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방송&amp;연예' 테마 인기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heme/entertainment</link>
		<description>좋아하는 국내외 드라마, TV 프로그램 또는 좋아하는 스타에 관한 이야기를 쓰셨다면 트랙백 보내주세요.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1 Jul 2008 00:07:59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이글루스 '방송&amp;연예' 테마 인기글</title>
			<url>http://pds3.egloos.com/pds/200708/21/11/00000011_46ca80d990865.gif</url>
			<width>43</width>
			<height>36</height>
			<description>좋아하는 국내외 드라마, TV 프로그램 또는 좋아하는 스타에 관한 이야기를 쓰셨다면 트랙백 보내주세요. </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아깝다, 달콤한 나의 도시]]></title>
	<link>http://cactus.egloos.com/1785682</link>
	<guid>http://cactus.egloos.com/178568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20/40/a0007940_4882e20ed2bd6_t.jpg"  
				alt="아깝다, 달콤한 나의 도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글쎄 몇주전에, 금요일밤엔 볼게 없어...를 중얼거리며 이리저리 채널을 돌리다가 어쩐지 화면도 이쁘고 내용도 잔잔한듯한 드라마를 한편 봤다. 뭐지? 베스트극장같은 단편인가..? 하면서 끝까지 봤는데 전후 내용을 하나도 모르다보니 되게 잔잔하고 서정적인 풍경만 잔뜩 봐버린듯 해서 무슨 단편드라마 내용이 저렇담? 했었다. 그런데- 한편이 끝나고 나니 후편이 연속방영된다. 사실은 후편도 아니고 벌써 8회분인가가 방송된 중편드라마?! 깜짝 놀랐다.  소리소문없이 방영중이던 '달콤한 나의 도시'라는 드라마는 모두가 회식과 술약속으로 귀가가 늦어질만한 금요일밤에 연속2편 편성된 프리미엄 드라마였던 것이었던 것이다. &amp;lt;처음 내 눈을 사로잡았던 싱그러운 장면↑ 둘이 참 잘어울려서 어떤 사이인가 했더니만..&amp;gt;  	]]>
	</description>
	<pubDate>Sun, 20 Jul 2008 16:49:43 +0900</pubDate>
	<dc:creator><![CDATA[선인장 일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달콤한 인생 종영]]></title>
	<link>http://rozenquiri.egloos.com/1985566</link>
	<guid>http://rozenquiri.egloos.com/1985566</guid>
	<description>
	<![CDATA[ 
차마 말을 이을 수가 없는 드라마였다. 진부했지만, 전혀 진부하지 않았던 드라마. 모순적인 말이긴 하지만 이 모순이 그렇게나 잘 어울리는 드라마.  마치 베스트 극장의 단편을 장편 스토리로 수정하여 보여준 듯한 드라마라고 생각한다.  허무하면서도 가슴에 여운이 깊게 남는 결말은 마지막까지 마음을 부여잡게 만들었다. 주말 드라마인데도 월화나 수목 드라마 못지 않은, 아니 그걸 뛰어 넘는 힘을 보여주어서 신기했다.  카메라 워크도 영화에 쓰인 것과 비슷한 카메라 워크를 지향해서 그런지 한 화 한 화가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을 주어 시각적으로도 엄청난 만족이었다.  드라마 안의 인간들은 모두 어딘가 비뚤어져 있었지만 그 비뚤어짐이 밉지 않고,  보듬어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한 건 처음이었다.  그리고 결국 엔	]]>
	</description>
	<pubDate>Mon, 21 Jul 2008 00:07:59 +0900</pubDate>
	<dc:creator><![CDATA[Frozen DAIQUIR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드 :  갈릴레오]]></title>
