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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여행' 테마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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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9 Nov 2009 15:49: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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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여행' 테마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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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뒷산(용마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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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11/09/10/a0107810_4af7b9742b591.jpg"  
				alt="뒷산(용마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요일  비가 그치고 ...     말랐던 계곡에 졸졸졸 물줄기도 보이고 ...    비가 와서 그런지 공기도 많이 맑아진 것 같고 ...    마지막으로 아름다움을 뽐내는 붉은 단풍도 참 곱고 ...     근데 이 계절에 왠 진달래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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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Nov 2009 15:49:11 +0900</pubDate>
	<dc:creator><![CDATA[산내음 꽃내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캄보디아 4박5일 5편 - 따 프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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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1/09/53/d0071853_4af7aa7d51b6d.jpg"  
				alt="캄보디아 4박5일 5편 - 따 프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따 프롬은 톰레이더의 촬영지로 유명하다.. 타 유적지들은 많은 부분이 복원된것이다.. 그에 비해 따프롬은 거의 복원이 되지 않은 상태다.. 여러 유적지 중에서 가장 늦게 발견된 유적지이기도 하고 이미 많은 부분이 파손되어 거의 복원이 불가능해 보이기도 했다..  따 프롬은 2개의 방이 있다.. 하나는 보석의 방이고 나머지 하나는 통곡의 방이다.  보석의 방은 자야바르만7세가 어머니를 위해서 만든 방이란다..(거길 가면 많은 보석이 있을꺼라 상상했다.. 그러나 보석은 온데간데없고 보석이 박혀있었던 위치에 구멍만이... 발견한 사람이 모두 가져갔다고 한다.) 통곡의 방은 어머니가 돌아가신뒤 자야바르만7세가 그곳에서 통곡을 하기 위한 방이였다고 한다.. 통곡의 방은 목소리는 울리지 않으나 가슴을 주먹으로 치면 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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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Nov 2009 14:37:39 +0900</pubDate>
	<dc:creator><![CDATA[Welcome to ..... G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난 주말 포천 아트 밸리에 바람 쐬고 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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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11/09/03/a0012303_4af7a81f9bcae.jpg"  
				alt="지난 주말 포천 아트 밸리에 바람 쐬고 왔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주말 비가 많이 왔습니다만 오후부터 왔지요. 비오기 전 오전을 이용해서 잠시 바람쐬러 포천 아트밸리에 다녀왔습니다.  지난 10월말 개장한 아트밸리는 원래 채석장이었던 곳을 단장해서 공원으로 꾸며놓은 곳입니다. 유원지가 아니기 때문에 놀이기구나 놀거리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만 넓게 자리잡은 잔디밭과 곳곳에 돌을 이용한 조각상, 그리고 채석하면서 생긴 절벽사이로 물이 괴어 만들어진 호수가 괜찮은 풍경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날씨가 흐릿하긴 했지만 바람이 포근한 편이어서 반나절 동안 바람쐬기에 딱 좋았습니다. 아직은 개장한지 얼마 안되서 여기저기 공사하고 있는 곳이 많고 카페 등도 제대로 운영하지 않는 듯 합니다만  화장실이나 편의시설은 잘 되어 있는 편이어서 모처럼 콧바람 잘 쐬고 왔습니다. 주말 포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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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Nov 2009 14:37:26 +0900</pubDate>
