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음식' 테마 인기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heme/food</link>
		<description>맛있는 음식점, 직접 만든 요리, 저렴한 가격의 음식 등 음식에 대한 글을 쓰셨다면 트랙백 보내주세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6 Jul 2008 13:20:14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이글루스 '음식' 테마 인기글</title>
			<url>http://pds3.egloos.com/pds/200708/21/11/00000011_46ca7fa199d90.gif</url>
			<width>43</width>
			<height>36</height>
			<description>맛있는 음식점, 직접 만든 요리, 저렴한 가격의 음식 등 음식에 대한 글을 쓰셨다면 트랙백 보내주세요.</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2008/07/05 - 이글루스 5주년 파티]]></title>
	<link>http://wdlsr.egloos.com/4469268</link>
	<guid>http://wdlsr.egloos.com/446926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6/23/c0048023_486fb51f3254f_t.jpg"  
				alt="2008/07/05 - 이글루스 5주년 파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생일파티] 생일파티 생중계 및 현장 스케치  피곤해서 잘까 싶었는데, 지금 정리 안 하면 아주 나아아아중에나; 정리할 듯해서 자기 전에 정리.   머핀 &amp;amp; 쿠키 만든다고 몇 시간 못 잔 데다가, 이러저러한 작은 사건이 이어져서 도착하기 전까지 짜증이 상당히 난 상태였다. 암튼, 일단 어제 만든 머핀을 상자에 담았음.   단호박은 3개를 하려다가 작은 터라 1개 더 추가해서 4개 넣음.   보이는 저 상자가 짜증의 가장 큰 원인이었는데, 저번에 재료 주문하면서 같이 주문한 것이다. 이 상자는 오픈형 다용도 상자, 크라프트라고 하는데, 1개는 머핀, 1개는 쿠키를 넣어갈 생각으로 이번에 2개 구매했다. 근데... 보이는 것과 다르게 상당히 약하다. 특히 위에 맞물리는 부분이 걸핏하면 떨어지고, 잡는 부	]]>
	</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08 03:30:12 +0900</pubDate>
	<dc:creator><![CDATA[본가는 http://WaterDragon.pe.kr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촌의 나가사키 짬뽕 전문점, 이찌멘(一麵)]]></title>
	<link>http://amoelsol.egloos.com/3814051</link>
	<guid>http://amoelsol.egloos.com/381405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6/21/b0044721_487047422e240_t.jpg"  
				alt="신촌의 나가사키 짬뽕 전문점, 이찌멘(一麵)"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음식점, 술집이 가득 찬 번화가지만 이 나이 먹고 나니 참 갈 곳 없는 곳이 바로 신촌입니다. 하지만 최근 신촌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늘면서 좋든 싫든 신촌에서 끼니를 때워야 할 상황이 생기고 있습니다. 그 중 최근 접한 호기심 당기는 이름은 나가사키 짬뽕 전문점, 이찌멘. 일본의 국민음식인 라멘이 최근 몇 년 사이 한국에서도 인기를 얻기 시작하면서 전문점이 늘고 있습니다만, 아직도 맛은 기본도 되지 않는 곳이 많고, 또 돈코츠 계열 외에는 다양한 종류의 라멘이 소개되지 못하고 있다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 와중에 나가사키의 중화가에서 개발되었다는 향토 음식, 나가사키 짬뽕 전문점이 신촌 한 모퉁이에 있다는 것은 그 시도만으로도 참신하게 여겨집니다.    위치는 신촌KFC 바로 옆이라 찾기가 쉽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08 13:20:14 +0900</pubDate>
	<dc:creator><![CDATA[En un lugar de la Manch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프링글스가 감자칩 아니면 뭐야?!]]></title>
	<link>http://coldice.egloos.com/1844905</link>
