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지름' 테마 인기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heme/shopping</link>
		<description>자랑하고 싶은 멋진 디자인의 제품, 개성있고 재미있는 제품 등을 구입하셨다면 트랙백으로 보내주세요.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7 Jul 2008 00:53:44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이글루스 '지름' 테마 인기글</title>
			<url>http://pds5.egloos.com/pds/200708/21/11/00000011_46ca811246aec.gif</url>
			<width>43</width>
			<height>36</height>
			<description>자랑하고 싶은 멋진 디자인의 제품, 개성있고 재미있는 제품 등을 구입하셨다면 트랙백으로 보내주세요. </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예쁜 취침등]]></title>
	<link>http://susuhan.egloos.com/1779783</link>
	<guid>http://susuhan.egloos.com/177978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7/98/a0007898_4870e9630f265_t.jpg"  
				alt="예쁜 취침등"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생일선물로 받은 예쁜 취침등 입니다. 침대맡에 콘센트가 없어서 책상밑에서 끌어오느라 힘들었지만, 연결 해 놓은 보람이 있네요. 너무 이뻐요.   참고로 옆에 놔둔 영어책 등은 설정용이고(...) 원래는 뭐 만화책이라던가 고양이 등이 놓여있곤 합니다. 하핳.    고마워요:) 직접 불러준 권진원의 Happy Birthday to you도 너무 고마웠고-	]]>
	</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08 00:53:44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의 수수한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캐나다 100주년 기념 우표]]></title>
	<link>http://ignorams.egloos.com/4470400</link>
	<guid>http://ignorams.egloos.com/447040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6/17/c0003117_4870a2e017362_t.jpg"  
				alt="캐나다 100주년 기념 우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본과 마찬가지로 캐나다에서도 지난 6월 20일에 우표가 발매되었다. 일러스트는 일본 우표의 (1), (2)번과 동일하게 Ben Stahl 과 Christopher Kovacs의 일러스트를 사용하고 있다. 재미있는 것은 바로 두 우표 사이의 천공 부분인데, 일본 출시본과 구분을 하기 위해서인지 메이플 잎 문양을 넣어 놓았다. 소형 시트 버전 (125 x 78)시트와 동일한 우표와 씰 형식의 우표 포함 5매 수집용 책자 타입 시트 (100x128)    캐나다라서 구하기 힘들 줄 알았는데 역시 일본에서 통신 판매를 하고 있다. 가격은 소형 시트 버전이 210엔으로 2100원 이고, 하드 커버본이 1040엔으로 10,500원 정도 가격이다.     소형 시트 버전 : 「赤毛のアン」刊行100周年記念　小型シート  	]]>
	</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08 20:53:31 +0900</pubDate>
	<dc:creator><![CDATA[Kindred Spirits - 빨강머리 앤을 좋아하시나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예쁘지만 어중간한 아이 - 산요 작티]]></title>
	<link>http://hikana.egloos.com/4470935</link>
	<guid>http://hikana.egloos.com/447093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6/01/c0007401_4870d3a37c7af_t.jpg"  
				alt="예쁘지만 어중간한 아이 - 산요 작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산요 작티 VPC CG9를 구입했습니다.   원래 쓰고 있던 디카는 소니 사이버샷 DSC-P52. 제가 고3때였나 대학 1학년때였나 여튼 상당히 예전에 구입했던 녀석입니다. 지금은 단종되었고 심지어 소니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지도 않더군요. 하지만 전 사진이 취미인 것도 아니고,  카메라는 일상 기록 담을 때나 여행갔을 때, 그리고 자료사진 찍을때 정도밖엔 사용 안하니깐요. 저 사이버샷은 그런 면에서 별로 부족할 것 없는 녀석이었기에 바꿀 생각 없이 잘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요즘 나오는 디카처럼 기능이 많아봤자 기계치인 전 그 기능 전혀 못쓰기도 하고) 하지만 딱 하나, 사이버샷 녀석에게 불만을 가질 수 밖에 없었던 게- 쓸 수 있는 메모리 카드가 128MB짜리 뿐이라는 거(......) 덕분에 전에 일본여	]]>
	</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08 00:19:31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양이 정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름신 재강림]]></title>
	<link>http://jmecono.egloos.com/1846437</link>
	<guid>http://jmecono.egloos.com/184643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6/88/e0010088_4870c2b876f1c_t.jpg"  
				alt="지름신 재강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Logic Studio / Logic Express 8  댄나 싸졌다.. 로직 스튜디오는 학생할인 529,000원, 로직 익스프레스 8은 학생할인은 없는데 229,000원이다. 미국에서 대학 할인 행사 시즌에 사면 $149에까지 살 수 있다고 한다.. -.-;;; 큐베이스 4가 99만원, 누엔도가 225만원정도 하는 걸 생각해보면 음.. 게다가 가상악기의 가격까지 생각해보면 더더욱 음.. -_-;; 게다가 이 아름다운 인터페이스를 보라 ㅠㅠ 물론 과자를 즐겨 쓰는 나지만 [ㅋㅋㅋㅋ].. 그런데 로직을 써본 적이 없어서 함부로 지르기는 뭐하고, 이걸 과자로 받자니 DVD가 대체 몇장이여 -_-;; 그냥 정품 사는 게 낫다고들 하더라[ㅋㅋ].. 어쨌든 로직의 기본 악기는 한번 써보고 싶다... 으허허허헉..	]]>
	</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08 22:41:07 +0900</pubDate>
	<dc:creator><![CDATA[Vouloir, C'est Pouvoir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제는 필요가 없게되어서 정말 다행인 물건들....]]></title>
	<link>http://hammer.egloos.com/4470269</link>
	<guid>http://hammer.egloos.com/447026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6/09/c0019309_48709d6fc8f8d_t.jpg"  
				alt="이제는 필요가 없게되어서 정말 다행인 물건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위에서 부터 차래대로 방진마스크, 고글, 하이바, 우의...2종세트 입니다. 우의는 코트는 하루만에 찢어졌습니다.  물대포 직타가 많이 힘이 좋긴 좋더군요. 그냥...지지직 하긴 정면에서 맞으면 사람도 떽떼굴 굴러갑니....ㅡㅡ:::  정말 유용하게 잘썼습니다....정말....이제는 필요가 없게되어서 살짝 돈이 아까운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후회는 하지 않습니다. 촛불집회가 다시 촛불문화재로 돌아간것에...계속 가족들이 함께 나올수 있는 분위기가   된것에 만족합니다. 정말 다행입니다. ^ㅡ^      입으면 그냥 용자됩니다. .... 뭐냐면 오토바이용 보호구입니다. 지난번 6월 1일 진압때 경찰특공대 애들  이 입던게 이부류입니다. 이거 입고 나갈까 말까 무진장 고민했었습니다만 다행히도 지난번 코	]]>
	</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08 19:46:13 +0900</pubDate>
	<dc:creator><![CDATA[MR.HAMMER의 잡탕전골 전문점 ]]></dc:creator>
</item>
	</channel>
</rss>