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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패션&amp;뷰티' 테마 인기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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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타일을 완성시켜 주는 패션, 다양한 뷰티 팁, 추천 화장품에 대해 글을 쓰셨다면 트랙백 보내주세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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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Jul 2008 03:28: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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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패션&amp;뷰티' 테마 인기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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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타일을 완성시켜 주는 패션, 다양한 뷰티 팁, 추천 화장품에 대해 글을 쓰셨다면 트랙백 보내주세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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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시마 the 미츠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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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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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미시마 the 미츠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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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막투횽이 가르쳐준 향수 블로그 nowsmellthis에서 겔랑의 전설적인 (악명 높은-ㅂ-) 향수 '미츠코'의 리뷰를 검색했다가 굴러서 대전까지 갔다 왔습니다. 내가 미츠코를 궁금해 하자 폴횽은 '최고야. 내꺼 조금 남았으니까 담에 맡아 봐. 조만간 한 병 더 사야겠다'고 했고 삐횽은 '궁금해 하지도 마. 향수에 처맞는다는 게 어떤 건지 알게 될 거야'라고 했습니다. 흠, 정말 궁금한데 말이죠...    아무튼 리뷰가 재미있어서 번역해 봤습니다. 향수에 관심 있으신 분이나 미시마 유키오에 어떤 형태의 감정이든 가지고 계신 분은 한 번 읽어보시길. 우리 사이에서 미시마는 '참을 수 없는 것'에서 '그냥 웃긴 것'으로 변하고 있는 것 같아요.     -겔랑 미츠코 (뿌르 옴므) 리뷰    이른 봄에 마이클 에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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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Jul 2008 02:07:15 +0900</pubDate>
	<dc:creator><![CDATA[문셋 대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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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MAC_스튜디오 테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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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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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MAC_스튜디오 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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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운데이션은 원래 에스티로더 사이버화이트 파운데이션을 사용했었는데,  나쁘지 않은 성능에도 불구하고 주걱으로 따로 떠서 사용해야하는 단점이 너무 컸다. 밖에서 작업하는 일이 많은 나에게는 특히나 휴대성이 중요한데,  에스티로더껀 그 점이 너무 불편해서 어머니께 드렸다.  그 후에 보게된 것이 파우더와 파운데이션 기능을 합한 파우더 파운데이션이었는데, 처음엔 sk2것과 mac 중에서 고민하다가 sk2는 가격의 압박이 조금 있어서 mac으로 골랐다.  개인적으로mac을 좋아하기도 하고..:) 게다가 근래들어서 mac 좋아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아져서 맥 제품에 대한 정보는 굉장히 쉽게 구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물론 색조화장 같은 경우엔 최근 트렌드에 너무 쫓아가는 경향이 있지만,,   암튼 :$  스튜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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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Jul 2008 03:28:30 +0900</pubDate>
	<dc:creator><![CDATA[+++Special nee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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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어머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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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21/33/a0008533_48836627b8acb_t.jpg"  
				alt="어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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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페이스샵에서 회원 카드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3300원 이상만 구매하면 우산을 준다고 하더군요. 저는 카드가 없어서 동생 번호 부르고 샀지요. 히히. 색은 좋아 보이는데 아직 발라 보진 못했어요.    내일 일찍 일어나면 화장이나 해 봐야겠네요.    ps.  신발값100원 + 운송료 2000원의 신발. 옥션 이벤트 중에 겟. 235가 있었으면 딱 좋았을 것 같은데 품절이라서 그냥 230으로 샀어요. 딱 맞더군요. 신다 보면 늘어나는게 캔버스화니 문제는 없겠죠.    가스라기 - 상   가스라기 - 중   가스라기 - 하   고양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파이돈  자유론        뉴 르파 겐조 뿌르 옴므 미니어처  뉴트로지나 후레쉬 쿨링 바디 미스트 선블럭 SPF30/PA+++  애경 포인트 녹차 진 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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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Jul 2008 01:23:42 +0900</pubDate>
	<dc:creator><![CDATA[without coffe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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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 26은 처음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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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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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나 26은 처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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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비는 미친듯이 쏟아지고 하늘은 완전 잿빛에 축축한 공기- 정말 외출할 의욕이 사라지는 날씨다. 독서실은 물론 예약해놓은 도서가 들어왔다고 연락 온 도서관에도 가기가 싫다. 어제 영화보고 오느라고 피곤해서 몸도 나른하고. 이왕 이렇게 된 거 그냥 쉴까 싶다. 그런 고로 - 어제 지른 옷 자랑이나 해볼까 :-)   어제 뉴코아에 효랑 구경 갔다가 질러버렸다. 둘다 세일해서 39000원 들었음. 여름이라 그저 시원한 옷이 최고라는 생각에 바지 한 번 입어보고 바로 결정했는데, 디자인도 마음에 들었지만 더욱 좋았던 것은 바로바로-  사이즈!!!  살이 작년부터 좀 빠져서 지금 내 20대 인생 중 최저의 몸무게를 자랑하고 있는 상태이긴 하지만 그래도 항상 옷 사이즈는 66에 맞춰서 입었다. 살은 빠져도 튼튼한 뼈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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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Jul 2008 11:48:00 +0900</pubDate>
	<dc:creator><![CDATA[Cinnamon garde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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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클라란스 기초 제품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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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20/12/e0028212_48832a04d6402_t.jpg"  
				alt="클라란스 기초 제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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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에 질러준..것들이 아니고 한달동안의 삽질 결과로 받은 화장품들.  개인적으로 지성피부를 가지고 있어 저 초록색 트룰리 매트라인에 관심이 많았는데,  며칠동안 사용해 본 결과 가볍지만 피지조절, 모공 조절 이런 효과는 별로 못 본것 같다. ㅠ   그런데 전혀, 의외로, 기대도 안했는데 너무너무 마음에 들었던 것은 '원스텝 젠틀 엑스폴리에이팅 클렌저'  원스텝이라지만 마스카라와 같은 눈화장이 깨끗이 지워지는 것은 아니고 리무버로 처리한 뒤 쓰면 깔끔해진다.   오렌지 추출물이 들어 있다는데 일단 향이 좋고, 클렌징할때 거품은 거의 안나지만 스크럽 기능을 하는 알갱이들이 있어 클렌징할때 마사지하듯이 문질러 주면 물로 씻어낸 뒤 정말 보들보들한 피부를 느낄 수 있다. ㅠ  지금까지 썼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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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Jul 2008 21:19:03 +0900</pubDate>
	<dc:creator><![CDATA[동양과자점의 모나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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