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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여행' 테마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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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1 Feb 2012 02:54: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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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여행' 테마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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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1.10 후쿠오카 여행]호텔 에크레르 하카타(ホテルエクレール博多)에서 점심식사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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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2/11/83/a0016483_4f355886dfa4e.jpg"  
				alt="[11.10 후쿠오카 여행]호텔 에크레르 하카타(ホ.."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호텔 에크레르 하카타 1층에 있는 아이리쉬 펍인 hakata harp(하카타 하프)    밤에는 구인네스가 나오는 정통 아이리쉬 펍이지만 점심때는 레스토랑 &amp; 카페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매일 바뀌는 정식 외에도 파스타 런치나 피자런치도 취급하고 있네요        가게 내부,제가 갔을 때가 할로윈 시즌이라 여기저기 호박장식들이 장식돼 있었습니다.       자리에 앉자마자 나오는 녹즙(...)뭔가 호텔에서 미는 건강음료인 듯,호텔 객실에도 구비돼 있습니다   제가 시킨 메뉴는 샐러드,스프, 밥 또는 빵,메인과 디저트가 나오는 오늘의 정식     샐러드,맛이야 평범     부드러운 맛의 콘소메 스프       빵과 버터 ,빵은 단호박이 들어간 빵과 견과류가 들어간 빵,두 종류가 있습니다.   바삭하게 	]]>
	</description>
	<pubDate>Sat, 11 Feb 2012 02:54:38 +0900</pubDate>
	<dc:creator><![CDATA[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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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20210 - Varanasi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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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2/11/99/e0018999_4f354cb4e5f2b.jpg"  
				alt="120210 - Varanasi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런 말을 하는 날이 이렇게 빨리 올 줄은 몰랐는데, 오늘이 이번 인도 체류 중 바라나시에서의 마지막 밤이다. 마지막 며칠은 인맥을 쌓느라 정신없이 보냈다. 역시 떠날 때가 되니까 일이 풀리기 시작한다. 그래도 어쩌다 보니 중요한 사람들은 거의 다 한번씩 만난 것 같다. 계획했다가 못하고 가는 일이 몇 개 있지만 일단은 다음을 기약해야겠다.   한달이라는 기간 안에 할 수 있는 건 생각보다 적다(고 자위중이다). 한달이라면 아직 적응 기간이라 이제 막 본격적으로 시작해야 할 시기인데 떠나게 되었다. 다음에 와서 정착하는 데 시간 낭비를 하지 않는다는 목표는 어느 정도 성공한 것 같다. 중요한 사람들에게 내 소개도 했고, 일이 계획했던 대로 풀리지는 않을 거라는 마음의 준비도 되었으니까. 몇 가지 결심한 게 	]]>
	</description>
	<pubDate>Sat, 11 Feb 2012 02:18:59 +0900</pubDate>
