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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과학' 테마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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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러분이 알고 있는 과학 지식이나 잘못 알려진 과학 상식 등에 대한 글을 쓰셨다면 트랙백 보내주세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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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6 Jul 2008 15:28: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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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과학' 테마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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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러분이 알고 있는 과학 지식이나 잘못 알려진 과학 상식 등에 대한 글을 쓰셨다면 트랙백 보내주세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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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내가 꿈꿨던 망원경 MT-200NJ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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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6/84/e0010684_487064a02ec15_t.jpg"  
				alt="내가 꿈꿨던 망원경 MT-200NJP"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994년 쯤으로 생각합니다. 당시엔 한동안 잊혀졌던 '별'에 대한 꿈이 꿈틀거리던 때였고, 예전 장비를 수리하고 이를 바탕으로 조금씩 별을 보던 때였습니다. 당시 태양 흑점 관측 기록을 상당히 남겼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어디에 있는지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 ㅠ.ㅠ 찾아본다고 하면서도 아직... ㅠ.ㅠ 아무튼, 이렇게 별이 다시 다가오자 결국 '새로운 망원경'에 관심이 쏠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당시 망원경 구입 계획을 세우면서 감안했던 것은 이랬습니다.  1. 자동차로 휴대할 수 있는 최대 크기 2. 안시와 사진촬영이 가능한 좋은 제품 3. 안정된 적도의  몇 년 저축의 계획을 세우고 저축을 시작했고, 모델을 선정했습니다. 여러 조언도 들어보고 뒤적여 보면서 결정한 것은 다카하시의 명기인 MT-200이란 뉴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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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6 Jul 2008 15:28:06 +0900</pubDate>
	<dc:creator><![CDATA[★ Stella et Fossili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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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autonym - 반복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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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어제의 넌센스 퀴즈는 동물 학명 중 반복명( tautoym)을 이용했습니다. :) 반복명이란 속명(genus)과 종명(species name)을 같은 단어로 사용한 동물 학명입니다.  tauto : Gr. tautos(ταυτος, το + αυτος, same, the same) onym : Gr. onymos(ονυμος, name)  반복명은 참 재밌는 것이 많습니다. 그러나 국제 식물 명명규약(ICBN : International Code of Botanical Nomenclature)에서는 이를 금하고 있습니다. 식명 명명 규약이 일반적으로 동물 명명 규약보다 보수적인 편입니다. :)  어제 문제를 냈던 것을 포함해서 재밌는 반복명을 살펴 보면 이렇습니다.  Pica pica - 까치 (피카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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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6 Jul 2008 14:20:28 +0900</pubDate>
