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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육아' 테마 인기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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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9 Nov 2009 11:25: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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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육아' 테마 인기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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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예진, 서서 놀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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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11/09/41/20091109101100003043971701.jpg"  
				alt="예진, 서서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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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예진이 읽어준다고 책들을 한두권씩 꺼내 놓다보니, 거실 탁자에 책이 너무 널부러져 있는것같아 다 쓴 상자로 작은 임시책꽂이를 만들어줬다 (뭐, 그냥 상자인데 책꽂이라고 하자니 쑥스럽군). 예진이가 책을 꺼내 보고 또 다 본 책은 넣어놓는 것을 어릴 때부터 배웠으면..하는 ^^ 맘도 함께 작용했을 것이다.  예진이, 요 며칠 동안 무작정 서보겠다고 틈만 나면 설려고 하더니, 이제 제법 잘 선다. 혼자 서서 책을 꺼내서 보는 예진이. (일편과 이편이 연결됩니다)    아, 뿌듯하여라~~ ^^  아이들이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은 정말로 순식간이다. 어떻게 다음 단계의 새로운 것을 스스로 배울려고 하는지 유전자에 어떤 정보가 적혀 있는지 알 수는 없지만, 가르쳐주지 않아도 시키지 않아도 어는 순간 뒤집고, 앉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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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Nov 2009 10:39:53 +0900</pubDate>
	<dc:creator><![CDATA[사람 사는 곳]]></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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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태은이 만난지 139일 - 그동안 김태은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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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11/09/22/d0093622_4af6fd7226d10.jpg"  
				alt="태은이 만난지 139일 - 그동안 김태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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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동안 김태은양과 씨름하느라..정신줄 놓았다.. 김태은양이 밤만되면 노래하고..낮잠을30분??이정도만 자고..자꾸 안고 일어나란다.. 경이의 주간은 언제 끝나는것인가...ㅡㅡ;  김태은양이 자꾸 젖물고 자려고한다.  안고 돌아다녀주면 잠들었다가 뉘면 어찌그리도 알고 눈을 확!!뜨는지.. 그리고 보챈다...팔배게 해주고 있으면 가슴팍으로 비비고 드니.. 그리고 계속해서 자기손 빨았다가 쪽!!빼면서 칭얼거린다.. 젖물고 자게해달라는가보다...물리면안되안되..버릇되면안되안되.. 안되안되...되....ㅡㅡ; 결국은 또 물고 잠들었다...새벽에 깨서도 주지 말자했는데 또 주게되고.. 이러다...버릇드는거 아닌가....ㅠ.ㅠ 잠자는 방법을 연구해봐야겠다. 오늘은 정말 또박또박 엄마!!했다..그런데 중요한건 협탁 보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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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Nov 2009 02:20:41 +0900</pubDate>
	<dc:creator><![CDATA[★태은이의 육아일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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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Korea 한국 -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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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11/09/67/b0009267_4af736d982f05.jpg"  
				alt="Korea 한국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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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국으로 가는 비행기 안. 엄마가 프랑크푸르트 공항에서 예쁜 장난감을 사주셨어요.    음악도 듣고, 밥도 잘 먹고 잘 놀았었는데...자꾸 속이 안 좋아지더니, 토하기를 대 여섯 번...    한국에 도착하자 마자 탈수가 되어서 병원에 입원해야 했죠. 장염이라나요.  하지만 하루가 지나자 몸이 상당히 좋아졌어요.  병실에서 놀다가 심심해지면  병실 바깥에 있는 PC에 동전을 넣고 인터넷을 하지요. 야후 꾸러기로 신데렐라 동화를 봤어요.    병문안 온 언니들과 병원 복도에 앉아 놀기도 하고요.    퇴원하던 날, 갈비집으로 가서 영양을 보충했죠.  이모할머니가 사주신 원피스를 입고 나들이 가요.    저는 버스 타는 것을 아주 좋아하지요.  엄마 고향 시장골목이에요. 엄마가 자랄 땐 논과 밭 뿐인 시골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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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Nov 2009 06:21:51 +0900</pubDate>
	<dc:creator><![CDATA[Yerin's Diar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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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38살 초보엄마의 육아 (3) - 청학동 아가, 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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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0/27/17/d0006617_4ae6530f5642e.jpg"  
				alt="38살 초보엄마의 육아 (3) - 청학동 아가, 산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산이의 얼짱각도 사진    뭔가 줍는다고 쭈구려 앉아 계시다가.....  순간포착으로 무너진 산이의 표정...^_^;; 요새는 놀이터에서 비비탄 총알을 줍는 것이 산이의 취미 중에 하나다. 한번 나가면 10알에서 20알 정도를 주워온다. 입에 넣지 않고 엄마에게 주는 것만해도 감사할 따름.     서울에서도 강남 한복판에서 태어나 인천이라는 큰 도시에 살면서 무슨 청학동? 이라고 생각하실테지만 어째거나 우리 부부는 산이를 '청학동 아가' 라고 부르고 있다. 그것은 산이 아빠의 육아철학(!)때문이다. 아니, 사실 육아철학이라고 할 것도 없는데 우리 부부 나름대로 같이하는 생각일 뿐이다.  사실 청학동이라고 하기엔 민망하다.     서산화백, 작품에 심취하시다.  손에 쥐고 있는 것은 산이 할머니가 주신 옛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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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Nov 2009 11:25:57 +0900</pubDate>
	<dc:creator><![CDATA[My Lifescap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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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6개월] 여태까지의 장난감 사용 소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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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0911/08/39/b0051839_4af6c4878de8d.jpg"  
				alt="[6개월] 여태까지의 장난감 사용 소감"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너무 많은 장난감을 사지 않기위해 그동안 노력했다... (...) 근데, 인터넷보다보면 왜 이렇게 지르고 싶은게 많은지....-_-;;  그래도 산건 대체적으로 만족하고 있다. 다행이랄까...아기들마다 좋아하는게 달라서 장난감을 고를 때는 항상 소중이가 잘 가지고 놀 것인가를 고려하게 된다. 그런데 여태까지는 잘 가지고 놀길래, 남편한테 '소중이는 장난감 사주면 아무거나 다 잘 가지고 노는 것 같아~'라고 했더니, '소중이는 장난감이 없어도 잘 놀꺼야.'라더라..-_-;;;(왠지 반박할 수 없는...)  + 모빌 (흑백, 컬러)  시어머니가 사주신 모빌, 흑백과 컬러가 세트라 처음에는 흑백 모빌을 달아놨었다. 백일 정도까지 모빌보고 한 30분씩은 혼자서도 잘 놀아주었다. 완전 효자상품. 지금은 저걸 붙잡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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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8 Nov 2009 22:47:23 +0900</pubDate>
	<dc:creator><![CDATA[가내수공업]]></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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