른 공연은 보았지만 쓰릴미는 보지 못했기 때문에 벌써부터 선입견을 안갖도록 노력했더랬다.(좀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류정한나는 미디어를 통해서 1/3 가량 보기는 했지만 공연이 괜히 공연인 것은 아니니까. 실제로 보아야 봤다고 할 수 있겠지!) 여튼 나에겐 이미 김우형이라는 	]]>
	</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08 02:01:44 +0900</pubDate>
	<dc:creator><![CDATA[Dear Diar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공연, 이자람의 사천가]]></title>
	<link>http://paprika.egloos.com/44690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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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6/47/c0079047_486fa50c236ce_t.jpg"  
				alt=" 공연, 이자람의 사천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자람,을 만나보고 싶었다. 그녀의 음악이 그랬고, 그녀의 라디오가 그랬었다. 마침내 그녀의 공연을 만났고 기대를 했고 기대 이상이었다. 또 만나리라, 그때도 기대 이상이길, 그럴 수 있으리라, 감히 기대한다.  	]]>
	</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08 01:46:25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구여행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글루스 파리~ 다녀왔습니다!! ]]></title>
	<link>http://hyejinyang.egloos.com/3813602</link>
	<guid>http://hyejinyang.egloos.com/381360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6/69/b0056869_486f99c2a68ab_t.jpg"  
				alt="이글루스 파리~ 다녀왔습니다!!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약간 알딸딸...한 상태네요 워낙에 술을 안마셨더니....라는 것도 있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마셨더니 맥주만 10잔정도 마신것 같습니다...ㅠㅠ  드레스코드가 부담스러워서 친구가 빌려준 어깨 파진 옷입고 나갔었는데.. 이리저리 불편했습니다..ㅠㅠ 너무 야한거 아니였을까나  아무튼 만나뵈었던 est님, 아키쿠키님, 수수한님, 다구님.김환타님, 미카즈키님!  진짜진짜 반가웠구요.  다 처음 만나 뵈었던 분들이지만, 토이(?) 테이블에서 여자들의 파워를 느끼게 해주신  소아님, 피아노님, 레이시님 turrup님!! 진짜 고맙습니다!!   아무튼  아우..정말 재미있었습니다.  너무 많이들 오셔서 인사하구  함께했던 분들 닉네임은 기억못하지만..ㅠㅠ 정말 반가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글루스 싸랑해요! 	]]>
	</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08 00:57:56 +0900</pubDate>
	<dc:creator><![CDATA[::혜진씨의 구석탱이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5주년 파티 다녀왔습니다]]></title>
	<link>http://hiandbye.egloos.com/1779398</link>
	<guid>http://hiandbye.egloos.com/177939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6/95/a0013195_486f90edc4600_t.jpg"  
				alt="5주년 파티 다녀왔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40분쯤 늦게 간지라 서포터즈 소개할때 끼지 못했습니다 흑흑    저는 요로코롬갔고 찍어주셨는데 얼굴이 흔들려서 우주가됬길래 샤샥.  (5는-손톱,옷,니삭스(네이비),가방,섀도우-5가지 맞춰간건데orz)    스토킹하던 블로거분들께 혼자 신나서 인사도 했고 드물게 저를 알아봐주는분도 계시고-  사실 인사하고 싶었던 몇분이 계셨는데 덧글도 잘 안남기며 소심히 다녔더니 차마 인사를 못하겠어서 아쉬운 눈길로 쳐다봤습니다. ...  (히히 만났던 분들 반가워요- 미인들이 왜그리 많으신지! 다음에 또 만나요*)    그러고보니 식사는 없습니다-라고 되있었지만 낼롬낼롬 집어먹을것도 많았고  맥주리필을 부탁했더니 피쳐로 터억하니 주셔서 낼롬낼롬 마시고: )  냅다 신청은 했지만 아무래도 제가 아는분들이/저를 아는분들이 	]]>
	</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08 00:29:15 +0900</pubDate>
	<dc:creator><![CDATA[■ HI and BY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글루스 5주년 기념파티에 다녀와서.]]></title>
	<link>http://sanwang78.egloos.com/1779397</link>
	<guid>http://sanwang78.egloos.com/1779397</guid>
	<description>
	<![CDATA[ 