	<dc:creator><![CDATA[★ Stella et Fossil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마추어 천체관측에서 장비 사용에 대한 편견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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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어떤 분야에서든지 그 순수성에 대한 언급을 하는 경우는 많이 보게 됩니다.  이는 천체관측 분야에서도 비슷합니다.  특히나 많은 분들이 천체 관측에 있어서 '순수함(?)'을 강조하는 것이 지나치다보니 아예 '장비를 통해 별을 보는 것이 아닌 오직 자신의 눈으로 별을 보는 것만이 참된 별보기'라는 식의 극단적인 이야기를 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따지고 보면 이는 상당한 편견입니다.  맨눈으로 도달하는 빛이나 쌍안경, 망원경을 통해서 도달하는 별빛이나 모두 똑같은 별빛입니다.  게다가 그것을 마지막으로 받아들이는 것도 똑같은 우리의 맨눈이지요.  그럼에도 망원경으로 보는 것은 순수하지 않고, 도구 없이 보는 것은 별보기라고 이야기한다면 그런 주장을 하는 사람들 중에 안경을 낀 사람들은 모두 별을 순수하게	]]>
	</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08 13:17:57 +0900</pubDate>
	<dc:creator><![CDATA[My Starlight Nigh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본의 아마추어 이타가키씨, 통산 39번째 초신성 발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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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6/00/b0006600_48702f3a108dc_t.jpg"  
				alt="일본의 아마추어 이타가키씨, 통산 39번째 초신성 발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본의 아마추어 천문인들이 새로운 천체의 발견에 대단한 정열을 불태우고 있다는 이야기는 이 블로그에서도 몇 차례 언급한 바가 있습니다. 실제로 그들의 실적은 대단하다고 이야기할 수 있을 정도지요.      지난 7월 1일 일본의 야마가타현(山形県)소재 야마가타시(山形市)의 이타가키 코우이치(板垣公一)씨가 카시오페이아자리에 있는 은하, NGC 1343에서 초신성을 발견하였습니다.  이타가키씨가 발견한 초신성은 올해 들어서만 5개로 지금까지 그가 발견해온 초신성은 총 39개에 달하고 있습니다.  이미 일본이나 우리나라나 장마철에 접어들어 맑은 날씨를 보기 어려운 조건이라는 것을 상기하면 이번의 발견 역시 정말로 놀라운 성과라고 할 수 있겠지요.     [관련글] 혜성 사냥꾼, 이타가키씨의 관측소를 소개합니다. 	]]>
	</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08 11:36:30 +0900</pubDate>
	<dc:creator><![CDATA[My Starlight Nigh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고전역학 다시읽기.]]></title>
	<link>http://physicsc.egloos.com/1965191</link>
	<guid>http://physicsc.egloos.com/1965191</guid>
	<description>
	<![CDATA[ 
  이번주부터 할 일 중에는 가장 중요한 일이다.  특히나 핵융합 시뮬레이션을 짜는데 있어서 가상적인 시나리오를 구상했지만 실제 구성에선 좀 더 엄밀하게 수식을 짜야하므로 좀 더 깊이있는 공부가 필요할거 같아서 다시 꺼내들었다. 물론, 이와 함께 재료공학도 다시 봐야겟고... 할게 많다  	]]>
	</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08 07:29:15 +0900</pubDate>
	<dc:creator><![CDATA[KAES Basemen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차다~ 앰버~]]></title>
	<link>http://amber.egloos.com/17794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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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한 일주일 이상 있을 예정이라 차를 빌렸다.  음~ 차라면 당연히 딱정벌레지~ 라는 생각으로  빌리는 곳에 가서는 &quot;폭스바겐 주세요~&quot; 라고 했는데  받아온 녀석은 폰티악.....  우어~ 바꿔줘~ 바꿔줘~	]]>
	</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08 05:38:43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도 즐거운 하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Why We Fight]]></title>
	<link>http://fiatlux.egloos.com/38135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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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5/32/b0051932_486f885d14bae_t.jpg"  
				alt="Why We Fight"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대영박물관 아프리카관에 가면 약 14000여개의 약을 천 안에 짜넣은 작품이 있다. 개인적으로 대영박물관 전시품 중 가장 좋아하는 이 작품은 사람이 일생에 걸쳐 먹는 수 많은 약들을 보여주고 있는데, 니코틴 껌 부터 시작해서 소화제, 당뇨약, 혈압약, 항생제, 호르몬제, 피임약, 소염제 등등 일생에 걸쳐 사람이 먹는 약의 수가 14000개가 넘는다고 한다. 그야말로 'Cradle to Grave'라는 이름이 어울리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는데, 한쪽은 젊은 시절 심한 폐병을 앓고 고혈압과 흡연으로 고생하다 심장마비 이후 뇌졸중으로 사망한 한 할아버지의 이야기가, 한쪽은 당뇨와 노환으로인한 고관절 이상으로 고생하고 있는 할머니의 이야기가 사진과 함께 시간순으로 나열되어 있다.     학교에서 대영박물관 	]]>