	<dc:creator><![CDATA[일상 생활 속의 파편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걷기여행]양재역 ~ 양재천 ~ 탄천 ~ 수서역]]></title>
	<link>http://dinero.tistory.com/554</link>
	<guid>http://dinero.tistory.com/554</guid>
	<description>
	<![CDATA[ 
양재역 6번 출구에서 만나 걷기 시작하였다. 양재천변을 따라 수서역 방향으로 한참을 걸어가면 탄천과 만나게 된다. 이후 수서역까지 약 9.6Km (2시간 40분) 코스이다. 오늘의 코스는 단풍진 가을 길을 따라 걷는 맛은 있지만 구비구비 펼쳐지는 시골스러움의 맛은 부족한 직선거리를 쭈욱 따라 걷는 느낌이다. 시골 풍경을 느끼기에는 양재역에서 양재천을 따라 과천방향으로 걷는 것이 더 멋져 보인다. 걷기 시작할 양재천변의 모습을 다리위에서 찍었다....	]]>
	</description>
	<pubDate>Mon, 09 Nov 2009 14:30:41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영곤의 작은 공간 큰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캄보디아 4박5일 4편 - 앙코르 왓]]></title>
	<link>http://crashj.egloos.com/3421906</link>
	<guid>http://crashj.egloos.com/342190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11/09/53/d0071853_4af7a89296175.jpg"  
				alt="캄보디아 4박5일 4편 - 앙코르 왓"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은 가장 유명한 앙코르왓에 대해서 쓸것이다...  우리는 그냥 수박 겉핥기식의 앙코르 왓을 봤다.. 보통은 며칠을 두고 봐야한다는 앙코르왓에서 단지 우린 2시간정도를 본 것 뿐이니 앙코르왓에 대해서 평을 한다는 것 자체가 불가능할 것이다.. 단지 나도 가서 사진 몇컷 찍고 온것을 남기는 것 뿐이라는..  너비 190m에 달하는 해자를 지나면 앙코르왓 입구에 다다른다.  가이드님께서 말씀하시길.. 앙코르왓은 기초공사 없이 지어진것이라고 한다. 공사를 하면 바닥을 다지는 기초공사에 가장 많은 시간을 들이는데 앙코르왓은 기초공사를 하지 않고 건물을 지은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보존되고 있다는게 신기할 따름이다.. 물론... 보수 공사중인곳이 무지 많다..(현재 보수공사를 하는것도 시일이 상당히 오래	]]>
	</description>
	<pubDate>Mon, 09 Nov 2009 14:28:30 +0900</pubDate>
	<dc:creator><![CDATA[Welcome to ..... G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리조트회원권 영업 거기서 거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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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11/09/27/f0088227_4af79f4b5ddb7.jpg"  
				alt="리조트회원권 영업 거기서 거기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대명 창사 30주년 신규특별회원 모집)  창립30주년을 맞이한 대명콘도인 대명리조트가 신규특별기념회원을 모집한다.  이번에 신규특별회원으로 가입하면 만기시 소멸되는 금액이 전혀 없이 최초분양금 전액을 돌려 받을 수 있는 기회라고 한다. 분양상품은 20년 장기상품에서 10년 단기상품,성수기 특별예약보장제상품등이 있으며 신규특별회원을 위한 각종 신규특별무료  및 할인혜택도 부여된다고 한다.더불어 계약금 입금과 동시에 전국 8개 대명리조트를 회원가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또한 쏠비치호텔&amp;amp;리조트 포함 현재 전국8개체인망과 더불어 신규 착공 예정 대명리조트까지도 회원가로 자유롭고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한편 11월부터 오너쉽(평생회원) 분양가격을 특별인하여 신규회원모집을 하며 오너쉽(공유제) 회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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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Nov 2009 13:53:25 +0900</pubDate>
	<dc:creator><![CDATA[세상은 계속 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항공 샷]]></title>
	<link>http://ESTEVANOTE.egloos.com/34218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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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0911/09/81/d0076281_4af79c834bd60.jpg"  
				alt="항공 샷"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랫만에 핸드폰에 있는 사진을 컴퓨터에 옮겼다. 지난 여름휴가 남아공으로 향하는 비행기 안의 날개샷. 왜 사람들이 비행기 안에서 바깥 하늘의 날개를 찍는지 알게 되었다. 절대 촌스러운게 아니다.	]]>
	</description>
	<pubDate>Mon, 09 Nov 2009 13:39:20 +0900</pubDate>
	<dc:creator><![CDATA[ESTEVA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1월 9일, 후아이양 &lt;프랑스적응기4&gt;]]></title>