	<dc:creator><![CDATA[Occupational Slumm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ㅁ 호주 달러 환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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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출처 : 의 Dreamer_Dennis님의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호주드리머 여러분~~ 이번에는 호주출국전에 꼭 준비해야될 한가지인 환전하기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보통 호주로 입국할 때 최소 초기비용으로 약 $1,000~$1,500불 정도를 준비해야 합니다.홈스테이를 하고 미리 방비용을 지불하지 않은 경우의 학생들, 즉 쉐어를 준비하는 학생들은 환전은 필수랍니다.이유인 즉슨, 예를들어 내가 3인1실 방을 구해서 계약을 할때 보통 집주인에게 4주치의 방값을 미리 선불로 줘야 합니다. 이걸 호주에서는 본드비 즉 보증금이라고 하는데 이때 보통 현금으로 결제를 해줘야 계약이 성립되기 때문에방값이 $130불짜리 라고 할때 4주치 방값 $720불을 선불로 줘야 되기 때문입니다.그래서 환전은 적어도 $1,000불	]]>
	</description>
	<pubDate>Sat, 11 Feb 2012 02:08:21 +0900</pubDate>
	<dc:creator><![CDATA[Gunny Ch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년 8월 북큐슈 여행기 04 - 모지코 레트로&amp;후쿠오카로 돌아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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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hyth.egloos.com/290102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2/11/62/d0049762_4f35436d95ed5.jpg"  
				alt="2011년 8월 북큐슈 여행기 04 - 모지코 레트로&amp;후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모지코역 대합실에서의 짧은 휴식을 마치고 모지코 레트로존을 둘러보기 위해 다시 역 밖으로 나와  쨍쨍 내리쬐는(...) 햇살을 맞으며 돌아다녔습니다.   멀리 보이는 칸몬교입니다. 큐슈와 혼슈를 잇는 다리입니다.  지도를 보니 츄고쿠 자동차도로(고속도로)와 큐슈 자동차도로(고속도로)를 연결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 외에도 칸몬해협 아래로 철도용 해저터널 두 개(신칸센용과 재래선용)와 일반 도로용 해저터널이 지나며  혼슈와 큐슈를 연결하고 있습니다.  멀리서 봤는데도 높이가 ㅎㄷㄷ한게 느껴지는데 이건 대형선박의 칸몬해협 통행을 위해서라고 하네요.  모지코 레트로존에는 교역으로 번성했던 모지코항을 나타내는 근대건축물들이 여러개 있습니다.   흐리게 나왔지만(...) 구 모지세관 건물의 정면부와 내부 모습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Sat, 11 Feb 2012 02:01:38 +0900</pubDate>
	<dc:creator><![CDATA[Hyth의 방랑일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ㅁ 호주 이야기(생활비)]]></title>
	<link>http://blueskybtm.egloos.com/467469</link>
	<guid>http://blueskybtm.egloos.com/467469</guid>
	<description>
	<![CDATA[ 
출처 : 네이버 지식인(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11&amp;amp;dirId=110603&amp;amp;docId=144044421&amp;amp;qb=7Zi47KO8IO2VnOuLrCDsg53tmZzruYQ=&amp;amp;enc=utf8&amp;amp;section=kin&amp;amp;rank=1&amp;amp;search_sort=0&amp;amp;spq=0&amp;amp;pid=gzS6Oc5Y7u8ssb7dpSRssc--256526&amp;amp;sid=TzVKdPEwNU8AAGLQogs) 의 veg****님(Q)과 kyla4522(A) 님의 글입니다.  Q : 호주에서 시드니 기준으로 보통 받는 시급이 12$입니다.그리고 한국보다 일하는 시간이 적어 4-5시간 일한다고 치면 하루에 60$ 정도 일하는 셈입니다.호주는 	]]>
	</description>
	<pubDate>Sat, 11 Feb 2012 01:57:20 +0900</pubDate>
	<dc:creator><![CDATA[Gunny Ch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마드리드, 진짜 우리집]]></title>
	<link>http://uncafe.egloos.com/11051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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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2/11/48/c0112248_4f35466ef12e3.jpg"  