	</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08 00:08:02 +0900</pubDate>
	<dc:creator><![CDATA[상대적이며 절대적인 byontae의 백과사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감마 하이드록시 부틸레이트 관련정보.]]></title>
	<link>http://youshi.egloos.com/5566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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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GHB(Gamma-hydroxybutyrate)-일명'물뽕'             GHB는 2001년 3월 20일 개최된 제 44 차 유엔마약위원회(CND)1)에서 향정마약으로 분류하여 마약으로 규정된 물질로 우리 나라는 2001년 12월 19일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시행령에 포함시키면서 마약류로 규정하였다         무색 무취의 GHB는 소다수 등 음료에 타서 복용하여 &quot;물같은 히로뽕&quot;이라는 뜻으로 일명 &quot;물뽕&quot;으로 불리우기도 한다.약물효과로는 기분이 좋아지고 다소 취한 듯 하면서도 몸이 쳐지는 듯한 느낌이 든다. 그러나 단순 음료가 아닌 알콜류에 타서마시면 그 효과가 급속하여 의식불명에까지 이르며 당시 상황을 기억할 수 없게된다. 미국, 캐나다, 유럽 등지에서 성범죄용으로악용되어 &quot;데이트 강간 약물(Da	]]>
	</description>
	<pubDate>Sat, 05 Jul 2008 23:39:07 +0900</pubDate>
	<dc:creator><![CDATA[유시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ixing Ratio]]></title>
	<link>http://toobie.egloos.com/5564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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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5/02/f0051202_486f722b51373_t.jpg"  
				alt="Mixing Ratio"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대기화학의 첫 포스팅이다. 뚜비는 K모 대학교 지구환경과학과에서 학부를 마쳤고, 대학원에서 대기화학을 전공하였다.  그게 또 인연이 되어 현재 L모 회사에서 CDM(Clean Development Mechanism, 청정개발체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지구온난화니, 기후변화니 많은 사람들이 외치고는 있는데 사실 이런 것들을 잘 이해하는데 대기화학의 기본적인  이론이나 법칙 등을 아는 것은 다소나마 도움이 될 수 있다.    대기화학 카테고리는 이런 내용들에 대해 좀 더 일반인들보다 자세히 알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서 마련하였다.  내용은 최대한 간결하고 읽기 쉬우며 미적분 같은 수식은 최대한 자제하도록 노력할 것이다.   뚜비는 유치원생들조차도 알기쉽게 양자역학이나 상대성 이론을 풀어서 설명할 수 있는	]]>
	</description>
	<pubDate>Sat, 05 Jul 2008 22:47:25 +0900</pubDate>
	<dc:creator><![CDATA[뚜비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제43회 나노식품연구회 세미나 및 심성강화훈련 후기 ]]></title>
	<link>http://nanofood.egloos.com/1843905</link>
	<guid>http://nanofood.egloos.com/1843905</guid>
	<description>
	<![CDATA[ 
@나노식품연구회 정모후기제43회 나노식품연구회 세미나 및 심성강화훈련 후기  일 시 : 2008 년 6월 20일 (금)~ 6월 21일 (토)장 소 : 강화도 석모도 유정팬션 제43회 나노식품연구회 세미나 및 심성강화훈련 후기를 바쁜 일정과 출장 등으로 이제서야 올리게 되었습니다. 6월 20일 오전 10시에 김포에 모여서 강화도 석모도로 출발... 이번에는 세미나 및 심성강화훈련을 목적으로 1박 2일간으로 다녀 왔습니다.자! 석모도를 향하여 Let's Go~~~첫째날...해명산 산행을 하면서 생각난 한마디가 있다.&quot;산 너머 산&quot; 이 말을 실감할 수 있는 산행이었다. 한 봉우리 넘고나면 또 앞에 나타나는 산 봉우리...산행을 마치고 숙소에서 해명산을 바라보니 우리가 산행한 코스가 10봉우리는 넘었다.아~ 우리가	]]>
	</description>
	<pubDate>Sat, 05 Jul 2008 22:19:14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노식품◑나노푸드(Nanofood)◑김동명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가 한 명 더 있으면 좋겠다.]]></title>
	<link>http://extrad.egloos.com/1779127</link>
	<guid>http://extrad.egloos.com/1779127</guid>
	<description>
	<![CDATA[ 
요즘 해야할 일이 많습니다. 이미 시작한 프로젝트와 상당히 진척된 일들이 있는데 마무리를 좀체 짓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 이유가 외부적인 것도 있지만 (이런 저런 행사와 학회, 세미나 참석 등등등) 실은 내부적인 요인이 더 큰 것 같습니다. 내부적인 요인은 바로 너무 너무 생각이 많아졌다는 거죠.    작은 아이디어로 시작되어 여기까지만 일단 조사해놓자는 생각에 일을 조금 시작해보면 거기에 빠져들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기존에 있던 일들의 마무리에 쏟아야할 시간마져 새로운 일에 뺐겨 버리고 마는 일이 요즘 종종 벌어졌어요.    정말 패러데이 선생님의 명언 'work, finish, publish' 가 절절하게 와닿습니다.    그래도 한편으론 좋은 일이기도 합니다. 분명 아이디어가 고갈	]]>
