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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음악' 테마 인기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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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듣고있는 노래, 어디선가 발견한 멋진 음반 등 음악에 관련된 글을 쓰셨다면 트랙백 보내주세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9 Jul 2008 12:27: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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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음악' 테마 인기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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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듣고있는 노래, 어디선가 발견한 멋진 음반 등 음악에 관련된 글을 쓰셨다면 트랙백 보내주세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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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라디오에서, 하루 세번 혹은 다섯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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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8/71/c0002071_48736dff44b8c_t.jpg"  
				alt="라디오에서, 하루 세번 혹은 다섯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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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름 냄새 벌써 이 거리에 날 비웃듯 시간은 흐르네   눈부신 햇살 얼굴을 가리면 빨갛게 손끝은 물들어가  몰래 동그라미 그려놨던 달력 위 숫자 어느덧 내일    제일 맘에 드는 옷 펼쳐놓고서 넌 어떤 표정일까 나 생각해  해맑은 아이 같은 그대의 눈동자 그 미소가 자꾸 밟혀서 눈에 선해   한숨만 웃음만    그대 힘겨운 하루의 끝 이젠 누가 지킬까 누가 위로할까  내 턱끝까지 숨이 차올라 내 머리 위로 바람이 불어온다  온 힘을 다해 나는 달려간다 이게 마지막 선물이 될지도 몰라    눈물이 흘러 아니 내 얼굴 가득히 흐르는 땀방울  늘 그랬듯이 아무렇지 않게 웃으며 안녕 나의 사랑 그대 미안해    하루에도 몇 번씩 나눴던 잘잤어 보고싶다는 인사   그리울 때면 꺼내볼 수 있게 하나하나 내 마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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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Jul 2008 22:55:38 +0900</pubDate>
	<dc:creator><![CDATA[완두콩닷컴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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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메르세데스 벤츠의 '믹스 테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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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8주마다 10곡, 신선한 아티스트들의 노래만을 담은 믹스 테이프를 하나 받게 된다는 것은 썩 즐거운 일일 것 같다. 라디오를 듣다가 일시정지 버튼을 눌러가며 좋아하는 곡들을 녹음하곤 했던 카세트 테이프. 지금은 다 어디 갔을까. 수작업의 향취가 가득한 믹스 테이프의 향수가 있는 사람들에게 인터넷을 통해 메르세데스 벤츠가 보내주는 디지털 테이프를 받아드는 기분은 신선하면서도 그리운, 특별한 무엇이 아닐까 하고 괜히 감상에 젖어 비약해본다.     Mercedes-Benz Mixed Tape, 어느새 다섯 개의 테이프가 우리에게로 보내졌었다 한다. 무료로 MP3를 다운받을 수도 있어서 더 좋은, 다양한 나라의 다양한 밴드의 다양한 장르의 다양한 노래 열 곡이 담긴 이 다섯 번째 테이프를 틀어본다. 테이프를 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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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Jul 2008 08:01:27 +0900</pubDate>
	<dc:creator><![CDATA[사은品 세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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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에픽하이, 백워드매스킹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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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에픽하이, 서태지 컴백 앞두고 '백워드 매스킹' 논란 5집 수록곡 '비' 거꾸로 들으면 &quot;예수님 어디있나요…&quot;   스포츠한국 김성한기자 wing@sportshankook.co.kr그룹 에픽하이가 백워드 매스킹(Backward Masking) 논란에 휩싸였다. 한 포털사이트의 동영상 게시판에는 ‘에픽하이 악숭?’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려졌다. 자신을 클럽 DJ로 소개한 게시자는 우연한 기회에 에픽하이의 5집 수록곡 &amp;lt;비(Be)&amp;gt;를 거꾸로 돌려 듣다가 메시지를 듣게 됐다고 밝혔다. 실제로 이 파일은 재생한 지 40초 되는 부분부터 ‘예수님’이라는 단어가 또렷하게 들린다. 자세히 들어보면 ‘예수님 이리 오세요. 어디 있나요. 예수님’으로 들리는 발음이 연속된다. 이 게시물은 조회수가 점차 높아지면서 네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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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Jul 2008 11:08:25 +0900</pubDate>
	<dc:creator><![CDATA[Damn bo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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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鈴木雅之 | 恋のフライトタイム～12p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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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鈴木雅之(스즈키 마사유키)와 菊池桃子(키쿠치 모모코)의 또 다른 합작 싱글입니다.  발매일은 2008년 5월. 현재 시점에서는 이 블로그 최신곡이네요(...)    가사는 사내연애를 눈치보며 해오다 회사 땡땡이치고 데이트를 즐긴다는 내용.  전 곡과 사실상 똑같은 가사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이런 불륜듀엣 -_-+    거의 백코러스 취급이던 키쿠치 모모코의 파트가 많아져서 개인적으로는 만족합니다 ^-^    참조 링크 : 鈴木雅之,菊池桃子 - 恋のフライトタイム～12pm～    DAM : 2823-02        恋のフライトタイム～12pm～  사랑의 Flight Time ~ 12pm ~    작사 : 朝水彼方(아사미즈 카나타)  작곡 : 鈴木雅之(스즈키 마사유키)  편곡 : 有賀啓雄(아리가 노부오)  노래 	]]>
	</description>
	<pubDate>Wed, 09 Jul 2008 12:27:01 +0900</pubDate>
	<dc:creator><![CDATA[푸른 눈송이가 내리는 거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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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Born To Run 과 닮은 꼴 커버들, 그리고...]]></title>
	<link>http://primemover.egloos.com/44754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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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7/18/c0067318_4872089eb2e4f_t.jpg"  
				alt="Born To Run 과 닮은 꼴 커버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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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Bruce Springsteen - Born To Run  바로 전에 올린 포스팅인 '내가 사랑하는 앨범커버 : Bruce Sprinsteen - Born To Run'에 달린 짜짜라군의 재치만점 덧글을 읽고 나서 기분이 너무나 유쾌해 졌습니다.   포스팅에서 지기왈 : 내가 평생동안 해보고 싶은 일 중 하나가,  바로 이 앨범 커버와 같은 복장으로 같은 구도의 사진을 한 번 찍혀보는 것이야. 덧글로 짜짜라군왈 : 그때가 되면 형의 몸을 받쳐주는 등판 역할을 하게 해주세요~. 왼팔과 왼쪽 엉덩이 라인이 이뻐지게 단련할께요~.  문득 묵묵히 자신의 등판만을 내준 색소포니스트  클라렌스 클레몬스(Clarence Clemons)가 없었더라면 이 앨범의 커버가 이토록 빛날 수 없었겠단 생각이 듭니다. 클레몬스의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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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Jul 2008 22:31:20 +0900</pubDate>
	<dc:creator><![CDATA[싸롱 데 무지까  Salon De Music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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