	<link>http://semidiary.egloos.com/5165198</link>
	<guid>http://semidiary.egloos.com/516519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11/09/97/c0087497_4af78f2a66fd5.jpg"  
				alt="11월 9일, 후아이양 &lt;프랑스적응기4&g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gastronomie internationale에는 정희랑 이것저것 한국 음식을 만들어서 가져갔는데 인기만점이었다!  사실 내가 봐도 다른 애들 요리는 영...(식욕 안 땡기게 생겼었다...)  그 나라 고유음식 같지도 않고...  사람들이 의외로 김치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내가 외국인이라면 김치는 절대 못 좋아할 것 같은 음식인데(시도는 해보겠지만).    가운데 정희. 정희는 후에 프랑스 요리를 공부했다        수요일에는 저녁 식사에 초대받아 즐거운 저녁을 보냈다. 린다와 그의 남편 리차드가 정희와 나를 초대해서(린다 방도 *에라스무스인 관계로 내 방 의자와 식기들을 가져가야 했다) 엄청난 식사를 대접한 것이다. 리차드가 매우 재밌고 박식한 사람이어서 우리는 장장 5시간 30분 동안 수다를	]]>
	</description>
	<pubDate>Mon, 09 Nov 2009 13:37:58 +0900</pubDate>
	<dc:creator><![CDATA[매일여행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작년 이맘 때의 벨기에 여행 1]]></title>
	<link>http://therika.egloos.com/1868429</link>
	<guid>http://therika.egloos.com/186842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0911/09/33/f0089633_4af7922ace93f.jpg"  
				alt="작년 이맘 때의 벨기에 여행 1"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8년 11월 21 일부터 11월 28일 까지 벨기에를 가는 기회를 얻게 되었다.  벨기에에서 열린 'Made in KOREA' 라는 테마로 'BO ZAR' 라는 극장에서 개최된 공연을 하기 위해서였다.  공연 내용은 중요무형문화재 제 1호.. '종묘제례악'   우선..출발   출발할 때 나의 모습을 찍은 것이 없어서... 영종대교를 건너고 있을 때 멍하니 창밖을 바라보는 아랑아버지 사진으로 떠나는 사진 대체...(형..쏴리~ㅋ)  공항에서 많은 사건이 있었는데 사진과 동영상을 못담은 것이 후회스럽군 ㅎ  벨기에로 가는 여정은 멀고도 험난했다...일단 프랑크푸르트를 경유해서 브뤼셀로 가야하는데, 프랑크푸르트에서 브뤼셀로 가는 비행기가 50분이나 연착되어서 피로가 급상승.. 사실 시차적응 한답시고 벨기에로	]]>
	</description>
	<pubDate>Mon, 09 Nov 2009 13:37:30 +0900</pubDate>
	<dc:creator><![CDATA[RIK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호젓함으로 황홀한 흥덕왕릉]]></title>
	<link>http://hanulh.egloos.com/4578719</link>
	<guid>http://hanulh.egloos.com/457871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11/09/75/b0052375_4af79b3641740.jpg"  
				alt="호젓함으로 황홀한 흥덕왕릉"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흥덕왕릉 전경    경주 안강에 있는 흥덕왕릉을 찾아간 날은 11월 초순의 날씨답지 않게 포근한 가운데 비까지 제법 내렸습니다. 경주에는 신라 왕릉으로 알려진 많은 무덤들이 있습니다. 괘릉, 진평왕릉, 선덕여왕릉, 신문왕릉, 무열왕릉 등, 다 세기도 어려울 만큼 많은 왕릉들이 있지만, 그 무덤의 실제 주인이 명확하게 밝혀진 것은 무열왕릉과 흥덕왕릉, 둘뿐입니다. 괘릉과 선역여왕릉도 거의 확실하다고 하나 이것도 어디까지나 추정에 의한 것일 뿐입니다.    흥덕왕릉은 누구의 왕릉인지 확실하게 밝혀진 것 외에도 신라 왕릉 가운데 그 규모나 짜임새에 있어 단연 돋보이는 왕릉입니다. 하지만, 많은 신라 왕릉 가운데 이 왕릉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어찌 보면 흥덕왕릉은 신라 왕릉 가운데서도 거의 잊혀진 왕릉	]]>
	</description>
	<pubDate>Mon, 09 Nov 2009 13:32:39 +0900</pubDate>
	<dc:creator><![CDATA[Pleasure from Emptines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섬..최고의 여행지, 안식의 공간들 세계 곳곳 아름다운 섬들]]></title>
	<link>http://nacaffy.egloos.com/10240536</link>
	<guid>http://nacaffy.egloos.com/10240536</guid>
	<description>
	<![CDATA[ 
여행지 중에서도 섬은 단연 최적의 공간이다. 팍팍한 본토와 외떨어진 섬에서는 바다와 하늘 뿐 아니라 ‘고립감’도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섬의 또 다른 매력은 보기만 해도 마음이 탁 트인다는 점이다. 위성에서 촬영한 섬 사진들은 자체로 위안이 된다. 미국 항공우주국에서 촬영한 아름다운 섬 사진들을 소개한다.    첫번째 사진은 남태평양 뉴질랜드령 토켈라우 제도에 있는 산호섬 아타푸이다. 너비는 8km 인구는 500명인 이 아름다운 섬은 해수면 상승에 취약한 ‘천국’이다. 두 번째 사진의 섬도 남태평양에 있는데, 역시 온난화에 의해 사라질 수도 있다. 키리바티 공화국의 밀레니엄 섬이다. 세 번째 사진은 하와이 제도를 담고 있다. 너무 흔히 접해 신비감이 작지만 위성사진 속에서는 아름다움이 돋보인다.  네번째 	]]>
