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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만화' 테마 인기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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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읽은 만화책에 대한 리뷰, 추천 해주고 싶은 만화책 등에 대해 글을 쓰셨다면 트랙백 보내주세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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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Jul 2008 09:51: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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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만화' 테마 인기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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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읽은 만화책에 대한 리뷰, 추천 해주고 싶은 만화책 등에 대해 글을 쓰셨다면 트랙백 보내주세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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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우영선생님..아니 화백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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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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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고우영선생님..아니 화백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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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고우영추모전:네버앤딩스토리 (아르코미술관.2008.7.16-2008.9.12) ■    아르코미술관에서 초청장을 받았다.  갑자기 옛날 생각이 나서 몇자적어본다.      고등학교때 고우영쌤 책을 완독한 이후로  '이렇게 대단한 사람이 팬까페하나 없다는게 말이 되나!'싶어서  뚝딱뚝딱 만들었던 팬싸이트가 인연이 되어  실제로도 화백님을 만나뵙는 기회를 가지게되었었다.  (그러니까 이탈리아의 한 견습공이 레오나르도다빈치를 직접만난셈)  지긋한 흰머리와 너무도 대조적인 장난기가득한 표정이  그분만화와 똑같았아서 참 기억에 남는다.    2000년 초 내가 작업한 첫 만화책이 출간되었을때  능숙하지못함과 서투름이 속상해서 울었지만  나는 여전히 만화를 그리지않는일에 더 시간을 쓰고있었다.  어느날 화백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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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Jul 2008 03:37:21 +0900</pubDate>
	<dc:creator><![CDATA[Shiver in You]]></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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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만화]성인들의 유쾌발랄 하계휴가기 - 聖☆おにいさん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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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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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만화]성인들의 유쾌발랄 하계휴가기 - 聖☆お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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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전에 한창 하나또유메를 좋아하고 매달 샀었는데, 후르바도 연재가 끝나고 좋아하는 작품들이 하나씩 연재가 끝나고 나이가 들어서인지 점점 풋내들 비리게 느껴질 무렵에는 만화잡지와는 조-금 멀어지게 되었죠; 그리고 만화책도 단행본파라서 연재된 것을 한꺼번에 보는 게 편하기도 했었고요.  그래서 오노씨가 연재하고 있다는 잡지도 그 존재를 모르고 있었는데 오노씨 단행본에 낀 광고가 한 눈에 저를 사로잡더군요. 같은 잡지에서 연재하고 있다는 요 작품에 대한 광고였지요. 표지만으로도 강렬한 데다가 '하계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는 두 성인'이라니!!!!!!!!!!!!! 소재가 무척 참신해서 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지요. 모닝그 츠가 보고 싶어지는 순간이었어요.  中村 光 - 聖☆おにいさん   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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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Jul 2008 09:51:17 +0900</pubDate>
	<dc:creator><![CDATA[       @WELCOME TO THE LUNATIC WORL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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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순씨의 일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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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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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삼순씨의 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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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눈치 빠른 사람은 알겠지만 2년전 원고를 재활용하는 센스.. 거의 리터칭 레벨로 일했습니다.   네이버에서 어제부터 이벤트 시작했더라구요.  흑흑..근데 타이틀이 삼순씨(이)의 일기(..) 내가 지은 이름 아님..  흑흑 저 캐릭터 원래 내가 모델인 캐릭터였는데..엉엉.. 홍자..춘자가 안된것만으로도 감사히 여겨야죠..ㅠㅠㅠㅠㅠㅠ  ㅡㅡㅡ  그..그냥 말그대로 알바로 하는 웹툰이니까요..(먼산)  근데 반응이 좋아서 계속 쭈욱 하게 될 것 같습니다....(..) 뭐..알바니까요..(..) 하루면 완성 할 수 있응께...부담없이 해야죠..(..)      서비스 되는 곳을 보시려면 여기~ -_-~   리플중에 알아봐주는 분이 계셔서 새삼 기쁘고..=////=   암튼 다시 원고하러 갑니다 슝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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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Jul 2008 15:45:22 +0900</pubDate>
	<dc:creator><![CDATA[::혜진씨의 구석탱이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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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NOT SIMPLE』 - 오노 나츠메(オノ　ナツメ)]]></title>
	<link>http://sanwang78.egloos.com/17806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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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8/15/a0007215_4873434528967_t.jpg"  
				alt="『NOT SIMPLE』 - 오노 나츠메(オノ　ナツ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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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유괴단 고요가 한국에 나와있는 건 알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오노 나츠메의 만화들이 거의 다 나와 있었더군요.    - 무슨 '일본 만화계 최대의 화두'라거나 '만화의 매너리즘을 타파하는' 같은 수식어를 붙여서 낸 모양인데 일반 독자에게 잘 먹혀들었을 것 같진 않군요.    - 오노 나츠메의 그림을 보면 그림에 대해 뭔가 말하고 싶은데 말을 못하겠는; 그런 느낌을 받게 됩니다.     '이야기를 풀어내기엔 충분한, 아니 잘 어울리는 그림' 이라는 정도로 정리하고 싶지만 일본어를 몰라 그림만 넘겨본 친구는    '그림이 무지 암울하고 꿈도 희망도 없어보이는게 암울한 이야기일 것 같다'더군요.    이건 암울한 이야기가 맞긴 한데.. 음;    - '인생의 밑바닥에 있는 남자를 바닥을 뚫고 그 밑으로 떨어뜨려버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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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Jul 2008 19:48:06 +0900</pubDate>
	<dc:creator><![CDATA[산왕의 건전성추구위원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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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니노미야 히카루 - 백치미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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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과 예술영화의 차이는 플롯정도랄까?  졸라 야시시해도 예술영화라고 인정받는 것은 그나름의 이야기가 있거나 좀 있어보이는 것이 있어서이고  아무리 sod에서 500명을 한꺼번에 붕가붕가를 시키는 등 나름 신선한 소재를 찾아도  걔들은 그냥 야동이고 돈주고 사고 싶지 않은 것은 아무래도 그냥 붕가붕가만 남아 있어서다.  뭐 그래도 니즈는 충족시킨다만.    연애만화에서 자주 보이는 방식은  소녀를 타겟팅으로 하는 순정만화처럼 순애보가 80%이거나  다리에 털이 수북한 사내놈들을 위해서 서비스컷을 담뿍 담은 아이즈나 러브히나 같은 것들이  대부분이다.    여기서 수위가 좀 올라가면 개 마이너해져서 독자가 전부 남자인 경우이고  그렇지 않으면 여고 교실에 널부러져 있다는 야오이 정도?    백치미인도 양다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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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Jul 2008 09:03:07 +0900</pubDate>
	<dc:creator><![CDATA[live diggi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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