				alt="마드리드, 진짜 우리집"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집주인 할아버지가 베풀어주신 크나큰 은혜로 완전 큰집에서 2주나 머물다가 진짜 내가 렌트한 집으로 옮겼다.  말 그대로 원룸이지만 진짜 내 집이다 싶은 느낌이랄까.  햇빛이 많이 들어 좋고 걸을 때마다 바닥 마루에서 삐그덕 소리가 나는게 유럽휠 충만이다.(ㅋㅋ)  없는 거 빼고 다 있다, 저 좁은 곳에 냉장고, 전자레인지, 토스터기, 심지어 세탁기까지 숨겨져 있다 +.+  요즘 노트북으로 책 읽는 재미에 빠져있는데 단점이라면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고 밖에 나가질 않는다;; 술 끼고 노트북 안고 집에 콕  	]]>
	</description>
	<pubDate>Sat, 11 Feb 2012 01:43:37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금, 바로 여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터키 여행기 (5) - 안탈랴 → 파묵칼레 → 에페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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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rizxia.egloos.com/46743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2/06/68/d0140168_4f2fc0023f3b5.jpg"  
				alt="터키 여행기 (5) - 안탈랴 → 파묵칼레 → 에페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글이 상당히 늦었군요.  학교관련 일 때문에 조금 바빴습니다.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올리며 다시 시작해볼까요?  ---------  5일째 되는 날은 수많은 경험을 한 날입니다.  술도 엄청 많이 마신 날이죠ㅋㅋ  포스팅이 상당히 길어질 것 같은데, 그래도 최대한 간략하게 줄여보겠습니다.  길게 해도 된다구요?  에...      고로, 짧게 가겠습니다.  그럼 가기 전에 안탈랴는 어떤 도시인지 알아볼까요? 나와주세요, 위키 씨.  안탈리아(터키어: Antalya)는 지중해 연안에 위치한 터키의 도시이다. 산으로 둘러싸인 이 도시는 안탈리아 주의 주도이며 특히 프로 축구 클럽들이 전지훈련을 위해 자주 찾는 도시로 잘 알려져 있다.    자, 그럼 상쾌한 아침을 안탈랴의 시내에서 시작해 봅시다.  안탈랴는 	]]>
	</description>
	<pubDate>Sat, 11 Feb 2012 01:39:23 +0900</pubDate>
	<dc:creator><![CDATA[시아의 스토리라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ㅁ 호주 항공권 비수기 추천(4월)]]></title>
	<link>http://blueskybtm.egloos.com/467388</link>
	<guid>http://blueskybtm.egloos.com/467388</guid>
	<description>
	<![CDATA[ 
항공권은 1년 12개월을 놓고 보았을때,  여름방학 7월초 전후 ~ 8월말 전후겨울방학 12월초 전후 ~ 2월말 전후   이렇게 해서 성수기라고 볼 수 있다. 그리고 한국의 명절연휴 또는 샌드위치데이를 포함한 연휴가 있을경우도착하는 도시또는 국가에 국제적인 큰 행사가 있을경우,예외로 성수기 가격을 받기도 한다.  (우리나라는 어버이날, 스승의날 등이 있어 5월이 가능성이 크다) 또한 1년 12개월을 놓고 보았을때,4월이 제일 비수기에 속하기도 합니다.  5월 성수기 바로 전달이라서 영향도 있겠지만1월 부터 12월까지 놓고보면 평균적으로 4월의 항공가격이 제일 저렴합니다.(단, 물론 국제사회적인 변수로 인한 영향은 배제(예, 유가할증료인상, 일본지진 등등)) 만약 4~6월 사이에 제일 저렴한 항공권을 찾으신다	]]>
	</description>
	<pubDate>Sat, 11 Feb 2012 01:17:17 +0900</pubDate>
	<dc:creator><![CDATA[Gunny Ch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제주 그린데이 게스트 하우스]]></title>
	<link>http://asease.egloos.com/467235</link>
	<guid>http://asease.egloos.com/46723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2/11/82/d0138582_4f3531d49c0f2.jpg"  
