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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세계' 테마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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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해외에서 경험하는 새로운 생활 방식과 독특한 문화 등 해외에 대한 글을 쓰셨다면 트랙백 보내주세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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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8 May 2008 01:17: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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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세계' 테마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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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해외에서 경험하는 새로운 생활 방식과 독특한 문화 등 해외에 대한 글을 쓰셨다면 트랙백 보내주세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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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5월의 가을에 드는 생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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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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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5월의 가을에 드는 생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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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고통은 진실이다. 그밖의 모든 것은 의심해야 한다. - J.M Coetzee    #  귀뚜라미 소리가 멈췄다. 여름내 창문을 닫아걸어도 공기처럼 스며들어오던 소리였다. 소리가 익숙해질 즈음 소리가 사라졌다. 언제부터라고 딱히 말할 순 없지만 가을이 오면서부터 창밖이 조용해졌다. 이 나라에선 귀뚜라미가 가을을 알리는 곤충이 아니다. 나는 이제 조금씩 다른 현상들에 익숙해져간다.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지난 10년 동안 보고 듣고 두뇌로 인식해온 것들이 나의 체감을 뒤섞어놓았다.   ##  6월의 생일을 맞을 때마다 엄마는 무덥고 장마비가 내리던 날이었다고 나의 탄생을 되새기곤 했다. 하지만 지금 내가 기다리는 6월은 건조하고 쌀쌀한 겨울이다. 영하로 내려갈만큼 춥지는 않다. 환절기를 보내는 이곳 사람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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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8 May 2008 01:17:21 GMT</pubDate>
	<dc:creator><![CDATA[modern day parabl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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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5월 17일 애틀랜타 출장일기:오늘은 쇼핑의 날 ^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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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전날 썼던 것과 같이.. 오늘은 선배와 아울렛 갔다 왔습니다~      1. 신발 세 켤레 구입    처음 간 아울렛은 애틀랜타 외곽에 있는 엄청 큰 아울렛이었어요 =ㅂ=  선배 말로는 서울서 천안 정도 거리 되는 거 같다고 하네요. 흐미;;  이름은 까먹어서;; 패스~ 나중에 사진 올려드릴께요.    여튼 서로 관심사가 다르니까 쇼핑 끝나면 서로 전화하기로 하고 찢어져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는데 솔직히 옷은 제 취향이 별루 없드만요.  그러다가 어느 신발가게를 지나가는데 넘 맘에 드는 디자인을 발견했어요.  그래서 그 안을 헤집고 다니다가 =ㅂ=    신발 무려 세 켤레 구입;;;  한 켤레는 엄마님 것(저와 사이즈가 같아서 제가 신어서 맞으면 엄마님께도 맞아요)  두 켤레는 제 것이랍니다. 120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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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7 May 2008 22:07:49 GMT</pubDate>
