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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연애' 테마 인기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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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9 Nov 2009 14:02: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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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연애' 테마 인기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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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쎄..쎆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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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1/09/86/d0012086_4af76a1ebeea6.jpg"  
				alt="쎄..쎆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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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주의. 성과 관련된 노골적인 이야기가 쓰여진 글입니다. 알아서 필터링하세요.    ---    남자들에 대한 이야기      1. 피임    '남자로써 흘리지 말아야 할 것은 눈물 만이 아니다.'    화장실에 가면 볼 수 있는 문구이다. 남자가 흘리지 말아야 할 것은 (장소가 화장실에서 침실로 바뀌는 순간) 하나가 더 늘어날 수 있으니 그것은...    어딘가에서 콘돔이 인류의 10대 발명품 안에 들어간다고 하는 글을 본 적이 있는 듯 하다. 그런데 그런 위대한(?) 콘돔의 피임성공률은 정작 80 몇 퍼센트란다. 이거 만약 불량품이 많은 탓이라면, 10대 발명품이라는 타이틀이 무색해진다. 그런데 이와 관련된 진상은 남성들의 부주의라는 것이다. (나를 포함한) 남성들 중 얼마나 많은 이들이 콘돔의 사용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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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Nov 2009 11:00:56 +0900</pubDate>
	<dc:creator><![CDATA[makes much more sense to live in the present tens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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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깨어진 거울을 붙이시렵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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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파경 破鏡  1 깨어진 거울.  2 이지러진 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3 사이가 나빠서 부부가 헤어지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옛날 어느 부부가 이별할 때 거울을 둘로 쪼개어 한 쪽씩 나누어 가지고 뒷날 다시 만날 증표로 삼았으나, 아내가 불의를 저질러 거울의 한쪽이 까치로 변하여 남편에게 날아와 부부의 인연이 끊어졌다는 데에서 유래하며 출전은 《태평광기》이다. - 출처 네이버 국어사전   일단 어원은 결혼했다가 헤어지는 상황을 가리키는 말이 바로 파경이다. 파경을 맞는다, 파경을 맞이했다, 뭐 그렇게 쓰이지 않던가. 굳이 이혼이라는 경우가 아니어도, 일반적인 연인간의 이별의 경우에도 그럭저럭 써볼 수 있는 말이다. 근데 이게 참 생각해보면 의미심장한 단어다. 파경. 깨어진 거울이란 말이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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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Nov 2009 11:45:07 +0900</pubDate>
	<dc:creator><![CDATA[Unsolve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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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그냥그냥 첫사랑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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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0911/09/94/b0007194_4af70342b1c2b.jpg"  
				alt="그냥그냥 첫사랑 이야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람이 가장 감성적으로 변한다는 새벽 두시다.  블로그 글을 쭉 돌아도면서 찌질거렸던 게 전여친에 대해서만 열폭질 했던 것 같아서 이번에는 특별히 첫사랑에 대해서 이야기를 꺼내볼까 한다.  malloc이라는 내 아이디를 보면 알 사람은 알겠지만 난 공대생이다. 그것도 컴공과. 하루종일 컴퓨터 모니터만 처다보면서 소스코드가 어쩌고 저쩌고...  요즘 신입생을 보면 조금이나마 나아진 것 같지만 내가 처음 입학했을 때만하더라도 우리과의 남녀 비율을 형편없었다. 여자라고는 눈을 씻고 둘러봐도 눈에 띄질 않았으며, 그나마 몇 없는 여학생들도 자기들끼리만 몰려다니기 일쑤였다.  그 시점에서는 별 상관이 없었을지도 모르겠다. 남고 -  공대 트리를 타고 있던 당시로서 '여자'란 생물체는 나에게 관심밖의 생물체였으며, 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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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Nov 2009 02:44:08 +0900</pubDate>
	<dc:creator><![CDATA[꼴리는대로 지껄이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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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그러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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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아는 언니가 결혼한다. 그래서 &quot;언니 요즘 어때요?ㅋㅋㅋㅋ 잘 지내남?ㅋㅋㅋㅋ&quot; 으로 대화를 시작했다.   &quot;뭐 대강 잘 지내지.   그나저나 닌 30살 남친이랑 사귀면서, 잘 지내나?&quot;   &quot;응.. 뭐. 잘 지내.&quot;   &quot;그래?&quot;   &quot;아.&quot;   &quot;뭐&quot;   &quot;사람은 좋은데, 예전 여자친구 문제 때문에 좀 거시기한게 있긴 해.&quot;   &quot;뭔데?&quot;   &quot;헤어진 게 이 쪽 의사가 아니어서, 뭐 그런데 연락 오고 해서.   뭐 남자도 여자도 가여우니까.. 그러려니 하고 있어.   갑자기 뚝 끊으려는 것도 힘들테니까.&quot;   &quot;하...;[기 막혀 하고 있음]&quot;   &quot;그런데 몇 일 전에 요금제 때문에 얘기하는데 조금.. 음.   화난 건 아닌데 황당한 일은 있었어.&quot;   &quot;뭔데&quot;   &quot;헤어진 건 7월.. 아니 7월은 나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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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Nov 2009 14:02:58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상한 나라의 에리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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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애정에 대한 금단현상.]]></title>
	<link>http://enamorado.egloos.com/18672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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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애정을 받는 쪽보다 주는 쪽이 불행한 건가_라고 묻는다면  분명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만큼 행복하다_가 답이다.   하지만 때로 주는 애정에 비해 받는 애정이 성에 차지 않을 때면  마음은 감당하지 못할 정도로 슬퍼진다.   애정은 잘나서 받는 것도 아니고 못나서 주는 것도 아니다.  단지 마음이 그렇게 흘러갔기 때문이다.    누군가에게는 애정을 받기만 하던 사람도 어떤 이에게는 받기보다 주는 쪽이 될 수 있고  매번 주기만 하던 사람도 누군가에게는 애정을 받기만 하는 사랑스러운 존재가 될 수 있다.    때문에 애정을 받는다고 우쭐해 할 것도,  준다고 해서 우울해할 것도 없다.   그렇다 해도 주는 사람은 받는 사람에 비해 비교적 자주 슬퍼진다.   자신이 애정을 주는 입장임을 알고 있더라도 연애는 	]]>
	</description>
	<pubDate>Mon, 09 Nov 2009 00:58:51 +0900</pubDate>
	<dc:creator><![CDATA[연애할 만큼의 애정]]></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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