				alt="제주 그린데이 게스트 하우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정말 잊을 수 없는 그 곳... 이라 하면 보통 잊을 수 없을 정도로 좋았다거나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이번 제주 여행에서 숙소로 선택한 그린데이 게스트 하우스는 정말 최악이었기에 잊을 수 없는 곳이 되었다.  들어가자 마자 바닥에 굴러다니는 머리카락과 먼지, 언제 빨았는지 알 수 없는 침대시트, 최악의 방음 덕분에 듣고 싶지 않아도 다 들리는 옆방 사람들 대화 내용, 12시든 1시든 상관 없이 들리는 쾅쾅 문 여닫는 소리, 오들오들 떨려 후다닥 씻고 나와야 했던 냉동창고같은 욕실 등 정말 말하자면 끝도 없다.   1박에 2만원이면 여행객에게 결코 싼 가격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장삿속이 훤히 들여다 보이는 태도로 운영하는 게스트 하우스 때문에 여행 내내 기분이 언짢았다. 자고로 숙소란 그 장소에서 	]]>
	</description>
	<pubDate>Sat, 11 Feb 2012 00:12:34 +0900</pubDate>
	<dc:creator><![CDATA[꼬박꼬박차곡차곡]]></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시절이 글씨체]]></title>
	<link>http://Justshe.egloos.com/467227</link>
	<guid>http://Justshe.egloos.com/46722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2/11/91/20120211000200015750031701.jpg"  
				alt="시절이 글씨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동영상은 이렇게 올리는 거 맞..나?튼 이건 진짜 오래 전 파일인데현이 준 건데 볼 때마다 귀여운 것 같아서 !!	]]>
	</description>
	<pubDate>Sat, 11 Feb 2012 00:10:31 +0900</pubDate>
	<dc:creator><![CDATA[JJJJJJJJJJJJJJust m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벌써 '작년'이 되어버린 사진들]]></title>
	<link>http://Justshe.egloos.com/467215</link>
	<guid>http://Justshe.egloos.com/46721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2/11/91/d0116891_4f3531cbb2af9.jpg"  
				alt="벌써 '작년'이 되어버린 사진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크리스마스시즌쯔음 그러니까 벌써 '작년'이 되어버린 과거의 나   인권보호해주게쒀 +ㅛ+ 역시 크리스마스 시즌인데둘이서 사이좋게 커플샷 찍은 건 자랑하필 영화관앞이라 잘 안보이는 건 안자랑 	]]>
	</description>
	<pubDate>Sat, 11 Feb 2012 00:06:01 +0900</pubDate>
	<dc:creator><![CDATA[JJJJJJJJJJJJJJust m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사카·교토 2박3일(1월25일~27일) 6. 오사카 후지야 호텔 글후기]]></title>
	<link>http://my2ndroom.egloos.com/1105059</link>
	<guid>http://my2ndroom.egloos.com/1105059</guid>
	<description>
	<![CDATA[ 
2박3일동안 묵은곳은 오사카 후지야 호텔이었다.  숙소를 고른 조건은 1. 난바(도톤보리)에서 가까울것2. 큰길 근처에 위치할것3. 위 조건을 만족하는 곳 중 가장 싼곳이었다.엄마나 나나 까다롭지 않기도 하고 이틀밤만 묵기 때문에 어느정도만 되면 만족하기로 했다.그런 의미에서 오사카 후지야 호텔은 만족!  1. 난바(도톤보리)에서 가까울것, 2. 큰길 근처에 위치할것후지야호텔은 니폰바시역과 나가호리바시역 사이에 있는데 니폰바시역에서는 2번출구로 나와서 쭉, 나가호리바시역에서는 7번출구에서 나와서 쭉 걸어오면 바로 큰 길에 위치해있었기때문에 1,2번 조건 모두 충족! 각 역에서 나와서 걸어서 5분정도 걸렸던듯. 도톤보리에서도 가까워서 다니기 편했다. 도톤보리에서 카니로라쿠를 왼쪽에 두고 쭉 걸어가서 나오는 큰	]]>
	</description>
	<pubDate>Fri, 10 Feb 2012 23:27:42 +0900</pubDate>
	<dc:creator><![CDATA[2nd roo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자이살메르성의 크리켓하는 아이들]]></title>
	<link>http://thisisit.egloos.com/3804434</link>