	<dc:creator><![CDATA[♬올비는 미국 출장 중♬]]></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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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5월 18일, 잊지맙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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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지난 주, 외근을 마치고 코엑스에 있는 서점에 잠시 들렸었습니다.  새로나온 책 들 중에서 지식채널e를 들고서 잠깐 본다는 것이 30분이 훌쩍 가버리더군요.  책에 담긴 이야기들 중에서 하나를 보고 눈물이 왈칵 쏟아지려는 걸 겨우 참고 서점을 나왔습니다.     이라는 제목으로 된 그 글은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의 이야기 였습니다.  80년에 일어난 그때, 광주가 고향이었던 아버지와 어머니는 다행이 저를 데리고 서울에 올라와계셔서,  별다른 일은 없었지만, 그로 인해서 저 역시도 그때의 광주는 기억하지 못합니다.    그 이후로, 어렸을적 '광주사태'라는 단어를 들어봤을 뿐입니다. (광주사태라는 단어는 잘못된 단어입니다.)  어른들은 그때의 일을 꺼리고 있는것 같아서, 쉽게 물어볼 수도 없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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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7 May 2008 16:31:40 GMT</pubDate>
	<dc:creator><![CDATA[바타군 주저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eMonde-080517-정보를 전달할 자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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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18/67/f0008967_482f01b378a27_t.jpg"  
				alt="LeMonde-080517-정보를 전달할 자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정보를 전달할 자유  하원이 첫 회기인 5월 15일 목요일에 채택한 언론인들의 정보원 보호에 대한 법안은 부메랑같은 계획이다. 그것은 무엇보다도 잘 의도되었던 것이긴 하나, 기안자에 반(反)하여 정치적으로 뒤집혀버렸다. 이 법안은 편집에 매우 신중한 정보 직업인들을 만족시키지 않았다. 그 법안은 무엇보다도 우리가 품고 있는 민주국가에서의 언론의 자유 개념에 충돌한다.  프랑스 법은 실제론 저널리스트들에게 직업적 비밀에 대한 권리를 인정치 않는다. 그러나 단지 분별 있는 판사가 그들을 이해할 때만 묵비권이 인정된다. 이 법은 그 법이 허가하듯, 지도하는 공권력이 신문사의 방들을 먼저 조사하면 웃음거리가 된다. 이는 2005년 1월, ‘뿌엥’지(紙)와 ‘레퀴프’지에서 일어났는데, 기자들이 사이클 운동선수들 내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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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7 May 2008 16:03:53 GMT</pubDate>
	<dc:creator><![CDATA[테라포밍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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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LeMonde-080516-인도적 보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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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18/67/f0008967_482effd296757_t.jpg"  
				alt="LeMonde-080516-인도적 보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인도적 보호  사이클론 나르기스가 지난 지 두 주 가까이 됐는데, 버마 사람들의 고난은 계속된다. 공식 집계는 3만 8천명이 죽고, 2만 8천명이 실종됐으나, 외교관들과 인도주의자들은 10만 명, 혹은 그 이상의 죽음을 걱정한다. UN에 따르면 2천 5백만 명이 재난을 당했다. 버마 사람들은 보호시설도 없고, 치료도 받지 못한다. 그들은 전염병에 위협받고 있다. 전문가들은 두 번째 사이클론의 도래를 두려워한다. 그리고 가장 파괴당한 이라와디 삼각주는 나라의 주요 곡창지이기 때문에, 기아는 제외할 것이 아니다.  이 참사에 대해, 버마에서 권력을 쥔 군사정권은 범죄적인 태도로 고집을 부린다. 외국 비행기들의 착륙은 분명 허가됐으나, (국제사회의) 지원을 군대가 전용하고 있다는 증거들이 배로 늘어나고 있다. 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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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7 May 2008 15:55:53 GMT</pubDate>
	<dc:creator><![CDATA[테라포밍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천지, 배도와 핍박 ]]></title>
	<link>http://scjbear.egloos.com/3532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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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진짜 바로알자 성경과 신천지    이 글의 내용은 교회들과 성도들의 신앙 지식을 위한 공익적 목적으로 성경에 입각하여 기록한 것이다. 또한 이 내용들은 교회들과 성도들의 참 신앙을 위해 ‘옳은 것은 옳다 하고 아닌 것은 아니다 하라.’ 하신 예수님의 말씀(마 5:37)에 입각하여 기록한 것이다.    배도와 핍박  성경은 폐하지 못하나니(요 10:35), 그 열매(행위)로 그 나무(사람)를 안다(마7:15-20). 심판을 하실 때는 예수께서 하신 그 말씀이 그를 심판한다(요 12:48).   성경이 말하는 사단은 곧 배도한 천사였다(계 9장, 사 14장, 겔 28장). 그 사단은 아담 하와를 미혹했고, 배도한 유다에게 들어가 자기 스승 예수를 팔게 했다(창 3장, 요 13:21-27, ). 영, 육 배도자	]]>
	</description>
	<pubDate>Sat, 17 May 2008 13:32:03 GMT</pubDate>