	</description>
	<pubDate>Sat, 05 Jul 2008 05:48:43 +0900</pubDate>
	<dc:creator><![CDATA[餘分D: physics and fu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는 호수, 저수지가 싫다~!!!]]></title>
	<link>http://Nurung1.egloos.com/553795</link>
	<guid>http://Nurung1.egloos.com/55379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5/09/f0024909_486e4cc497ad0_t.jpg"  
				alt="나는 호수, 저수지가 싫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호수, 저수지가 너무 너무 싫습니다. 저수지 속에 들어가면 괴물이 저를 바닥으로 끌어내릴것 같다는 생각에 소름이 쫙 끼칩니다.  상어는 그리 무섭다는 생각은 안합니다만, 네스호의 괴물처럼 괴물스럽게 생긴 놈들이 있다고 생각하면 정말 오싹합니다.	]]>
	</description>
	<pubDate>Sat, 05 Jul 2008 01:14:19 +0900</pubDate>
	<dc:creator><![CDATA[Curry&amp;amp;Ri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50의 심장! F404 Turbo fan engine]]></title>
	<link>http://exiwing.egloos.com/5537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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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5/96/f0051796_486e4bff610c3_t.jpg"  
				alt="T-50의 심장! F404 Turbo fan engine"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F404 engine  전 세계의 최전선에서 활동하고 있는 항공기의 대표적인 엔진인 F404 1980년 GE(General Electric Company)에서는 노스롭의 F-20(F-5G)에 장착하기 위한 F404엔진은 개발한다. 비록 F-20은 실패한 항공기라는 불명예를 가졌지만 F404엔진은 타 엔진에 비해 높은 신뢰성으로 1981년 미국 공군은 록히드의 F-117A 스탤스 전투기에 F404(non-augmented version)엔진이 탑제 된다. 다른 엔진에 비해 비교적 간단한 구조를 가지어 높은 신뢰성과 정비성을 인정 받은 F404엔진은 1980년대 후반 F/A-18 Hornets의 엔진으로 선택 된다.현제 T-50, F/A-18, F-117A, JAS 39, A-4S Super Skyhawk, I	]]>
	</description>
	<pubDate>Sat, 05 Jul 2008 01:13:53 +0900</pubDate>
	<dc:creator><![CDATA[Susser Tod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재밌는 학명 - Mirza zaza, 앗! 미자르님]]></title>
	<link>http://conodont.egloos.com/1841610</link>
	<guid>http://conodont.egloos.com/184161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4/84/e0010684_486e23dc57baa_t.jpg"  
				alt="재밌는 학명 - Mirza zaza, 앗! 미자르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만 재밌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사실 Mizar님이 떠올랐습니다. 물론, 생김새가 아니고 이름 때문입니다. :) 큰쥐여우원숭이의 한 종입니다. 우선 생김새는 이렇습니다. (출처 :  체중이 단 300g이랍니다. :) 한 마리 키우면 정말 좋을 것 같네요. :) 야행성으로 눈이 엄청 크니까 별도 잘 볼 것 같고요. (퍽) 2005년 발견된 새로운 종으로 기존의 종보다 더 작다고 합니다. Mirza zaza란 학명의 뜻은~  Mirza - 페르시아 말로 prince를 뜻함. zaza - 마다가스카르어로 child를 뜻함.  결론은? 어린왕자입니다. :) 그리고 이런 의미도 있겠군요?   미자르님 자자	]]>
	</description>
	<pubDate>Fri, 04 Jul 2008 22:49:20 +0900</pubDate>
	<dc:creator><![CDATA[★ Stella et Fossil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설사; 과연 나쁘기만 할까요]]></title>
	<link>http://fischer.egloos.com/3812352</link>
	<guid>http://fischer.egloos.com/3812352</guid>
	<description>
	<![CDATA[ 
  구인 광고를 보고.    그래도 모기 동지(!)들에게 뜯기는 정도는 [ 아니 한 마리로도 질겁하는 漁夫에게는 기절할 노릇이긴 하다만 ] 감수해 줄 수 있지만 .... 이 실험의 자원자들에게는 도대체 얼마를 희사했을까요.  이건 좀 너무하지 않습니까  George Williams와 Randolph Nesse의 'Why we get sick' 번역판 68페이지에서 인용했습니다.    ... (구토와 구역질이 인체의 자연 방어 작용임을 설명하고) 소화관의 반대편 끝에도 나름대로 고유한 방어가 있는데 그것이 바로 설사다.  사람들은 당연히 설사가 멈추기를 원한다.  그러나 단순히 편안함을 얻기 위해 방어를 차단한다면, 거기에는 어떤 응분의 대가가 있기 마련이다.  텍사스 대학에 재직하는 전염병 권위자인 듀판트(	]]>
	</description>
	<pubDate>Fri, 04 Jul 2008 22:41:47 +0900</pubDate>
	<dc:creator><![CDATA[漁夫의 이것저것; Juvenile delinquenc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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