- 길시언님 때문에 이상한 오해가 생길 것 같네요^^; 아무튼 간만에 여러분 뵐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안면 있는 분이 너무 많아서 인사하고 한두마디 하다보니 시간이 다 지나갔더군요 orz    - 사진은 나중에 정리해보든지 해야겠고.. 재미있었습니다. 유익했고요.    - 무엇보다 렛츠리뷰 빼먹은 사람들에 대한 815 대사면을 이끌어낸 게 가장 좋았습니다 ㅠㅠ 앞으론 성실하게 작성할게요 ㅠㅠ    - 드레스코드에 대해 한 이야기는, 표준옷차림이라는 표준어가 있습니다. 뭐 누가 저 용어 사용한다고 해서 비난하거나 할 일은 없습니다만^^; 저도 대충 섞어 쓰고 말이죠.    그래도 공지 같은데에는 가급적 표준어 써주는 게 좋지 않겠나 정도의 의미로 말한 것이니 '뭐냐 저놈'이라고 생각한 분들은 돌을 내	]]>
	</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08 00:27:01 +0900</pubDate>
	<dc:creator><![CDATA[산왕의 건전성추구위원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6월 28일의 색깔]]></title>
	<link>http://auroville.egloos.com/556701</link>
	<guid>http://auroville.egloos.com/55670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5/56/f0016656_486f8ad2179b1_t.jpg"  
				alt="6월 28일의 색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photo by 은서기  208년 6월 28일 부암동의 색깔 노란집의 색깔 오로빌의 색깔 이  느껴지는 사진  ※ 오른쪽 하단에 포토로그 '공연' 클릭하면 공연사진이 쭉-  	]]>
	</description>
	<pubDate>Sat, 05 Jul 2008 23:56:10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로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박물관 &quot;초상, 영원을 그리다&quot; 전]]></title>
	<link>http://delius.egloos.com/3813510</link>
	<guid>http://delius.egloos.com/381351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5/62/b0011262_486f84f94ff35_t.jpg"  
				alt="경기도박물관 &quot;초상, 영원을 그리다&quot; 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다른 일이 있던 틈을 타서 휴가를 내고 오전에 경기도박물관에 다녀왔습니다. 갔던 이유는 &quot;초상, 영원을 그리다&quot; 전시회 때문이었어요. 사전 정보는 많지 않았는데 경기도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초상화만 모은 전시회라는 것만 알고 박물관으로 향했습니다. 제가 갔던 경로는 수원역 도착 → 10-5버스 타고 → 경기도박물관 정류장 하차 였습니다. 버스를 타고 한 20-30분쯤 걸리는 것 같았습니다. 정류장에서 박물관은 바로였는데, 조금 높은 곳에 위치해 있더라구요.       박물관은 무료입장이었고, 초상화 특별전은 1층에서 열리고 있었습니다. 팜플렛을 보면 1986년 개관을 준비하던 때부터 수집한 초상화가 50점 정도 전시되어 있었는데, 경기도에는 가묘와 서원이 많이 있고 종중에서 기증한 초상화가 많아서 박물	]]>
	</description>
	<pubDate>Sat, 05 Jul 2008 23:44:22 +0900</pubDate>
	<dc:creator><![CDATA[D  E  L  I  U  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뮤지컬] 컴퍼니]]></title>
	<link>http://multiberry.egloos.com/19647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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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5/32/d0036732_486f87d3c3ee3_t.jpg"  
				alt="[뮤지컬] 컴퍼니"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컴퍼니는 회사가 아니라 바비를 낀 3명씩의 &quot;친구들&quot;을 뜻합니다^^같이 보러간 친구가 회사에서 일어난 권력다툼...무시무시한 사건인 줄 알았다고...노노--;;; 하나는 슬프고, 둘은 심심하고, 셋이면 컴퍼니!모두 로버트를 원해...란 이유로 5쌍의 부부가 로버트랑 어울려 노는 코미디죠-ㅂ-그 와중에 어떻게 살다보니 아직 싱글인 로버트는 결혼이란 뭔가를 생각하게 되는데... 안하고 싶어서 안한 건 아닌데 주위에선 들볶고 이런 상황은 뭔가 익숙한데전 주로 친구들과는 서로 소개팅을 시키는 단계라 뭔가 다르네요 ㅋㅋ그리고 로버트는 너무 잘났어...ㄱ-그래도 커플사이에 낑겨서 노는 로버트는 성격이 참 좋은듯...나같으면 안놀아 ㄱ-마지막에 눈물 흘리는 영빈배우님은 왠지 솔로생활의 아픔이 절절히 묻어나는 듯 했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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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5 Jul 2008 23:40:51 +0900</pubDate>
	<dc:creator><![CDATA[파티에 늦었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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