	<dc:creator><![CDATA[우리사랑 신천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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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황해해전에 대한 조금 더 자세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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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17/00/b0006600_482eddcfb2a8c_t.jpg"  
				alt="황해해전에 대한 조금 더 자세한 이야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관련글] '청일전쟁에 관한 잡설'에 대한 잡설..      위의 관련글을 쓰고 보니 청일전쟁에서의 청국의 북양함대와 일본의 연합함대의 대결이었던 황해해전에 대해 부가적인 포스트를 해볼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황해해전에 대한 조금 더 자세한 이야기와 시간별 경과에 대한 포스트를 올려볼까합니다.     * 양이 좀 많으니 관심이 있으신분들만 끝까지 읽어보시면 되겠네요.   ** 시간별 해전 진행상황에 대해서는 아래의 사이트를 참고하였습니다.     참고 site : 日清戦争黄海海戦時の連合艦隊主力 (http://www.geocities.jp/kigiken/shipping1.html, 일본어)     1. 황해해전 개요  1) 개요  압록강 하구에 가까운 바다에서 벌어진 황해해전은 압록강해전이라고도 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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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7 May 2008 13:31:18 GMT</pubDate>
	<dc:creator><![CDATA[My Starlight Nigh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kagit Valley Tulip Festiva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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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17/94/b0041694_482ed36d7b5f6_t.jpg"  
				alt="Skagit Valley Tulip Festival"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재작년에도 그랬고 작년에도 그랬듯이 올해도  Skagit Valley Tulip Festival에 다녀왔습니다.  모르긴 몰라도 매년 한번씩은 똑같은 제목으로 글을 쓰게될것같네요.  올해에는 두번에 걸쳐서 다녀왔습니다. 처음갔을때에는 날도 별로고, 꽃밭도 작아서 실망이 컸었는데 두번째는 별 기대를 안하고 갔는데 오히려 날도 좋고, 또 좋은 밭을 찾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만....사진은 역시나 작년것이 좋네요..  올해는 마눌님 사진 위주로 찍어서 별로 사진이 없습니다.     이글루스 가든 - 여행다니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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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7 May 2008 12:53:06 GMT</pubDate>
	<dc:creator><![CDATA[무지개를 찾아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청소를 합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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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역시 아메뤼카 아ㄹ미의 을룸 크리닝~~아는 택티클하네연	]]>
	</description>
	<pubDate>Sat, 17 May 2008 10:33:24 GMT</pubDate>
	<dc:creator><![CDATA[Brother Bluegazer's Forg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더 죽어가는 대한민국...]]></title>
	<link>http://coreaingan.egloos.com/18929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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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사람들 손에 촛불이 하나씩 들린다..  나 자신을 내 가족을 지키려는 국민들의 마음이 하나둘씩 타오르고 있다...  뭐랄까...  정말 나라가 망하는게 아닐까 싶을정도로 우려가 된다....  정말 국민들을 위한 정치가 맞는걸까?  국민을 위한 대통령이 아닌가...  지금 현실을 보라...  민영화가 왠 말인지...  하루에도 몇천 몇만건의 글들이 쏟아지는 현재...  모두다 우려의 비명을 지르고 있다...  잘살아보려고...  그렇게....살아왔는데....  한사람의 손에 다 뭉개지려고 하고있다...  우리 아버지의 마음 어머니의 마음을 한번이라도 생각했다면...  이제 세상에 나와서 살아가야할 갓난 아이의 마음을 한번이라도 생각해 봤다면....  그따위 정책을 내서는 안되는 거다...  별로 아는건 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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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7 May 2008 09:28:53 GMT</pubDate>
	<dc:creator><![CDATA[Ga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인육]]></title>
	<link>http://kimchang.egloos.com/43633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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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내 살아생전에 인육을 어쩔 수없이 먹게되는 날이 안 온다는 보장은 없다.  북금곰이 서로 잡아먹는..	]]>
	</description>
	<pubDate>Sat, 17 May 2008 08:57:33 GMT</pubDate>
