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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도서' 테마 인기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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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읽고 있는 책, 감상, 추천, 기억에 남은 문구 등 책과 관련된 주제로 글을 쓰셨다면 트랙백을 보내주세요.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7 May 2008 16:55: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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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도서' 테마 인기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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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읽고 있는 책, 감상, 추천, 기억에 남은 문구 등 책과 관련된 주제로 글을 쓰셨다면 트랙백을 보내주세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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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t;음주가무연구소&gt;: 노다메 작가 얘긴 빼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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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음주가무연구소  니노미야 토모코 글, 고현진 옮김 / 애니북스  나의 점수 :           &amp;lt;노다메 칸타빌레&amp;gt; 작가의 풋풋했을(?) 때의 에세이 식 연재. 그 옛날 4권으로 마무리지었던 &amp;lt;그린&amp;gt;의 소재가 된 시골 생활이 이 책 말미에서 시작된 것으로 나오니 그 얼마나 오래된 만화인지 알 수 있다. 그래서인지.... 애니북스의 고급스런 포장과는 다르게 내용물을 보면 조금 컬쳐쇼크가 있을지도 모른다.    이야기 패턴이 참 어디서 많이 본 거 같다 싶으면서도 4차원스럽다. 각각의 이야기는 조금 긴 4컷 만화같다는 느낌이다. &amp;lt;사랑이 없어도 먹고 살 수 있습니다&amp;gt;의 확장판이랄까. 대충 이야기의 느낌은 이렇다.     1. 니노미야 토모코는 음주가무연구소의 소장이다. 어느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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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7 May 2008 16:55:14 GMT</pubDate>
	<dc:creator><![CDATA[Irrational 3.0. Gothic]]></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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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편집자가 글 쓰기 어려운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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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어쩌다 보니 각 출판사 편집진을 많이 알게 되었다. 편집진이라서 출판관련으로 알게 된 경우보다 그분이 이전에 작가였을 때 알았던 경우가 더 많다. 가끔 이런 경우를 차범근 선수가 해설위원석에 앉은 모습과 비교하기도 한다. 물론 다르다. -_-  그중 상당수가 글을 쓰지 않는다. 물론 예외도 있다.(아우라던지 동생이라던지 의제라던지...)  글을 쓰겠다며 편집진을 그만 둔 세 분도 있다. 이 세 사람은 한 때 VT를 들끓게했던 유명작가이며 내심 기대하고 있다. 아직 표면에 드러나지는 않았지만 조만간 향수와 바람을 한꺼번에 불러 일으켜 나를 포함한 독자분들을 기쁘게 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우연이 겹쳐 세 분이 한꺼번에 비슷한 선택을 했다. 난 어려운 결정이었다고 생각한다. 편집진이었던 작가가 다시 글을 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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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7 May 2008 02:33:47 GMT</pubDate>
	<dc:creator><![CDATA[레디 오스 성화 올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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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5월 구입 라이트노벨]]></title>
	<link>http://ryuki2.egloos.com/18930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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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집 지키는 반시 4권    완결입니다. 그런데 느낌은 불완전 연소. (...)  뭐... '라이트'노벨이라는 장르에 잘 부합하는 작품이었습니다. 딱 그 정도.  어쨌든 아리아가 귀여우니 만사 OK. (야!)          전투요정 유키카제 3권    내용상 '굿 럭 전투요정 유키카제'의 후반부에 해당하는 부분입니다.  일본어판으로 먼저 읽으신 분들은 '애니는 원작 엔딩에 비하면 희망적인 엔딩에 가깝다.'라고들 하셔서 많이 암울할 줄 알았는데,아니 뭐 사실 객관적으로 보면 암울한 상황이 맞지만, 레이와 유키카제의 관계를 중심으로 봤더니 그다지 암울해보이지도 않더군요.  '여러 고난을 겪은 끝에 마침내 하나가 된 둘'이라는 느낌이라... -_-a    ...그나저나 유키카제 OVA 블루레이판은 언제 나오나? 	]]>
	</description>
	<pubDate>Sat, 17 May 2008 10:50:29 GMT</pubDate>
	<dc:creator><![CDATA[Chaotic Blue Hole [별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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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08 서울국제도서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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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17/62/b0011262_482ef0ddd99de_t.jpg"  
				alt="2008 서울국제도서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공식사이트 :       지난 14일 개막한 2008 서울국제도서전에 다녀왔습니다. 2005년, 2006년, 2007년 꾸준히 가보고 있는데 아쉽게도 점점 볼거리가 없어지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찾아보니 작년에도 그렇게 썼더군요. ㅠㅠ) 올해 주빈국이라는 중국의 전시관은 이미 평일에 주요 행사가 이미 다 진행이 되어서 차지하고 있는 공간에 비해 썰렁했고, 규모가 있는 내부 행사로는 한국전자출판산업전과 국제북아트전이 있었는데 이 역시 제게는 육필원고나 옛날 책 전시회를 보는 재미에는 미치지 못했습니다. 물론 제게는 관심있는 출판사의 2008년도판 도서목록을 받고 세일하는 책들을 사는 재미있는 곳이긴 하지만 국제도서전이라는 이름값에는 미치지 못한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물론 긍정적인 면도 있었는데 여전히 	]]>
	</description>
	<pubDate>Sat, 17 May 2008 14:53:10 GMT</pubDate>
	<dc:creator><![CDATA[D  E  L  I  U  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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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이누카미 4권]]></title>
	<link>http://apzero.egloos.com/43632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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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17/65/c0013565_482e897b619eb_t.jpg"  
				alt="이누카미 4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 소설 전에도 말했지만, 일단 그림이 정말 완전 제 취향입니다;;  특히 이번 권의 표지 탸유테양은 정말 좋군요. 특히 허헉지가    이번 권도 조그마한 에피소드들이 여러개 모인 단편집 같은 건데  전부 가벼운 개그들입니다.  케이타와 요코간의 관계 정립도 좋지만  무엇보다 카오루의 이누카미 아가씨들의 캐릭터가 잡혀서 재미있네요.    이전까지는 나데시코와 토모하네정도만이 성격이 잡혔는데  이번 권에서는 나머지 아가씨들중에 5명이 등장이 많이 나와서  적당히 즐겁게 만들어줍니다.  일단 이번 권안의 컬러 일러스트도 이 아가씨들이니 얼굴도 확인됐고...  또 이 컬러 일러스트가 정말 제 마음을 휘어감는군요.    뭐, 그 이외에... 요코 관련해서 여러가지 수수께끼를 던져놓는 것하고  카오루 관계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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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7 May 2008 07:38:05 GMT</pubDate>
	<dc:creator><![CDATA[絶對零度]]></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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