	<guid>http://thisisit.egloos.com/380443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2/10/44/a0035944_4f351b844f810.jpg"  
				alt="자이살메르성의 크리켓하는 아이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인도 사람들은 크리켓을 정말 좋아한다. 유명한 크리켓 선수(얼굴은 기억나는데 이름은 모르는)는 tv광고나 신문광고에서도 매우 자주 볼 수 있었다. 고작 3개월을 그곳에서 여행한 나도 수 없이 봐서 얼굴을 지금까지 기억할 정도이니 아마 그 선수는 우리나라로치면 박지성 선수 정도의 인기가 아닐까? 크리켓의 인기는 곳곳에서 크리켓을 하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에서도 알 수 있었다. 위의 사진은 자이살메르성에서 크리켓을 하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이다. 이것은 내가 지난 여행에서 가장 좋아하는 사진 중의 하나이다. 해질 무렵 자이살메르 성의 아름다운 붉은 빛 아래 온 집중을 다해 공을 던지고 그것을 치기 위해 기다리는 아이들의 모습에 혹시나 방해가 될까 아주 조용히 셔터를 눌렀던 기억이 난다. 한 쪽 발이 들린 투수의	]]>
	</description>
	<pubDate>Fri, 10 Feb 2012 23:03:10 +0900</pubDate>
	<dc:creator><![CDATA[soulis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코타키나발루(7) - 석양]]></title>
	<link>http://kaine.egloos.com/3804420</link>
	<guid>http://kaine.egloos.com/380442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202/09/00/a0033100_4f33d8d26c500.jpg"  
				alt="코타키나발루(7) - 석양"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코타키나발루는 석양으로 유명하다, 실제로 보면 멋있다. 심지어 나같은 카메라 초짜가 아무렇게나 들이대도, 손만 떨지 않는다면 멋진 사진을 얻을 수 있다. 나는 손에 익지도 않은 필름카메라로 빌빌대며 사진을 찍었으나, 저성능 똑딱이를 가져가도 나보다 더 좋은 사진을 얻을 수 있으리라. 오늘은 석양사진 대방출! 첫번쨰 사진만 스마트폰 사진이고 나머지는 전부 필름카메라!  나는 태양을 손가락으로 잡을 수 있음. (의대생의_허세.jpg)   한 자리에서 계속 찍은 사진들입니다. 하늘이 이~~뻐~~!  나무 사이의 태양. 사진만 봐도 눈이 아프군요. 그런데 사진에 왜 이리 잡티가 있는지...ㅠㅠ    오늘은 그저 석양사진만 올립니다.^^ 아마 저 보다 더 좋은 카메라를 가지고 있거나 기술이 좋으신 분들은 더 멋진 사	]]>
	</description>
	<pubDate>Fri, 10 Feb 2012 22:21:34 +0900</pubDate>
	<dc:creator><![CDATA[치킨타올 vs 모빌국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호스텔을 이용할 때 유용했던 것들]]></title>
	<link>http://storyu.egloos.com/5082135</link>
	<guid>http://storyu.egloos.com/508213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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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도시별로 짧게는 하루, 길게는 일주일. 호스텔을 이용하면서 유용하게 사용했던, 혹은 필요했던 것들을 몇가지 소개해보고자 한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개인적으로 장기간 여행을 할 경우, 여행가방은 작을수록 좋다고 생각한다. 여행가방이 가볍고 작을수록 가방을 들고 다닐 때 피곤함이 줄어들고, 비행기를 이용할 경우에는 추가 요금걱정을 할 필요가 없고, 여행 후에 가방을 정리하는데 많은 시간을 소요하지 않아도 된다.  뭐 단점을 얘기하자면 또 몇가지가 있지만 지금은 그 얘기를 쓸 시간이 아니니 패스.  본론으로 들어가, 호스텔을 이용하면서 유용했던 몇 가지는 다음과 같다.    옷걸이 ★★★  이미지 출처 : 구글검색 '옷걸이' 유랑에서 글을 읽다보면 '들고가면 유용한 몇가지'에 꼭 들어가 있는 옷걸이. 그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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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Feb 2012 21:56: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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