	<dc:creator><![CDATA[slow, slow, slowl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생전과 사후가 다른 화가들]]></title>
	<link>http://bises.egloos.com/18929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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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17/19/d0010219_482e94cdb3f2a_t.jpg"  
				alt="생전과 사후가 다른 화가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빈센트 반 고흐. 살아있을 때는 찢어지게 가난했지만 죽어서는 인상파의 대가.  마치 프린터기처럼 엄청나게 그려 700여점을 남겼지만 그 모두가 비싼 값에 거래가 되고 있다.    알마 타데마. 고흐와 비슷한 시기에 살던 전기 라파엘 작가.  영국 로열 아카데미 회원이었고 생전에는 100만 파운드에 거래되던 그림들이 사후 20년 후 20파운드로 곤두박질.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한다면 어떤 삶을?     파블로 피카소 최고-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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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7 May 2008 08:27:32 GMT</pubDate>
	<dc:creator><![CDATA[Rubbish Bi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성재 이동휘(誠齋 李東輝) 선생에 대한 단상.]]></title>
	<link>http://bokli.egloos.com/3508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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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최근 보고서를 작성하느라 광우병 문제글 외에는 한동안 글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보고서 주제는 다름이 아니라 한국 근대 독립운동가인 성재 이동휘, 그 중에서도 그의 독립전쟁론이었습니다. 근·현대사에 관심을 가진 이래 이동휘에 대한 생각을 가끔씩 해왔는데, 이번에 아예 그의 생애를 전반적으로 파악하는 기회로 삼았습니다. 책은 김방 저 『이동휘 연구』와 서정민 저 『이동휘와 기독교』 등을 읽었는데, 차후 추천도서 목록에 기재해 보겠습니다.   일반인들에게 인식되는 이동휘는 어떤 존재일까? 이동휘는 공산주의자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한국사 최초의 공산주의자. 그의 이 위치 때문에 그는 지금도 부정적으로 인식되는 경우가 적지 않은듯 하다. 심지어는 독립운동계열을 분열시킨 자라는 인식 마저도 어디엔가 있는 것 같다.	]]>
	</description>
	<pubDate>Sat, 17 May 2008 07:42:26 GMT</pubDate>
	<dc:creator><![CDATA[Bokli의 한국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40A3 VS MK 11]]></title>
	<link>http://grayghost.egloos.com/1892843</link>
	<guid>http://grayghost.egloos.com/189284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17/00/d0019300_482e569108ce1_t.jpg"  
				alt="M40A3 VS MK 11"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볼트액션식 저격총과 반자동 저격총에 대한 논란은 생각보다 오래전부터 계속 이어져 왔는데, 마침 이를 비교한 실제 사용자(미해병대 저격수)의 소감을 발견했기에 이를 적어보고 제 생각도 조금 덧붙여보겠습니다. 원문, 내려읽다보면 사진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원저자의 요청대로 저는 그가 촬영한 사진은 올리지 않고, 원문만 번역 게재합니다.)(사진으로 볼때 저자는 해병대의 스카웃 스나이퍼일 확률이 높습니다.)    이라크에 배치되어 있는 동안 난 운좋게도 M40A3 와 SR-25(MK 11은 KAC사가 개발한 SR-25 저격총을 해군이 개량해 채용하면서 붙은 이름입니다. 병사들 사이에선 그냥 SR-25로 자주 불리우는듯.)를 충분히 사용할 수 있었다. 나는 두 총을 시가지와 사막 환경에서 광범위하게 사용해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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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7 May 2008 07:09:47 GMT</pubDate>
	<dc:creator><![CDATA[라피에사쥬의 회색빛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국에 온댄다.]]></title>
	<link>http://bises.egloos.com/1892577</link>
	<guid>http://bises.egloos.com/1892577</guid>
	<description>
	<![CDATA[ 
 제이콥이 6월 15일 오전 비행기 표를 샀다고 전화했다. 그러면서 인천공항에 나올꺼냐고 다시 물었다. 한국어를 한 마디도 못한다고 질질 짜서 그러마고 했다. 그런데 곰곰이 생각해보니 그 녀석은 현지어를 하나도 모르는 주제에 동남아를 6개월 동안 헤집고 다녔던 녀석이었다. 하지만 공항 철도를 한번쯤은 타보고 싶었기 때문에 나쁘진 않은 것 같다. 특별할인요금기간이라 편도가 3000원이란다.    문제는 내가 그 주말까지 졸업 논문을 완성해야한다는 것. 우리 과는 학부 졸업 논문 발표회가 있고 그 자리에 교수님들이 전부 와서 질문을 하신다. 작년에 들은 친구들의 말을 빌리자면 '집단 다구리'라던데 부디 무사히 통과할 수 있기를 빈다.    암튼 제이콥은 한동안은 당분간 명수 오빠네서 머물기로 했다. 오빠는 개고	]]>
	</description>
	<pubDate>Sat, 17 May 2008 03:28:47 GMT</pubDate>
	<dc:creator><![CDATA[Rubbish Bi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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