	<guid>http://coldice.egloos.com/184490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6/31/e0019531_48700275b57c3_t.jpg"  
				alt="프링글스가 감자칩 아니면 뭐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서울=뉴시스】  길다란 원통형 캔에 일렬로 쌓인 짭짤한 감자 스낵 프링글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감자칩인 프링글스가 이제 영국에서는 더 이상 '감자칩'이 아니게 됐다.  4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은 영국 고등법원의 니콜라스 워렌 판사가 &quot;감자칩의 법적 정의를 충족시키지 못한다&quot;며 프링글스의  영국 매출에 대한 판매세 부과를 금지시키는 판결을 내렸다고 보도했다.  현행 영국 세법상 대부분의 식품류는 17.5%에 달하는 판매세가 면제된다. 그러나 감자칩과 같은 과자류로 분류될 경우 면세 혜택을 받을 수 없다.  영국 국세청은 프링글스가&quot;감자를 주원료로 해서 만들어진 감자칩인 만큼 판매세 공제 대상에서 제외시켜야 한다&quot;고 주장했다. 그러나프링글스의 제조사인 P &amp;amp; G 측은 법정에서 &quot;프링글스의 모	]]>
	</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08 08:26:24 +0900</pubDate>
	<dc:creator><![CDATA[막장주의자 콜드의 막나가는 냉동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강남역] 지중해풍 뷔페 '파파게노']]></title>
	<link>http://hsong.egloos.com/1844934</link>
	<guid>http://hsong.egloos.com/184493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6/96/e0063996_48700aa30d4fa_t.jpg"  
				alt="[강남역] 지중해풍 뷔페 '파파게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중해하면, 뭐가 떠오르십니까? 작열하는 태양과 요트, 선선한 바람 그리고 올리브 오일~ 무언가 여유있는 분위기에서 건강에 좋은 음식들이 떠오릅니다. 그리하여 찾은 지중해풍 뷔페 '파파게노''파파게노'는 모짜르트의 오페라 '마술피리'의 주인공 이름이라는군요.  내부는 아담하지만 미술관 또는 박물관 분위기로 꾸며 놨습니다.테이블과 테이블 사이의 간격이 좁은 것이 아쉽고...  약간 몽환스러운 분위기도 나죠.메뉴판  사실 지중해에 가 본 적도 없고, 지중해 음식이라는 것이 정체가 뭔지 심히 궁금하더군요.   직접 조리해주는 철판 요리의 모형입니다. 에스까르고 스튜'에스까르고'는 프랑스의 유명한 달팽이 요리인데, 정말 달팽이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빠에야'빠에야'는 스페인의 유명한 해산물 볶음밥이죠. 가격이 가	]]>
	</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08 09:12:39 +0900</pubDate>
	<dc:creator><![CDATA[녹두장군의 식도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맛있는 중국음식점 루이]]></title>
	<link>http://beentm.egloos.com/4469003</link>
	<guid>http://beentm.egloos.com/446900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5/19/c0038419_486f7ee329cd9_t.jpg"  
				alt="맛있는 중국음식점 루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조선일보 미술관 바로 앞 C2(스퀘어)빌딩 지하 1층에 있는 Luii (루이) 인터넷엔 별로 평이 없어서..  3시부터 5시 30분까지 중간 휴식시간이니 시간 잘 맞춰서 가시길. 여경옥이라는 분이 사장님이라고 하시더군요.   내부 모습. 부처님 표정이 여러가지를 상징하는 듯 하여 시선이 절로 집중.   등이 어두운 편이라 플래시를 터뜨려도 사진 예쁘게 찍기가 어렵더라구요.   단품메뉴판은 따로 있었는데 누가 쏜대길래 코스로 음핳핳 -_-v   양심은 있으니 A코스로..     짜샤이랑 오이피클.  가격은 같으나 메뉴는 살짝 다른 비즈니스 코스도 있던데요.  짜샤이 맛있어서 한 번 더..   피클도..   게살 샥스핀 스프. 게맛살이 아니고 게살입니다.. ㅎㅎ 샥스핀도 물론 적당히 들어있구요. 보드랍고 맛있어	]]>
	</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08 01:02:26 +0900</pubDate>
	<dc:creator><![CDATA[빈틈씨의 먹자골목 ]]></dc:creator>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