	</description>
	<pubDate>Mon, 09 Nov 2009 12:59:32 +0900</pubDate>
	<dc:creator><![CDATA[JOYFUL MY LIFE IN Krasnoyarsk, Russi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해운대 야경을 '예쁘게' 담을 수 있는 3대 명소.]]></title>
	<link>http://www.blue2sky.com/1253</link>
	<guid>http://www.blue2sky.com/1253</guid>
	<description>
	<![CDATA[ 
선선한 바람이 잠시 열어놓은 점퍼의 지퍼를 목끝까지 올리게 하는 가을 저녁. 다소 늦은 감이 있는 시간에 가을바다의 야경을 담아보고자 우리는 무작정 나섰다. 안개비가 자욱해 선명하게 담을 수 없었던 해운대의 누리마루와 단순히 사진만 찍을 목적으로 나섰던 적이 많아 다른 곳을 돌아볼 겨를이 없었던 곳을 담아보고자... &quot;동동동동, 부륵부륵 부르르르르....&quot; 터보 튜닝이 된 차를 타고 항상 다니던 후배와 함께 하는 길, 어색하지 않았다. 주말이라...	]]>
	</description>
	<pubDate>Mon, 09 Nov 2009 12:45:37 +0900</pubDate>
	<dc:creator><![CDATA[감성미디어 Blue To Sk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가끔은 먼 바람.]]></title>
	<link>http://ucsnz.egloos.com/2743161</link>
	<guid>http://ucsnz.egloos.com/274316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11/09/34/e0051334_4af77bf867143.jpg"  
				alt="가끔은 먼 바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름도 아니고, 중2병 겨울바다도 아니고, 어중간하게 가을이지만 암튼 바닷바람을 쐬고 왔다. 물론 바람이야 동네 놀이터에서도 쐴 수 있고, 높다란 빌딩과 빌딩 사이에서도 쐴 수 있지만 바닷가에서 쐬는 바람과 동네 놀이터 또는 빌딩 사이에서 쐬는 바람이 늘 같을 수는 없다......  ............................고 가벼운 주머니를 설득했다;  그 핑계 대고 그냥 바닷가에서 회에다 소주 마시는 거지. 다 알믄서.     도착하자마자 차 대놓고 일단 사진부터 한 장. 방을 잡고, 시장에서 조개 따위를 사와 좀 구우려 했으나 이미 날이 어둑어둑. 조개구이는 포기, 그냥 가까운 횟집에서 식사를 겸해 술판을 벌였다. 마침 옆 테이블이 주문만 하고, 그냥 자리를 옮겨버리는 바람에 그 테이블로 	]]>
	</description>
	<pubDate>Mon, 09 Nov 2009 12:26:36 +0900</pubDate>
	<dc:creator><![CDATA[天上天下 唯我獨尊]]></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도쿄]오드릿 햅번]]></title>
	<link>http://mypuppy.egloos.com/3421660</link>
	<guid>http://mypuppy.egloos.com/342166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11/09/48/d0090348_4af77da35d768.jpg"  
				alt="[도쿄]오드릿 햅번"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렸을 때 우연히 본 로마의 휴일이라는 영화. 그 영화의 주인공 오드릿 햅번을 본 순간 '저 여배우처럼 되고싶어.'라는 생각을 했었다. 그런데 생각은 현싱리 되지 않았다. 지금도 그녀처럼 도도하고, 새초롬한 하지만 사랑스러운 햅번 스타일이 되고싶은 마음은 여전하다. 하라주쿠를 거닐다가 그녀를 발견하고, 한참 눈을 마주쳤다. 역시나 그녀는 여전히 아름다웠다. In 도쿄 하라주쿠       	]]>
	</description>
	<pubDate>Mon, 09 Nov 2009 11:28:11 +0900</pubDate>
	<dc:creator><![CDATA[my pupp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 도시가 나를 옥죈다.]]></title>
	<link>http://kidsmoke.egloos.com/24726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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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멜번 내에서 직업 구하기가 엄청나게 힘들다는 거는 오기전부터 들어서 알고 있었는데, 역시나 오고 나서 좀 털려보니 꿈이 확 깨는 기분이다. 이번주 수요일이면 2주가 되는데, 취업은 고사하고 인터뷰 전화 한 통 오지 않는다. 왜 이렇게 직업 구하기가 힘드냐?1. 멜번이 현재 겪고 있는 Financial Problem, 취업난 때문에. 일자리가 없다.2. 내 전공 때문에. 같이 방 쓰는 영국인 룸메는 전공이 건축이라서 내일 일하러 나간다는데(지붕 시공-단열재-등등의 키워드), 생명과학 써주는 사람은 없나?3. 내가 수줍음이 많기 때문에. 레주메 한장 넣기가 그렇기 힘이 들다니.4. 내가 게으르기 때문에. 아직도 놀러 다니고 늦게 일어나고 이러는데 누가 니한테 직업을 주겠냥ㅋ   그리하여 오늘 부터는 농업 관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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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Nov 2009 11:28:08 +0900</pubDate>
	<dc:creator><![CDATA[I am trying to break your hear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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