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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음식' 테마 인기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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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9 Nov 2009 12:14: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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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음식' 테마 인기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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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도림] 스테이크를 파는 퓨전 경양식집 '반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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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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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신도림] 스테이크를 파는 퓨전 경양식집 '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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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도림 테크노 마트 지하 1층 푸드 코트에는 '퓨전, 호프 레스토랑 반가'라는 가게가 있습니다. 꽤 큰 주방이 있고 가게를 좌우로 나누어 안쪽은 호프집, 문에서 가까운 쪽은 경양식집 스타일로 꾸민 곳인데.  가게구조처럼 호프와 경양식집의 중간 정도랄까. 메뉴는 경양식 스타일부터 퓨전에 가까운 음식이 많습니다. 식사 메뉴는 이 정도의 가격이라고나 할까? 경양식스러운 것에 비하면 가격이 살짝 높습니다.  같이 간 돌균님하고 메뉴를 넘기다가 손이 멈춘 페이지가 있었는데. 갈릭스테이크 19.800원...... 뭐 이런 경양식집에 안 어울리는 본격적인 메뉴에 본격적인 가격?  호기심을 견디지 못하고 돌균님은 갈릭 스테이크, 저는 함박 스테이크를 시켰습니다.  주문을 받으며 '고기는 미디움으로 구워 드릴까요?'라는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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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Nov 2009 03:17:15 +0900</pubDate>
	<dc:creator><![CDATA[일본에 먹으러가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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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속살이 꽉찬 '킹크랩' &amp; 깨지지 않은 아름다움 '코렐 모닝블루'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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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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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속살이 꽉찬 '킹크랩' &amp; 깨지지 않은 아름다움 '코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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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속살이 꽉찬 '킹크랩'과  깨지지 않는 아름다움이라는 수식어가 항상 따라 붙는 '코렐 모닝블루' 리뷰입니다.   상품 1  : 속살이 꽉찬~ '킹크랩' 맛보기    킹크랩을 삶아서...위에 껍질만 까서 차려놓은 거에요. 튼실한 게살이 쏙쏙 박힌 게 참 먹음직 스럽죠..^^ 고급 식당에서와 달리 저렴한 가격에 마음껏 게살을 맛볼 수 있을 거 같아요.   북태평양에서 제철에 잡아 급속 냉동시킨 제품인데요. 킹크랩이 1/2마리씩 개별 포장된 것이 총 6봉지가 냉동 포장 상태로 배송되어졌는데요.  개별 포장이라서...한번에 다 먹지 않아도 되고.... 소가족이라도 한 두 봉지 씩 때에 따라서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이번에 나온 킹크랩은... 한번 삶은 다음 냉동된 자숙 킹크랩이라서요...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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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Nov 2009 09:15:46 +0900</pubDate>
	<dc:creator><![CDATA[런~의 맛있는 컬처 레시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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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술이 먹고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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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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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술이 먹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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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마전 '놀러와'에서 싸이와 김장훈이 술마시다 지나가는 강아지한테 시비건(...)에피소드를 듣고 한참을 웃었다. 생산성없어보이는 장난질이지만 정말 친한사이에서만 가질 수 있는 그네들의 만취유희가 너무나도 부러웠기때문이다. 그러고보니 술마신지도 오래됐구나. 8월경에 심하게 음주를 하고 며칠간 끙끙앓은적이 있어서 당분간 금주선언을 했지만 그래도 이렇게 찬바람이 불면 왠지 오뎅에 소주한잔이 절로 그리워진다. 술이 먹고싶다. 잘차려입고 와인이나 칵테일을 마시며 정치와 경제, 인간사를 논하는 그런 폼나는 술자리말고 막술이 그립다. 화장지우고 머리는 질끈 동여매고 츄리닝으로 갈아입어 언제든지 마시다 뻗을 수 있게 이불까지 세팅한 후 마시는 친구들간의 막술말이다. 그러다가 사놓은 술이 떨어져서 비틀거리면서 편의점에 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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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Nov 2009 03:21:21 +0900</pubDate>
	<dc:creator><![CDATA[Fantastic worl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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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URARA(우라라)' 홍대입구에 새로 생긴 일본식 디저트 카페]]></title>
	<link>http://rumaru2.egloos.com/102403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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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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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URARA(우라라)' 홍대입구에 새로 생긴 일본식.."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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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가또 에 마미, 카카오봄, 비스위트온, 라망두스 등 많은 디저트 카페들이 들어선 골목길에 일본식 디저트를 전문으로 하는 카페가 생겼다는 소식들 들었습니다. 그쪽 골목에 얼마전 포스팅한 교자 전문점 '츠바사'를 비롯해 재미있는 집들이 많이 생기고 있네요.일본식 디저트라는건 접할 기회가 없어서 어떤 음식들이 나올지 궁금했는데, 마침 홍대에 나갈 일이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사진을 찍으려는 찰나에 바로 주차해주시는 센스. 원래 카페던가.. 옷집인가가 있었던 자리였던것 같습니다.교자집 츠바사 바로 건너편에 있어서 두집을 엮어서 다니기 좋을 것 같습니다.     안쪽으로 주방이 한면을 차지하고 있고, 실내에는 너댓개 정도의 테이블이 놓여진 아담한 카페입니다.실내에는 편안한 느낌의 가구들이 놓여져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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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Nov 2009 10:23:06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른비(乾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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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주도] 중문해녀의집 - 전복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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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11/09/96/e0063996_4af783c8dfdf7.jpg"  
				alt="[제주도] 중문해녀의집 - 전복죽"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중문 해녀의집은 해녀 누님(?)들께서 직접 채취한 해산물을 맛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중문뿐만 아니라 제주 곳곳에 해녀의 집이 있는데, 서로 관련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큰 길가에서 표지판을 따라 해안가로 돌아 내려가야 합니다.  바닷가에 위치한 중문 해녀의 집  4인용 좌식 테이블이 8개  입식 테이블이 3개  창 밖으로 바닷가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수족관 구경  전복  저는 전복보다 소라가 땡기더군요.  메뉴판 식사류는 전복죽 하나 밖에 없다는 게 아쉽습니다. 나머지는 모두 해산물인데 아이러니하게도 오후 5시까지 밖에 영업을 안 하신다니 결론은... 낮술?  간단한 밑반찬 전복죽은 주문이 들어가면 그 때 비로소 요리에 들어가기에 시간이 30분 정도 소요됩니다. 바쁜 분들은 미리 전화로 주문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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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Nov 2009 12:14:52 +0900</pubDate>
	<dc:creator><![CDATA[녹두장군의 식도락]]></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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