	<link>http://yararu82.egloos.com/3832579</link>
	<guid>http://yararu82.egloos.com/383257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20/18/b0015018_48831f237d5bb_t.jpg"  
				alt="일드 :  갈릴레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건을 추리하는데 있어 수학공식등을 이용한다는 것이 미드 Numb3rs 와 비슷한 분위기를 풍기는 것도 같았지만, 전혀 다른 느낌의 일드 갈릴레오.  넘버스에선 어떻게 그 공식을 유도해서 사건을 이리저리 해결하였다는 것을 친절히 알려주지만, 갈릴레오에선 천재 물리학자 유카와 마나부(후쿠야마 마사하루) 가 번뜩이며 온갖 공식을 적고나서  그것을 실험을 통해 아님 재연을 통해 증명하는 형식인데 왜 미적분 비스무리 한것을 갈겨쓰는지 알 수는 없다^^;  주요 줄거리는 신입형사 우츠미 카오루 (시바사키 코우)를 도와 유카와가 사건 해결을 돕는 형식이다. 에피마다 사건도 다르고 또 그 사건 또한 평범한 것이 아닌 오컬트 라던가, 초능력자가 어떻게 한 것이 틀림이 없다라는 식의 황당무계한 것들이 주를 이룬다.  그래서	]]>
	</description>
	<pubDate>Sun, 20 Jul 2008 21:00:30 +0900</pubDate>
	<dc:creator><![CDATA[ヤル気満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손태영의 매력]]></title>
	<link>http://phoe.egloos.com/4500048</link>
	<guid>http://phoe.egloos.com/4500048</guid>
	<description>
	<![CDATA[ 
  불안한 정세와 날씨 속에서 권상우와 손태영의 결혼기사가 연일 난리다... 연예계 생활의 8할은 '스캔들'로 이루어졌던 손태영을 택한 사람이 권상우라니? 뭐 그런반응들이 일관적인가보다.. 모르겠다. 손태영에 대한 관심도 없고.. 예전에 주영훈과 신현준과 3각 스캔들 이후에 신현준과 사귀면서 무슨 한밤의 TV연예이런데 나와 신현준과 데이트하는 모습과 자신의 셀프카메라 같은걸 담는 모습을 보며.. 차암~ 걱정없이 사는 머리가 하이얀 츠자구나~ 부럽다~ 란 생각 정도 밖엔...  쿨케이라는 허세잔뜩인 싸이월더랑 헤어지더니..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나름 A급연예인 만나서 결혼한다하니 얼마나 잘된 케이스겠느냐... 쿨케이는 지가 차고 싸이월드에 울면서까지 게시물 올리던데.. 이번에는 어떤걸 올릴까 사뭇 기대된다. 	]]>
	</description>
	<pubDate>Sun, 20 Jul 2008 19:13:38 +0900</pubDate>
	<dc:creator><![CDATA[She has nine liv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교통사고..............?]]></title>
	<link>http://wildgirl.egloos.com/603999</link>
	<guid>http://wildgirl.egloos.com/603999</guid>
	<description>
	<![CDATA[ 
준수오빠가 사고라니..................................손나............. 부산은 비가 안오는데 중부지방은 비가 내리는 중인가?................. 사생때문에 사고가 났다는데, 사생 따돌리려다 빗길에 미끌어졌다는 말도 있고, ㅅㅁㄹ에서 한분이 직접 아버님께 물어봤다니까 사고가 난건 맞는데, 정말 사생때문에 사고난건지, 단순히 빗길에 미끄러진것지 아무것도 모른다. 사람들은 참 모순적이다. 나도 사생이 싫다. 현금인출하러 잠깐 가는길에도 사생이 수십명씩 달라붙고, 사무실, 레카, 숙소는 기본이니 나도 사생들이 싫다. 사고가 났다는 정보가 제일 먼저 언급된 것은 사생. 사생때문에 사고났다는 것도 사생. 빗길에 미끄러졌다는 것도 사생. 다 사생정보다. 사고사실여부는 아버님	]]>
	</description>
	<pubDate>Sun, 20 Jul 2008 15:41:05 +0900</pubDate>
	<dc:creator><![CDATA[까칠한 세상]]></dc:creator>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